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델라
1. 개요
치타델라는 1851년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령관 율리우스 야코프 폰 하이나우가 건설을 지시하여, 1848년 헝가리 혁명 이후 에마뉘엘 지타와 페렌츠 카셀릭이 설계한 요새이다. 235m 높이의 고원을 차지하는 U자형 구조로, 헝가리 강제 노역자들에 의해 1854년에 완공되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 이후 헝가리인들은 성채 파괴를 요구했고, 1897년 주둔군이 떠나고 정문이 훼손되었으며, 1900년에 성벽이 철거되었다. 1956년 헝가리 혁명 당시 소비에트 군대가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켰다. 치타델라 정상에서는 부다페스트 시내와 다뉴브강, 자유의 여신상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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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의 관광지 -
세체니 온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립 공원에 위치한 세체니 온천은 1913년 개장하여 신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다양한 온도의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증기탕과 황산염, 칼슘, 마그네슘 등을 함유한 온천수를 갖춘 척추 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지하철 1호선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
부다페스트의 관광지 -
뵈뢰슈머르치 광장
뵈뢰슈머르치 광장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중심부에 위치하며 시인 미하이 뵈뢰슈머르티를 기리는 이름으로, 여러 번 명칭이 변경된 후 1926년부터 현재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뵈뢰슈머르티 동상과 기념 기둥, 고급 찻집 제르보가 있으며 지하철 1호선이 지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
부다페스트의 건축물 -
헝가리 국립은행
헝가리 국립은행은 1924년 설립된 헝가리의 중앙 은행으로, 헝가리 펭괴와 포린트를 발행했으며, 1991년 중앙 은행의 독립성을 회복하여 통화 정책을 수행한다. -
부다페스트의 건축물 -
세체니 온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립 공원에 위치한 세체니 온천은 1913년 개장하여 신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다양한 온도의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증기탕과 황산염, 칼슘, 마그네슘 등을 함유한 온천수를 갖춘 척추 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지하철 1호선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
헝가리의 세계유산 -
페치 (헝가리)
페치는 헝가리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로마 시대부터 중요한 거점이었으며 초기 기독교 중심지로 발전하여 다양한 시대의 건축물과 유적이 남아 있는 풍부한 역사 문화를 자랑하고 2010년에는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헝가리의 세계유산 -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다뉴브 강을 따라 부다, 오부다, 페슈트가 통합되어 형성되었으며, 로마 시대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와 온천, 웅장한 건축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으로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을 매료시킨다.
2. 역사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령관 율리우스 야코프 폰 하이나우가 1851년에 건설을 지시했으며, 1848년 헝가리 혁명 이후 에마뉘엘 지타와 페렌츠 카셀릭이 설계했다. 이 요새는 235m 높이의 고원을 거의 전부 차지하는 U자형 구조물로, 길이 220m, 폭 60m, 높이 4m의 중앙 뜰을 중심으로 건설되었으며 60개의 대포를 보완했다.
실제 건설은 헝가리 강제 노역자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1854년에 완공되었다. 같은 해 6월 오스트리아군이 요새에 정착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가 건국된 이후, 헝가리인들은 성채 파괴를 요구했지만, 1897년이 되어서야 주둔군이 떠나고 정문이 상징적으로 훼손되었다. 1899년 후반에 도시가 시타델을 점령했고, 몇 달 후인 1900년에 성벽이 철거되었다.
1956년 헝가리 혁명에서 소비에트 군대는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킨 공격 중에 도시로 발포했다.
2.1. 건설 배경
치타델라는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령관 율리우스 야코프 폰 하이나우가 1851년에 건설을 지시했으며, 1848년 헝가리 혁명 이후 에마뉘엘 지타와 페렌츠 카셀릭이 설계했다. 이 요새는 235m 높이의 고원을 거의 전부 차지하는 U자형 구조물로, 길이 220m, 폭 60m, 높이 4m의 중앙 뜰을 중심으로 건설되었으며 60개의 대포를 보완했다.
실제 건설은 헝가리 강제 노역자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1854년에 완공되었다. 같은 해 6월 오스트리아군이 요새에 정착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가 건국된 이후, 헝가리인들은 성채 파괴를 요구했지만, 1897년이 되어서야 주둔군이 떠나고 정문이 상징적으로 훼손되었다. 1899년 후반에 도시가 시타델을 점령했고, 몇 달 후인 1900년에 성벽이 철거되었다.
1956년 헝가리 혁명에서 소비에트 군대는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킨 공격 중에 도시로 발포했다.
2.2. 건설 과정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령관 율리우스 야콥 폰 하이나우가 1851년에 건설을 명했으며, 1848년 헝가리 혁명 이후 에마뉘엘 지타와 페렌츠 카셀릭이 설계했다. 이 요새는 235m 높이의 고원을 거의 전부 차지하는 길이 220m, 폭 60m, 높이 4m의 중앙 뜰을 중심으로 세워진 U자형 구조물로, 60개의 대포를 보완했다.
실제 건설은 헝가리 강제 노역자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1854년에 완공되었다. 같은 해 6월 오스트리아군이 요새에 정착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과 오스트리아-헝가리 건국 이후 헝가리인들은 성채의 파괴를 요구했지만, 주둔군은 1897년이 되어서야 떠났고 정문은 상징적으로 훼손되었다. 1899년 후반이 되어서야 도시가 시타델을 점령했으며, 몇 달 후인 1900년에 성벽이 철거되었다.
