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살파
1. 개요
큰살파는 최대 333mm까지 자라는 살파의 일종으로, 집계형과 단독형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집계형은 유성생식을 하며 최대 250mm 크기에 5개의 근육 띠를 가지고, 단독형은 무성생식을 하며 최대 300mm까지 자라고 약 20개의 근육 띠를 가진다. 단독형은 몸에 짙은 줄무늬가 있고, 어두운 색과 다채로운 색의 덩어리 모양 소화 기관을 가지며 배아의 크기는 10~15mm이다. 주로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분포하며, 난류를 따라 북대서양에서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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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년 기재된 동물 -
농발거미
농발거미는 몸길이 2.2~2.8cm에 다리 길이 7~10cm의 거미로, 바퀴벌레 등을 잡아먹는 익충이지만 섬뜩한 외모로 불쾌 해충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외래종이다. -
탈리아강 -
불우렁쉥이
불우렁쉥이는 밝은 생물 발광 특성을 가진 해양 생물로, 군체를 이루며 빛을 감지하고 방출하며, 바다거북 등 다양한 생물들의 먹이가 된다. -
탈리아강 -
살파과
투명한 젤라틴 형태의 척삭동물인 살파는 남극해 등 차가운 바다에 분포하며 식물성 플랑크톤을 섭취하고 탄소 순환에 기여하며 세대 교번을 통해 번성하는 해양 동물이다.
2. 상세
큰살파는 최대 333mm까지 자라며, 집계형과 단독형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집계형은 유성생식을 하며, 크기는 최대 250mm이고 5개의 근육 띠를 가진다. 난생인 단독형은 무성생식을 하며, 최대 300mm까지 자라고 약 20개의 근육 띠를 가진다.
단독형은 몸의 상반부와 하반부에 짙은 색의 짧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두운 색 및 다채로운 색의 덩어리 모양 소화 기관을 가지며 배아의 크기는 10~15mm로 밝혀졌다.
2.1. 형태
큰살파는 최대 333mm까지 자라며, 집계형과 단독형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집계형은 유성생식을 하며, 크기는 최대 250mm이고 5개의 근육 띠를 가진다. 단독형은 무성생식을 하며, 최대 300mm까지 자라고 약 20개의 근육 띠를 가진다.
단독형은 몸의 상반부와 하반부에 짙은 색의 짧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두운 색 및 다채로운 색의 덩어리 모양 소화 기관을 가지며 배아의 크기는 10~15mm로 밝혀졌다.
3. 분포
큰살파는 주로 원양 해양 환경에서 발견되며,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난류를 따라 북대서양의 온도가 낮은 해역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널리 퍼져 있으나,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 잡히는 경우는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