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디아만테스
1. 개요
쿠쿠 디아만테스는 쿠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 배우, 사회 운동가이다. 스페인, 아프리카, 중국, 프랑스 혈통을 지닌 그녀는 로마에서 미술을 공부하며 살사 밴드 백 보컬로 음악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뉴욕으로 이주하여 밴드 예르바 부에나를 결성했다. 2009년 솔로 데뷔 앨범 쿠쿨랜드를 발표했으며, 영화 《아모르 크로니코》에 출연했다. 또한 국제앰네스티, 버락 오바마 지지 활동 등 사회 정의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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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하바나, 쿠바 |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가수, 배우, 자선가 |
| 악기 | 보컬 |
| 관련 활동 | 예르바 부에나 안드레스 레빈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장르 | 라틴 팝 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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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여자 배우 -
다나이 가르시아
쿠바 태생의 배우 다나이 가르시아는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소피아 루고와 《피어 더 워킹 데드》의 루시아나 갈베스 역으로 유명하며, 댄스 경력을 바탕으로 연극 데뷔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배우 및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
쿠바의 여자 가수 -
글로리아 에스테판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쿠바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으로 데뷔, 솔로 가수로서도 성공하며 라틴 음악계의 대표적 인물이 되었고, 그래미상 수상, 슈퍼볼 공연, 버스 사고 극복 등 다채로운 경력과 사회 활동으로 영향력을 인정받는 쿠바계 미국인 가수, 배우, 작곡가, 사업가이다. -
쿠바의 여자 가수 -
리타 말리
쿠바에서 태어난 자메이카의 가수이자 자선사업가인 리타 말리는 '소울레츠'와 '아이 쓰리'에서 활동했으며, 밥 말리와 결혼 후 그의 음악적 동반자로서 활동했고, 그의 사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밥 말리 박물관과 리타 말리 재단을 설립하여 자메이카와 아프리카의 문화 및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초기 생애
스페인, 아프리카, 중국, 프랑스 혈통을 지닌 디아만테스는 쿠바 아바나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로마에서 미술을 공부하면서 살사 밴드의 백 보컬을 맡으며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학업을 마친 후, 음악 경력을 쌓기 위해 뉴욕 시로 이주했다.
3. 음악 경력
안드레스 레빈과 함께 밴드 예르바 부에나를 결성하여 활동했고, 이후 솔로로 데뷔하여 쿠쿠랜드(Cuculand)를 발매했다. 예르바 부에나와 솔로 활동 모두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음악적 성과를 거두었다. 히어로즈 사운드트랙, 파놉티카 오케스트라 NPO 앨범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협업도 진행했다.
3.1. 예르바 부에나 (Yerba Buena)
안드레스 레빈과 함께 디아만테스는 밴드 예르바 부에나를 결성했다. 예르바 부에나의 데뷔 앨범 President Alien은 2004년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예르바 부에나는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틴 퓨전 밴드 중 하나로 호평을 받았다.
| 앨범명 |
|---|
| 팔로우 미 (2007) |
| 아일랜드 라이프 (2005) |
| 대통령 에일리언 (2003) |
3.2. 솔로 활동
2009년 3월, 디아만테스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솔로 데뷔 앨범 쿠쿠랜드(Cuculand)를 발매했다. 디아만테스는 이 앨범을 "세련되고 비극적인 코미디 연극 카바레 앨범에 [그녀의] 쿠바적 뿌리와 뉴욕의 엣지를 섞은 것"이라고 묘사했다. 이 앨범은 디아만테스의 광범위한 음악적 경험과 여성의 관점에서 본 사랑과 개인의 독립이라는 주제를 포함하여 그녀의 사회적 의식의 중심에 있는 대의를 결합했다. 디아만테스는 특히 그녀의 이모를 영감의 원천이자 앨범의 초점인 그녀의 개인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있어 힘의 원천으로 꼽았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는 "'쿠쿠랜드'는 쿠쿠의 자부심과 취약성, 그녀의 상심과 그녀가 극복한 것을 드러내는 서사를 담고 있다"고 썼다.
* 쿠쿠랜드 (2009)
3.3. 참여 음반
* 히어로즈 사운드트랙, "마야의 테마" (2008년)
* 파놉티카 오케스트라 NPO, "투 사베스" (2010년)
3.3.1. 솔로
2009년 3월, 디아만테스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솔로 데뷔 앨범 쿠쿠랜드(Cuculand)를 발매했다. 디아만테스는 이 앨범을 "세련되고 비극적인 코미디 연극 카바레 앨범에 [그녀의] 쿠바적 뿌리와 뉴욕의 엣지를 섞은 것"이라고 묘사했다. 이 앨범은 디아만테스의 광범위한 음악적 경험과 여성의 관점에서 본 사랑과 개인의 독립이라는 주제를 포함하여 그녀의 사회적 의식의 중심에 있는 대의를 결합했다. 디아만테스는 특히 그녀의 이모를 영감의 원천이자 앨범의 초점인 그녀의 개인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있어 힘의 원천으로 꼽았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는 "'쿠쿠랜드'는 쿠쿠의 자부심과 취약성, 그녀의 상심과 그녀가 극복한 것을 드러내는 서사를 담고 있다"고 썼다.
* 쿠쿠랜드 (2009)
3.3.2. 예르바 부에나
디아만테스는 안드레스 레빈과 함께 밴드 예르바 부에나를 결성했다. 밴드의 데뷔 앨범 President Alien은 2004년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예르바 부에나는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틴 퓨전 밴드 중 하나로 호평을 받았다.
* 팔로우 미 (2007)
* 아일랜드 라이프 (2005)
* 대통령 에일리언 (2003)
3.3.3. 협업
* 히어로즈 사운드트랙, "마야의 테마" (2008년)
* 파놉티카 오케스트라 NPO, "투 사베스" (2010년)
4. 영화 활동
2012년 쿠쿠의 장편 영화가 SXSW에서 초연되었다. 호르헤 페루고리아가 감독하고, 안드레스 레빈과 사라 그린이 제작한 《아모르 크로니코》는 쿠쿠가 쿠바 전역을 돌아다니는 역사적인 코미디 로드 무비를 담고 있다.
5. 사회 참여 활동
디아만테스는 사회 정의와 정치적 행동주의를 옹호하는 여러 예술 작품 및 행사에 참여했다. 국제앰네스티의 "침묵의 대가" 비디오에 출연하여 보편적인 인권을 호소했으며, 윌아이엠의 "예스 위 캔(Yes We Can)" 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아 버락 오바마를 지지하는 "포데모스 콘 오바마(Podemos Con Obama)" 비디오에도 출연했다. 또한 오바마 라틴 취임 기념 무도회에도 참여했다.
국제 앰네스티의 여성에 대한 폭력 중단 및 인권 보호 캠페인 대변인이기도 하다. 2009년에는 쿠바에서 100만 명 이상의 팬들을 위해 평화 콘서트에서 공연했다. 영화와 음악을 통해 사회 정의를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단체인 Music Has No Enemies의 공동 창립자이자 예술 홍보대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