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1990년 영화)
1. 개요
《클로즈업》은 1990년에 개봉한 이란 영화로, 영화광인 호세인 사브지안이 유명 영화 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를 사칭하며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사브지안은 마흐말바프의 시나리오를 들고 다니며 아한카 가족에게 접근해 영화 촬영을 빌미로 돈을 빌렸고, 결국 사기 행각이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은 사브지안의 재판 과정을 촬영하여 영화에 담았으며, 사브지안은 영화에 대한 열정을 재판에서 드러내고 아한카 가족의 용서를 받았다. 이 영화는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다큐멘터리 영화의 개념을 파괴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원제 | نمای نزدیک (네마-예 나즈디크) |
|---|---|
| 영어 제목 | Close-Up |
| 감독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 제작 | 알리레자 자린 |
| 각본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 주연 | 호세인 사브지안 모흐센 마흐말바프 |
| 촬영 | 알리 레자 자린다스트 |
| 편집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 제작사 | 카눈 |
| 배급사 | 셀룰로이드 드림즈 |
| 개봉 연도 | 1990년 |
| 상영 시간 | 98분 |
| 국가 | 이란 |
| 언어 | 페르시아어 |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영화 -
올리브 나무 사이로
1990년 만질-루드바르 지진 이후 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석공 출신 배우 호세인이 지진 고아 타헤레에게 구애하는 과정을 그린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이란 영화 올리브 나무 사이로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출과 모호한 결말이 특징이며, 코케르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국제적인 호평을 받았다. -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영화 -
텐 (영화)
《텐》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연출한 2002년 영화로, 테헤란을 배경으로 여성 운전자가 10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이란 여성의 현실과 사회적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
이란의 드라마 영화 -
올리브 나무 사이로
1990년 만질-루드바르 지진 이후 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석공 출신 배우 호세인이 지진 고아 타헤레에게 구애하는 과정을 그린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이란 영화 올리브 나무 사이로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출과 모호한 결말이 특징이며, 코케르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국제적인 호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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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얼굴들
3개의 얼굴들은 배우 지망생 소녀를 찾아 이란 북서부 마을로 향하는 국민 배우 베흐나즈 자파리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로드 무비 형식 영화이며, 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란 정부의 제작 금지령 속에서 제작되어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
포스트모던 영화 -
펄프 픽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1994년 미국 범죄 영화 《펄프 픽션》은 비선형적 서사 구조와 얽히고설킨 세 가지 이야기, 독특한 순환 구조를 통해 폭력, 운명, 자유 의지, 구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영화계와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포스트모던 영화 -
라라랜드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가 만나 꿈과 사랑을 나누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헤어지는 과정을 그린 2016년 미국 로맨틱 뮤지컬 영화로, 5년 후 재회하는 장면은 평행세계를 암시하는 여운을 남긴다.
2. 줄거리
영화는 호세인 사브지안이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을 사칭하며 아한카 가족에게 접근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사브지안은 마흐말바프 행세를 하며 아한카 가족을 속이고, 돈을 빌리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사기 행각이 발각되어 체포되고 재판을 받게 된다. 재판 과정에서 사브지안은 영화에 대한 깊은 사랑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고백하고, 아한카 가족은 그를 용서한다. 영화는 마흐말바프 감독과 사브지안, 아한카 가족의 만남으로 마무리된다.
