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2020년 영화)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커넥트(2020년 영화)는 언어 장애 자폐를 가진 소년 올리버가 스마트폰을 통해 래리라는 괴물과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이다. 올리버는 래리가 나타나면서 학교 폭력, 가정 불화 등 어려움을 겪고, 결국 래리의 세계로 들어가려는 래리를 막기 위해 어머니 사라가 래리의 손을 잡고 대신 래리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 영화는 2020년 10월 미국에서 개봉되었으며, 평론가들 사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았고, 전 세계적으로 1,3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커넥트 (2020년 영화)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극장 개봉 포스터
감독제이컵 체이스
프로듀서앤드루 로나
알렉스 하인먼
각본제이컵 체이스
출연길리언 제이컵스
존 갤러거 Jr.
아지 로버트슨
윈즐로 페글리
음악로케 바뇨스
촬영막심 알렉상드르
편집그레고리 플롯킨
제작사앰블린 파트너스
더 픽처 컴퍼니
릴라이언스 엔터테인먼트
배급사포커스 피처스
상영 시간96분
국가미국
언어영어
제작비900만 달러
흥행 수익1320만 달러
한국어 제목
일본어 제목カム・プレイ (가무 푸레이)
로마자 제목Kamu Purei (가무 푸레이)
관련 작품
원작 영화Larry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20년 영화 - 뮬란 (2020년 영화)
    1998년 애니메이션 영화를 실사화한 2020년 영화 《뮬란》은 류이페이 주연으로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하고 황실 군대에 입대한 뮬란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모험 영화로, 코로나19 팬데믹과 여러 논란 속에 디즈니+를 통해 유료로 공개되었다.
  • 2020년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 자폐증을 소재로 한 영화 - 그것만이 내 세상
    2018년에 개봉한 최성현 감독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몰락한 복서 형이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피아니스트 동생과 어머니를 만나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 가족 드라마로,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 연출, 흥행 성공, 영화제 수상 등으로 호평받았다.
  • 자폐증을 소재로 한 영화 - 스플릿 (영화)
    스플릿은 201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 영화로, 불운의 사고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윤철종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볼링 천재 박영훈을 만나 함께 도박 볼링을 하면서 꿈을 되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미국의 스릴러 영화 -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823년 휴 글래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고 복수하는 모피 사냥꾼의 여정을 그린 서부 생존 드라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고 흥행에 성공했지만 역사 왜곡 및 문화 묘사에 대한 논란도 있다.
  • 미국의 스릴러 영화 - 블랙 스완 (영화)
    블랙 스완은 2010년 다렌 아로노프스키가 감독한 미국의 심리 스릴러 영화로, 뉴욕시 발레단의 무용수가 백조의 호수 공연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과 환상을 그린 작품이며, 나탈리 포트만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 줄거리

올리버는 언어 장애 자폐(Nonverbal autism)를 앓고 있는 어린 소년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학교에서는 그의 상태 때문에 급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가정에서는 아버지 마티와의 소통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다.

어느 날 밤 올리버는 스마트폰에서 "오해받는 괴물들"이라는 앱을 발견하는데, 이는 "단지 친구를 원한다"는 래리라는 괴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가 이야기를 읽은 후, 정전이 일어난다. 학교에서 올리버는 그의 상태 때문에 급우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들은 그를 들판으로 유인하여 그의 폰을 빼앗아 던져 버린다.

사라는 올리버가 더 사교적이 되도록 잠옷 파티를 열어준다. 그를 괴롭혔던 세 소년이 찾아오고, 래리가 나타나 바이런을 공격한다. 며칠 후, 사라는 올리버와 똑같은 이상한 일들을 겪기 시작한다. 올리버의 태블릿을 통해 래리는 올리버를 자신의 고향으로 데려가고 싶다고 말한다.

마티는 래리가 올리버를 땅에서 들어 올리는 것을 목격하고, 마침내 사라와 올리버를 믿게 된다. 그들은 태블릿을 부수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바이런은 올리버의 집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심리적 외상을 겪지만,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털어놓아 올리버의 혐의를 벗겨준다. 그들은 화해하고, 올리버와 바이런은 다시 친구가 된다.

래리는 전기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화면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한다. 마티는 다쳤지만 살아남는다. 래리는 올리버를 데려가기 위해 그의 집에서 그를 공격한다. 사라는 집안의 모든 전기 장치를 부수지만, 텔레비전은 그녀가 끌 수 있기 전에 래리의 이야기를 끝까지 재생한다. 래리는 물리적인 형태를 취하게 되어, 화면을 사용하지 않고도 현실 세계에서 움직일 수 있게 되며, 집안 곳곳에서 그들을 스토킹하기 시작한다.

