축염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축염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유언의 스승이었다. 사례교위, 광록대부를 역임했으며, 연희 2년(159년)에 사도에 올랐으나 이듬해 사망했다. 시중, 상서복야, 영 예장 태수, 대장군종사중랑을 지냈으며, 제자 유언은 축염의 죽음에 벼슬을 버리고 낙향했다.

축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60년 사망 - 선초 (후한)
    선초는 167년에 사망한 인물로, 그의 죽음 이후 가문이 쇠퇴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며, 아들 선소가 지위를 계승하지 못해 구체적인 평가는 기록이 부족하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생애

후한 말의 관리이다. 유언의 스승이었으며, 여러 관직을 거쳐 사도에 이르렀으나 재임 중 사망하였다. 그의 사후 제자 유언은 관직을 버리고 낙향하였다고 한다.

2.1. 관직

시중(侍中), 상서복야(尙書僕射), 영(領) 예장태수, 대장군종사중랑(大將軍從事中郞)을 지냈다. 이후 사례교위광록대부를 역임하였다.

연희 2년(159년), 광록대부에서 사도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이듬해인 연희 3년(160년) 6월 9일(양력 7월 29일)에 사망하였다. 그의 제자였던 유언은 스승 축염이 죽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2.2. 사망

연희 2년(159년) 사도로 승진하였으나, 이듬해인 연희 3년 6월 9일(160년 7월 29일)에 사망하였다. 제자 유언은 축염이 죽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

3. 일화

어느 날 축염이 차를 타고 외출했다가 길에서 온병에 걸려 의사도 찾지 못하고 급현에서 발이 묶였다. 급현 현령인 응융이 달려와 의약과 죽을 제공하며 간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