2.1. 사브지안의 사칭
호세인 사브지안은 영화광이었고, 특히 이란의 유명한 영화 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열렬한 팬이었다. 어느 날, 사브지안은 마흐말바프 감독의 시나리오인 자전거 타는 사람을 들고 버스를 탔다. 이때 옆자리에 앉은 아한카 부인이 자신이 영화 팬이라고 밝히자, 사브지안은 자신이 바로 그 영화를 만든 마흐말바프라고 거짓말을 했다. 또한 아한카 부인의 아들들도 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브지안은 마흐말바프인 척하며 이후 2주 동안 아한카 가족을 여러 번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다음 영화에 아한카 가족의 집을 사용하고 싶고, 아들들을 배우로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택시비를 빌려달라며 아들 중 한 명에게 1900IRR을 빌리기도 했다. 아한카 씨는 잡지에 실린 마흐말바프의 사진을 보고, 사브지안이 실제 마흐말바프보다 더 젊고 머리가 검다는 점을 수상하게 여겼다. 결국 아한카 씨는 사브지안이 가족을 속여 돈을 뜯어내려는 사기꾼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2.2. 사기 발각과 체포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열렬한 팬이었던 호세인 사브지안은 어느 날 버스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 시나리오를 들고 가다가 아한카 부인을 만났다. 사브지안은 자신이 마흐말바프라고 পরিচয়하며 아한카 가족을 속이기 시작했다.
사브지안은 2주 동안 아한카 가족을 여러 번 방문하며, 자신의 다음 영화에 그들의 집을 사용하고 아들들을 배우로 출연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택시비 명목으로 아한카의 아들에게 1900IRR을 빌리기도 했다. 아한카는 잡지 사진과 다른 사브지안의 외모를 보고 의심을 품기 시작했고, 기자 호세인 파라즈만드에게 제보했다. 파라즈만드는 사브지안이 가짜임을 확인했고, 경찰은 사브지안을 체포했다. 파라즈만드는 이 사건을 "가짜 마흐말바프 체포"라는 제목의 기사로 다루었다.
2.3. 재판 과정
호세인 사브지안은 사기 및 사기 미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그는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영화와 영화 예술에 대한 깊은 사랑 때문에 마흐말바프인 척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이러한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고통을 보았다고 말했다. 아한카 씨의 아들은 사브지안이 사기꾼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가족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했다.
사브지안이 전과가 없는 젊은 아버지이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는 점을 고려하여, 판사는 가족에게 사브지안을 용서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아한카 가족은 사브지안이 사회의 생산적인 구성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대가로 용서에 동의했다.
2.4. 화해와 용서
재판 후,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은 사브지안을 만나 아한카 가족과의 화해를 도왔다. 마흐말바프는 사브지안을 아한카 가족의 집까지 태워주었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촬영팀이 이들을 따라갔다. 아한카 씨는 사브지안을 다시 만났을 때, "그가 이제 착해져서 우리를 자랑스럽게 해 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3. 등장인물
이 영화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실제 인물로서 자신을 연기했다.
| 배역 | 배우 |
|---|---|
| 모흐센 마흐말바프 | 모흐센 마흐말바프 |
| 호세인 삽지안 | 호세인 사브지안 |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 아볼파즐 아한카 | 아볼파즐 아항카하 |
| 메흐르다드 아한카 | 메흐다드 아항카하 |
| 모노체흐르 아한카 | 모노체흐르 아한카 |
| 마흐로크 아한카 | 마흐로크 아한카 |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 하산 파라즈만드 | 하산 파라즈만드 |
| 후샹 샤마에이 | 후샹 샤마에이 |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 다부드 구다르지 | 다부드 구다르지 |
| 하산 코마일리 | 하산 코마일리 |
| 다부드 모하바트 | 다부드 모하바트 |
3.1. 실제 인물
* 호세인 사브지안 - 본인
* 모흐센 마흐말바프 - 본인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본인
* 아볼파즐 아항카하 - 본인
* 메흐다드 아항카하 - 본인
* 모노체흐르 아한카 - 본인
* 마흐로크 아한카 - 본인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본인, 판사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본인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본인, 가족 친구
* 하산 파라즈만드 - 본인, 기자
* 하스항 샤하이 - 본인, 택시 운전사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본인, 군인
* 다부드 구다르지 - 본인, 상사
* 하산 코마일리 - 본인, 법원 기록원
* 다부드 모하바트 - 본인, 법원 기록원
3.1.1. 호세인 사브지안
본인 역.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를 사칭한 인물이다.
3.1.2. 모흐센 마흐말바프
모흐센 마흐말바프는 이 영화에서 본인 역을 맡았다. 그는 이란의 유명 영화감독이다.
