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포츠
1. 개요
K스포츠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논란이 된 재단이다. 최순실의 배후 개입 의혹, 박근혜 대통령의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 의혹 등이 제기되었다. 미르재단과의 연관성도 언급되었으며, 박지원 의원은 미르와 K스포츠의 이름을 연결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종교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삼성 이재용 1, 2심 재판부와 박근혜 1심 재판부는 K스포츠 관련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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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16년 1월 13일 |
|---|---|
| 해산일 | 2017년 3월 2일 |
| 유형 | 재단법인 |
| 국가 | 대한민국 |
| 목적 |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 엘리트 스포츠 육성 및 지원 |
|---|---|
| 주요 사업 | 체육 인재 육성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스포츠 시설 건립 및 운영 국제 스포츠 교류 |
| 논란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 |
| 2016년 1월 13일 | 재단 설립 허가 |
|---|---|
| 2016년 1월 13일 | 재단 설립 등기 |
| 2016년 | 미르재단과 함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 |
| 2017년 3월 2일 | 재단 해산 결정 |
| 이사장 | 정동춘 (전 대한민국 승마 국가대표) |
|---|---|
| 이사 | 박헌영 최순실 |
| 해산 사유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 및 사회적 논란으로 인한 존립 불가 |
|---|---|
| 잔여 재산 처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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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스포츠 단체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경마 시행, 말의 개량 및 육성을 통해 축산 발전을 지원하고, 경마 수익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며 축산산업과 농어촌 복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이다. -
대한민국의 스포츠 단체 -
한국야구위원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인 KBO 리그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 리그 경기 주최 및 관련 사업 수행을 통해 한국 프로 야구 발전에 기여한다. -
2016년 설립된 단체 -
정의기억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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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립된 단체 -
한베평화재단
한베평화재단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문제 해결과 피해자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시민단체로, 평화기행, 추모사업, 진실규명, 피해자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과거사 문제 해결과 한-베트남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노태강
노태강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 임명되었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
조윤선
조윤선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하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김앤장 변호사, 한나라당 대변인,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 논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대적으로 알려지면서 케이스포츠와 관련된 여러 인물, 비리 등이 밝혀져 큰 논란이 일었다.
2.1. 최순실의 개입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최순실이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재단법인 미르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는 점을 들어,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을 제기하였다.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있었으나, 이재용 1, 2심 재판부와 박근혜 1심 재판부는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에 적용된 제3자 뇌물 관련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하였다.
2.2. 박근혜 대통령의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재단법인 미르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된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이 있다는 설을 제기하였다.
2.3.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 의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인물, 그리고 다른 비리들이 대대적으로 밝혀지면서 큰 논란이 발생했다. 우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최순실이 그 배후이며,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에 대하여 삼성그룹과 박근혜 정부 간 정경유착의 결과물이라는 비판도 있다. 그러나 이재용 1~2심 재판부 모두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적용된 제3자 뇌물공여 및 횡령 혐의에 대해 전부 무죄를 판결하였다. 박근혜 1심 재판부 또한 미르재단 및 K스포츠재단에 적용된 제3자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