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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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축염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유언의 스승이었다. 사례교위, 광록대부를 역임했으며, 연희 2년(159년)에 사도에 올랐으나 이듬해 사망했다. 시중, 상서복야, 영 예장 태수, 대장군종사중랑을 지냈으며, 제자 유언은 축염의 죽음에 벼슬을 버리고 낙향했다.

축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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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후한 말의 관리이다. 유언의 스승이었으며, 여러 관직을 거쳐 사도에 이르렀으나 재임 중 사망하였다. 그의 사후 제자 유언은 관직을 버리고 낙향하였다고 한다.

2.1. 관직

시중(侍中), 상서복야(尙書僕射), 영(領) 예장태수, 대장군종사중랑(大將軍從事中郞)을 지냈다. 이후 사례교위와 광록대부를 역임하였다.

연희 2년(159년), 광록대부에서 사도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이듬해인 연희 3년(160년) 6월 9일(양력 7월 29일)에 사망하였다. 그의 제자였던 유언은 스승 축염이 죽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2.2. 사망

연희 2년(159년) 사도로 승진하였으나, 이듬해인 연희 3년 6월 9일(160년 7월 29일)에 사망하였다. 제자 유언은 축염이 죽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

3. 일화

어느 날 축염이 차를 타고 외출했다가 길에서 온병에 걸려 의사도 찾지 못하고 급현에서 발이 묶였다. 급현 현령인 응융이 달려와 의약과 죽을 제공하며 간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