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레오 요하네센
1. 개요
카이 레오 요하네센은 페로 제도의 정치인이며 전 축구 및 핸드볼 선수이다. 그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통일당을 대표하여 토르스하운 시의원을 역임했다. 축구 선수로서 페로 제도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로 4경기에 출전했으며, 1984년부터 1998년까지 HB 토르스하운에서 활약하며 페로 제도 리그 우승을 세 번 경험했다. 핸드볼 선수로서는 킨딜에서 163경기에 출전하여 62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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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카이 레오 홀름 요하네센 |
|---|---|
| 출생일 | 1964년 8월 28일 |
| 출생지 | 토르스하운, 페로 제도 |
| 배우자 | 요룬 베렌드센 |
| 직책 | 페로 제도 총리 |
|---|---|
| 임기 시작 | 2008년 9월 26일 |
| 임기 종료 | 2015년 9월 15일 |
| 군주 | 마르그레테 2세 |
| 부총리 | 요르겐 니클라센 야콥 베스테르가르드 악셀 V. 요하네센 안니카 올센 |
| 이전 총리 | 요아네스 에이데스가르드 |
| 다음 총리 | 악셀 V. 요하네센 |
| 소속 정당 | 통일당 |
| 전체 이름 | 카이 레오 홀름 요하네센 |
|---|---|
| 키 | 180cm |
| 포지션 | 골키퍼 |
| 연도 | 1984-2004 |
| 클럽 | HB 토르스하운 |
| 출전 | 299 |
| 득점 | 0 |
| 통산 출전 | 299 |
| 통산 득점 | 0 |
| 연도 | 1991-1992 |
| 국가대표팀 | 페로 제도 |
| 출전 | 4 |
| 득점 | 0 |
-
페로 제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아브라함 뢰킨
아브라함 뢰킨은 페로 제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페로 제도, 스웨덴, 덴마크, 프랑스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페로 제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2경기에 출전했으며, 아들 보기 뢰킨 역시 축구 선수이다. -
페로 제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군나르 닐센
페로 제도 출신 축구 선수 군나르 닐센은 골키퍼로서 페로 제도 국가대표팀에서 데뷔하여 주장을 맡았으며,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아이슬란드 슈퍼컵과 우르발스데일드에서 우승했다. -
페로 제도의 남자 축구 선수 -
아브라함 뢰킨
아브라함 뢰킨은 페로 제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페로 제도, 스웨덴, 덴마크, 프랑스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페로 제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2경기에 출전했으며, 아들 보기 뢰킨 역시 축구 선수이다. -
페로 제도의 남자 축구 선수 -
군나르 닐센
페로 제도 출신 축구 선수 군나르 닐센은 골키퍼로서 페로 제도 국가대표팀에서 데뷔하여 주장을 맡았으며,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아이슬란드 슈퍼컵과 우르발스데일드에서 우승했다. -
토르스하운 출신 -
닐스 뤼베르 핀센
페로 제도 출신 덴마크 의사이자 과학자인 닐스 뤼베르 핀센은 광선 요법 연구, 특히 피부 결핵 치료에 빛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1903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으며, 그가 설립한 핀센 연구소는 현재 코펜하겐 대학교 병원의 암 연구소로 운영되고 있다. -
토르스하운 출신 -
린다 앤드루스
페로 제도 출신 가수 린다 앤드루스는 덴마크 《X Factor》 우승 후 소니 뮤직과 계약, 데뷔 싱글 발표 및 정규 앨범 발매,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백 보컬 참여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3. 축구 선수 경력
카이 레오 요하네센은 1984년부터 1998년까지 HB 토르스하운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2004년 은퇴 전까지 후보 선수로 가끔씩 출전했다. 1988년, 1990년, 1998년에 페로 제도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페로 제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89년부터 1995년까지 18번의 A매치 경기에 후보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대부분 옌스 마르틴 크누드센에게 밀려 벤치에 머물렀다.
3.1. 국가대표팀 경력
카이 레오 요하네센은 페로 제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한 골키퍼였다. 1991년 9월 25일 스웨덴 란스크로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UEFA 유로 1992 예선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데뷔했는데, 이는 페로 제도의 첫 국제 예선 토너먼트 홈경기였다. 1992년 6월 3일 토프티르의 스방가스카르드 경기장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는 풀타임 출전했는데, 이는 페로 제도 내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 축구 경기였다.
그는 1989년부터 1995년 사이에 A매치 18경기에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렸으나, 대부분 옌스 마르틴 크누드센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UEFA 유로 1992 예선과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에 참가했다.
| # | 경기 날짜 | 경기장 | 상대 | 결과 | 대회 | 실점 |
|---|---|---|---|---|---|---|
| 1 | 1991년 9월 25일 | 란스크로나 IP, 란스크로나 | 덴마크 | 0–4 | UEFA 유로 1992 예선 | 2 |
| 2 | 1992년 5월 13일 | 울레볼 스타디온, 오슬로 | 노르웨이 | 0–2 | 친선 경기 | 2 |
| 3 | 1992년 6월 3일 | 스방가스카르드, 토프티르 | 벨기에 | 0–3 |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 3 |
| 4 | 1992년 6월 16일 | 스방가스카르드, 토프티르 | 키프로스 | 0–2 |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