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킬리 레르춘디
1. 개요
코이킬리 레르춘디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주로 레프트 백으로 활약했다. 바스크 주 오찬디오 출신으로, 테르세라 디비시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세스타오를 거쳐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잉여 전력으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이후 CD 미란데스에서 2년간 더 활동한 후 33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선수 시절 코파 델 레이 준우승과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유소년 시절에는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 이름 | 코이킬리 레르춘디 델 캄포 |
|---|---|
| 원어 이름 | Koikili Lertxundi del Campo (스페인어) |
| 출생일 | 1980년 12월 23일 |
| 출생지 | 오찬디오, 스페인 |
| 키 | 1.68m |
| 포지션 | 좌측 수비수 |
| 청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경력 | 1998–1999: 아우레라 (12경기, 0골) 1999–2001: 오사수나 B (37경기, 2골) 2001–2003: 게르니카 (55경기, 0골) 2003–2004: 베아사인 2004–2005: 게르니카 2005–2007: 세스타오 (64경기, 16골) 2007–2012: 아틀레틱 빌바오 (82경기, 2골) 2012–2014: 미란데스 (52경기, 0골) |
| 총 출장수 및 골 | 302경기 (20골) |
| 국가대표팀 | 해당사항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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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니카 클루브의 축구 선수 -
고르카 이라이소스
고르카 이라이소스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여러 클럽을 거쳐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준우승과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에 기여했고, 바스크 지방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
게르니카 클루브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로티나
미겔 앙헬 로티나는 스페인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라리가에서 활약하고 감독으로서 여러 팀을 이끌며 1부 리그 승격,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코파 델 레이 우승, UEFA 인터토토컵 우승 등을 달성했다. -
CA 오사수나 B의 축구 선수 -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출신 프로 축구 선수로, CA 오사수나 유소년 팀을 거쳐 라리가 데뷔 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첼시 FC를 거쳐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는 선수이다. -
CA 오사수나 B의 축구 선수 -
하비 마르티네스
하비 마르티네스는 CA 오사수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프로 데뷔 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포함한 다수의 타이틀을 획득하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12 우승을 경험한,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를 소화 가능한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비스카이아도 출신 -
후안 데 가라이
후안 데 가라이는 16세기 스페인 제국의 군인, 탐험가, 정치가로서, 아순시온 총독을 거쳐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재건설하고 파라나 강 탐험을 통해 산타페 데 라 베라크루스 시를 건설했으며, 1583년 사망했다. -
비스카이아도 출신 -
빅토르 에리세
빅토르 에리세는 스페인 영화 감독으로, 《벌집의 정령》으로 데뷔하여 《남쪽》, 《햇빛 속의 모과나무》 등을 연출했으며,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2. 클럽 경력
코이킬리는 바스크 주 오찬디오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기 전까지 테르세라 디비시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7-08 시즌을 앞두고 세군다 디비시온 B의 세스타오에서 이적하여, 2007년 8월 26일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오사수나 2군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코이킬리는 시즌 대부분 주전으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 아시에르 델 오르노를 밀어냈다. 27세 생일에는 무르시아와의 경기에서 첫 1부 리그 골을 기록했다.
이후 두 시즌 동안 출전 기회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코이킬리는 총 52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2008-09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10경기에 출전하여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고, 이듬해 유로파리그에도 1경기 출전했다. 2009년 1월 11일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어 3-2 승리를 이끌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부임 이후 아이토르 오시오,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잉여 전력으로 분류되었으나, 팀에 잔류했다. 이후 미란데스에서 두 시즌을 더 보낸 후 2014년 6월 25일, 33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코이킬리 레르춘디는 바스크 주 오찬디오 출신이다. 아틀레틱 빌바오 입단 2년 전까지 테르세라 디비시온을 전전하던 그는, 2007-08 시즌을 앞두고 세군다 디비시온 B의 세스타오에서 이적했다. 2007년 8월 26일, 나바라 이웃 오사수나와 0-0으로 비긴 안방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하며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오사수나 2군에 소속되어 있었다.
코이킬리는 시즌 대부분을 스페인 국가대표 아시에르 델 오르노를 밀어내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는 27번째 생일에 무르시아를 상대로 1-1로 비긴 경기에서 첫 1부 리그 골을 기록했다.
이후 두 시즌 동안 코이킬리는 아틀레틱에서 경기 출전 기회가 줄었으나, 공식 경기에 52번 출전했다. 2008-09 시즌 코파 델 레이 10경기에 출전하여 결승전까지 진출했고, 이듬해 유로파리그에도 1경기 출전했다. 2009년 1월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1-1 동점골을 넣어 3-2 승리에 기여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취임 후, 코이킬리는 아이토르 오시오,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아틀레틱의 잉여 전력으로 분류되었지만, 구단에 남았다. 2014년 6월 25일, 세군다 디비시온의 미란데스 소속으로 2년을 더 보내고 33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코이킬리 레르춘디는 바스크 주 오찬디오 출신이다. 아틀레틱 빌바오에 입단하기 2년 전까지 테르세라 디비시온을 전전하던 선수였는데, 2007-08 시즌을 앞두고 세군다 디비시온 B의 세스타오에서 이적했다. 2007년 8월 26일, 나바라 이웃 오사수나와 0-0으로 비긴 안방 경기에 90분을 소화하며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오사수나 2군은 그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소속되어 있던 구단이었다.
코이킬리는 시즌 대부분 스페인 국가대표 아시에르 델 오르노를 밀어내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27번째 생일날에 1-1로 비긴 무르시아를 상대로 첫 1부 리그 골맛을 보았다.
이후 두 시즌 동안 코이킬리는 아틀레틱에서 경기 출전 기회를 덜 잡았으나, 공식 경기에 52번 출전했다. ( 코파 델 레이에서 10경기 출전했는데, 소속 구단은 2008-09 시즌에 결승전까지 올라갔고, 이듬해 유로파리그에도 1경기 출전했다) 2009년 1월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1-1 균형을 맞추는 득점을 올렸고, 결국 3-2로 이겼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취임 후 아이토르 오시오와 이반 수비아우레와 더불어 2011-12 시즌에 코이킬리는 아틀레틱의 잉여 전력으로 전락했지만, 구단에 남았다.
2.3. 잉여 전력 및 은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취임 후 아이토르 오시오, 이반 수비아우레와 함께 2011-12 시즌에 아틀레틱의 잉여 전력으로 전락했지만, 구단에 남았다. 2014년 6월 25일, 세군다 디비시온의 미란데스 소속으로 2년을 더 보내고 33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3. 사생활
코이킬리는 유년 시절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로 활동했는데, U-15 부문에서 스페인 국내 대회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4. 수상
* 코파 델 레이 준우승: 2008–09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준우승: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