3.1.3.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는 《클로즈업》의 감독으로 본인 역을 맡았다.
3.2. 영화 속 배역
이 영화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실제 인물로서 자신을 연기했다.
| 배역 | 배우 |
|---|---|
| 모흐센 마흐말바프 | 모흐센 마흐말바프 |
| 호세인 삽지안 | 호세인 사브지안 |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 아볼파즐 아한카 | 아볼파즐 아항카하 |
| 메흐르다드 아한카 | 메흐다드 아항카하 |
| 모노체흐르 아한카 | 모노체흐르 아한카 |
| 마흐로크 아한카 | 마흐로크 아한카 |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 하산 파라즈만드 | 하산 파라즈만드 |
| 후샹 샤마에이 | 후샹 샤마에이 |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 다부드 구다르지 | 다부드 구다르지 |
| 하산 코마일리 | 하산 코마일리 |
| 다부드 모하바트 | 다부드 모하바트 |
3.2.1. 주연
* 모흐센 마흐말바프 - 본인
* 호세인 삽지안(Hossain Sabzian) - 본인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본인
* 아볼파즐 아한카 - 본인
* 메흐르다드 아한카 - 본인
* 모노체흐르 아한카 - 본인
* 마흐로크 아한카 - 본인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본인, 판사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본인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본인, 가족 친구
* 호세인 파라즈만드 - 본인, 기자
* 후샹 샤마에이 - 본인, 택시 운전사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본인, 군인
* 다부드 구다르지 - 본인, 상사
* 하산 코마일리 - 본인, 법원 기록원
* 다부드 모하바트 - 본인, 법원 기록원
3.2.2. 조연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본인
* Ali Sabzian - 본인
* 아볼파즐 아한카 - 본인
* 메흐르다드 아한카 - 본인
* 모노체흐르 아한카 - 본인
* 마흐로크 아한카 - 본인
* 하지 알리 레자 아흐마디 - 본인, 판사
* 나예르 모흐세니 조누지 - 본인
* 아흐마드 레자 모아예드 모흐세니 - 본인, 가족 친구
* 하산 파라즈만드 - 본인, 기자
* 후샹 샤마에이 - 본인, 택시 운전사
* 모하마드 알리 바라티 - 본인, 군인
* 다부드 구다르지 - 본인, 상사
* 하산 코마일리 - 본인, 법원 기록원
* 다부드 모하바트 - 본인, 법원 기록원
4. 제작 과정
《클로즈업》은 1980년대 후반 테헤란 북부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는 1989년, 기자 하산 파라즈만드가 이란 잡지 《소루쉬》에 기고한 해당 사건 관련 기사를 읽고 사브지안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키아로스타미는 즉시 사전 제작 중이던 영화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사브지안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4.1. 실제 사건과의 연관성
키아로스타미 감독은 1989년 기자 하산 파라즈만드가 이란 잡지 《소루쉬》에 기고한 기사를 통해 사브지안 사건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는 즉시 사전 제작 중이던 영화 프로젝트 작업을 중단하고 사브지안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키아로스타미는 사브지안의 재판 장면 촬영을 허가받았으며, 사브지안, 아항크하 가족, 기자 파라즈만드의 동의를 얻어 영화에 참여하고 과거 사건을 재연했다. 또한 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가 사브지안을 만나 사브지안과 아항크하 가족 간의 화해를 돕도록 주선했다.
4.2. 촬영 기법
아바스 키아로스타미는 1989년 이란 잡지 《소루쉬》에 기자 하산 파라즈만드가 기고한 사브지안 관련 사건 기사를 읽고, 사브지안의 재판 장면 촬영 허가를 받았다. 그는 사브지안, 아항크하 가족, 기자 파라즈만드의 동의를 얻어 영화에 참여시키고 과거 사건을 재연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했다. 또한, 키아로스타미는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사브지안을 만나 사브지안과 아항크하 가족 간의 화해를 돕도록 주선했다.