올리버는 래리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래리의 손을 잡아야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사라는 래리의 손을 대신 잡고, 올리버 대신 그와 함께 가서 그의 친구가 되겠다고 제안한다. 마지막 순간에 올리버는 처음으로 사라의 눈을 쳐다본다. 래리는 사라를 데려가고 그들은 사라지고, 올리버는 혼자 남겨진다. 그 후, 올리버는 마티와 함께 살며 그들의 상실을 극복하려고 한다. 마티는 올리버의 치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어느 날 밤, 다시 불이 꺼지고, 아래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마티는 폰을 들고, 올리버와 사라 (래리에게 잡혀 그의 세계에서 사는 것으로 보이는)가 행복하게 노는 것을 본다. 사라는 아들에게 "내가 널 지켜줄게"라고 말하고, 마티는 미소를 짓는다. 래리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겨진다.

3. 등장인물

아지 로버트슨 - 올리버 역, 언어 장애 자폐증을 가진 소년.
길리언 제이컵스 - 세라 역, 올리버의 어머니.
존 갤러거 주니어 - 마티 역, 올리버의 아버지.
윈즐로 페글리 - 바이런 역, 올리버를 괴롭히던 급우이자, 후에 화해하는 친구.
제이든 마린 - 마테오 역, 올리버의 새로운 친구.
개빈 맥아이버-라이트 - 잭 역, 올리버의 새로운 친구.
레이철 윌슨 - 제니퍼 역, 바이런의 어머니.
에보니 부스 - 로빈 박사 역, 언어 치료사.
달마르 아부제이드 - 칼라코 씨 역, 교사

4. 제작

2018년 10월, 제이콥 체이스가 자신의 단편 영화 '래리'를 장편 영화로 각색하여 연출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앰블린 파트너스는 같은 해 2월 12일에 이미 단편 영화 Larry를 장편 영화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9월에는 길리언 제이콥스와 아지 로버트슨이 캐스팅되었고, 11월에는 존 갤러거 주니어가 합류했다. 2019년 11월 26일, 로케 바니오스가 본작에 사용될 곡을 담당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5. 개봉

《커넥트》는 2020년 10월 30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되었다. 이 영화는 원래 2020년 7월 24일에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개봉이 연기되었다. 제작사는 이 영화를 홍보하는 데 "수백만 달러"를 지출했다.

당초, 본작은 2020년 7월 24일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범유행이 진정되지 않아, 이후 개봉일이 같은 해 10월 30일로 연기되었다.

2020년 8월 27일, 본작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10월 30일, 본작은 미국 전역 2183개 관에서 개봉되었고, 개봉 첫 주말에 31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흥행 수입 랭킹 1위로 데뷔했다.

5.1. 홈 미디어

커넥트는 2021년 1월 26일 유니버설 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DVD블루레이로 출시되었다.

6. 평가

평론가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영화 비평 집계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는 82개의 리뷰가 있으며, 평론가 지지율은 52%,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5.97점이다. 사이트 측의 평론가 견해 요약은 "『래리: 스마트폰 속에 갇힌 공포』에는 어색한 장면도 있지만, 깊이 있는 공포로 그 결점을 상쇄하고 있다. 제이콥 체이스는 이 작품으로 강렬한 감독 데뷔를 했다고 할 수 있다."이다. 또한, 메타크리틱에는 20개의 리뷰가 있으며, 가중 평균값은 59/100이다. 본 작품의 시네마스코어는 B-이다.

인디와이어의 데이비드 에를리히는 영화에 "C−" 등급을 매기며 "그저 그런 수준이며, 훨씬 더 나은 게임이 뒤섞여 사라진 듯한 느낌을 준다"고 썼다. A.V. 클럽의 A. A. 도드는 "B" 등급을 부여하며 "가장 순수하고 고전적인 의미에서 엠블린 엔터테인먼트"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의 리뷰에서 코트니 하워드는 "제목은 그가 불러낸 악마적인 즐거움에 동참하라는 관객들을 향한 부름과 같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공포는 모바일 기기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확장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6.1. 흥행

커넥트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1,050만 달러, 다른 지역에서 27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1,3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020년 10월 30일 미국 전역 2183개 관에서 개봉되었고, 개봉 첫 주말에 3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흥행 수입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첫날 100만 달러(목요일 밤 시사회의 15만 달러 포함)의 성적을 포함한다. 영화는 두 번째 주말에 45% 하락한 170만 달러를 기록하며 포커스 피처스의 영화 렛 힘 고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세 번째 주말에는 110만 달러를 벌었다. 본작은 당초 2020년 7월 24일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개봉일이 같은 해 10월 30일로 연기되었다. 2020년 8월 27일, 본작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