1956년 헝가리 혁명에서 소비에트 군대는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킨 공격 중에 도시로 발포했다.
2.3.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기
이 요새는 오스트리아 제국의 사령관인 율리우스 야코프 폰 하이나우(Julius Jacob von Haynau)가 1851년에 건설했으며, 1848년 헝가리 혁명 이후 에마뉘엘 지타와 카셰리크 페렌츠가 설계했다. 235m 높이의 고원을 거의 전부 차지하고 있으며, 길이 220m, 폭 60m, 높이 4m의 중앙 뜰을 중심으로 세워진 U자형 구조물이다. 60개의 대포를 보완했다.
실제로는 헝가리 강제 노역자들에 의해 지어져 1854년에 완공되었다. 1854년 6월 오스트리아군이 요새에 정착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과 오스트리아-헝가리 건국 이후 헝가리인들은 성채의 파괴를 요구했지만 주둔군은 정문이 상징적으로 훼손된 1897년이 되어서야 떠났다. 1899년 후반이 되어서야 도시가 시타델을 점령했다. 몇 달 후인 1900년에 성벽이 철거되었다.
1956년 헝가리 혁명에서 소비에트 군대는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킨 공격 중에 도시로 발포했다.
2.4. 1956년 헝가리 혁명
1956년 헝가리 혁명 당시, 소련군은 치타델라를 점령하고 너지 임레가 이끄는 헝가리 정부를 전복시킨 공격 중에 도시로 발포했다.
3. 구조
치타델라의 다뉴브강을 마주보는 세로 벽 옆에는 작은 붉은 군대 무기 컬렉션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으며, 대부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무기들이다. 무기들은 다음과 같다(사진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76 mm M1942 사단포 (ZiS-3), 1942년 설계
* 57 mm M1943 대전차포 (ZiS-2), 1943년 설계
* 82 mm BM-37 보병 박격포, 1937년 설계
* 85 mm D-44 사단포, 1944년 설계
* 57 mm AZP S-60 대공 자동포, 1950년 설계
치타델라 정상에서는 도시, 다뉴브강, 그리고 다뉴브강의 8개의 다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단지의 동쪽 끝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4. 주변 환경
치타델라의 도나우강을 마주보는 세로 벽 옆에는 작은 붉은 군대 무기 컬렉션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으며, 대부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무기들이다. 무기들은 다음과 같다:
* 76 mm M1942 사단포 (ZiS-3), 1942년 설계
* 57 mm M1943 대전차포 (ZiS-2), 1943년 설계
* 82 mm BM-37 보병 박격포, 1937년 설계
* 85 mm D-44 사단포, 1944년 설계
* 57 mm AZP S-60 대공 자동포, 1950년 설계
치타델라 정상에서는 도시, 다뉴브강, 그리고 다뉴브강의 8개의 다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옛 왕궁이 있는 부다 성(성산)도 볼 수 있다. 단지의 동쪽 끝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또한 겔레르트 언덕에는 겔레르트 호텔, 겔레르트 온천, 겔레르트 동굴 등이 있다.
4.1. 부다페스트 전경
치타델라 정상에서는 도시, 다뉴브강, 그리고 다뉴브강의 8개의 다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옛 왕궁이 있는 부다 성(성산)도 볼 수 있다. 단지의 동쪽 끝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또한 겔레르트 언덕에는 겔레르트 호텔, 겔레르트 온천, 겔레르트 동굴 등이 있다.
치타델라의 다뉴브강을 마주보는 세로 벽 옆에는 작은 붉은 군대 무기 컬렉션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으며, 대부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무기들이다.
4.2. 주변 명소
치타델라의 다뉴브강을 마주보는 세로 벽 옆에는 붉은 군대의 무기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데, 대부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무기들이다. 무기들은 다음과 같다:
* 76 mm M1942 사단포 (ZiS-3), 1942년 설계
* 57 mm M1943 대전차포 (ZiS-2), 1943년 설계
* 82 mm BM-37 보병 박격포, 1937년 설계
* 85 mm D-44 사단포, 1944년 설계
* 57 mm AZP S-60 대공 자동포, 1950년 설계
치타델라 정상에서는 도시, 다뉴브강, 그리고 다뉴브강의 8개의 다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단지의 동쪽 끝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 도나우강에 걸린 8개의 다리와 옛 왕궁이 있는 부다 성(성산)도 볼 수 있다.
또한 겔레르트 언덕에는 자유의 여신상과 겔레르트 호텔, 겔레르트 온천, 겔레르트 동굴 등이 있다.
4.3. 제2차 세계 대전 무기 전시
치타델라의 다뉴브강을 마주보는 세로 벽 옆에는 붉은 군대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무기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다. 전시된 무기들은 다음과 같다.
* 76 mm M1942 사단포 (ZiS-3), 1942년 설계
* 57 mm M1943 대전차포 (ZiS-2), 1943년 설계
* 82 mm BM-37 보병 박격포, 1937년 설계
* 85 mm D-44 사단포, 1944년 설계
* 57 mm AZP S-60 대공 자동포, 1950년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