5. 영화의 평가 및 영향
کلوزآپ نمای دور페르시아어는 '클로즈업 롱 숏'으로 번역될 수 있다. 이란에서 영화가 개봉했을 때 평가는 거의 부정적이었으나, 해외에서 처음으로 인정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의 영화 평론가 스티븐 홀든은 이 영화를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2010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평론가 데니스 림은 이 영화를 통해 "복잡한 한 남자의 정신과 이란의 사회적, 문화적 현실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2년, 영국 영화 협회의 비평가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 50선 중 17위에 선정되었다.
5년 후, 모슬렘 만수리와 마흐무드 초크롤라히는 다큐멘터리 영화 클로즈업 롱 숏을 쓰고 연출했다. 이 영화에는 사브지안이 영화에 대한 그의 열정, 막흐말바프 흉내, 키아로스타미와 함께 일한 이후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영화는 1996년 11월 제14회 토리노 국제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FIPRESCI상 – 특별 언급상을 수상했다.
난니 모레티의 이탈리아 단편 영화 클로즈업 개봉일(1996)은 키아로스타미의 영화를 독립 영화관에서 상영하기 위해 준비하는 극장주를 따라간다.
마커스 소덜런드가 2007년에 더 터프 얼라이언스의 "A New Chance" 뮤직비디오는 키아로스타미의 영화에 경의를 표하며, 오토바이를 탄 두 인물을 따라가는 장면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다.
마틴 스코세지는 2019년 영화 롤링 썬더 레뷰 크라이테리온 컬렉션판 인터뷰에서 키아로스타미를 자신의 주요 영향력으로 꼽았다.
2012년, 영화 제작자 아심 알루왈리아는 영화 평론지 Sight & Sound 선정 50대 영화 설문 조사에서 이 영화를 개인적인 톱 10에 포함시켰으며, "재연의 재연의 재연인 클로즈업은 본질적으로 '다큐멘터리'라는 개념을 파괴하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이다."라고 썼다.
5.1. 비평가들의 평가
이란에서 개봉 당시 영화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해외에서 처음으로 인정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의 영화 평론가 스티븐 홀든은 이 영화를 "훌륭하다"고 평가하며, "실제와 재구성된 것 사이의 차이를 모호하게 만드는 급진적이고 단조로운 시네마 베리테 스타일"에 주목했다.
2010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평론가 데니스 림은 이 영화를 웅변적이고 직접적이라고 묘사하며, "복잡한 한 남자의 정신과 이란의 사회적, 문화적 현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22년, 영국 영화 협회의 비평가 투표에서 이 영화는 역대 최고의 영화 50선 중 17위에 선정되었다.
5.2. 수상 경력
* 1990년: 몬트리올 국제 신시네마 및 비디오 페스티벌: 퀘벡 영화 평론가상
* 1992년: 이스탄불 국제 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변경 사항 없음: 주어진 결과물이 이미 지시사항을 모두 만족합니다.)
5.3. 후대 영화에 미친 영향
이란에서 영화가 개봉했을 때 평가는 거의 부정적이었으나, 해외에서 처음으로 인정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의 영화 평론가 스티븐 홀든은 이 영화를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2010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평론가 데니스 림은 이 영화를 통해 "복잡한 한 남자의 정신과 이란의 사회적, 문화적 현실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2년, 영국 영화 협회의 비평가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 50선 중 17위에 선정되었다.
5년 후, 모슬렘 만수리와 마흐무드 초크롤라히는 다큐멘터리 영화 클로즈업 롱 숏(کلوزآپ نمای دور페르시아어)을 쓰고 연출했다. 이 영화는 1996년 11월 제14회 토리노 국제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FIPRESCI상 – 특별 언급상을 수상했다.
난니 모레티의 이탈리아 단편 영화 클로즈업 개봉일(1996)은 키아로스타미의 영화를 독립 영화관에서 상영하기 위해 준비하는 극장주를 따라간다.
마커스 소덜런드가 2007년에 제작한 더 터프 얼라이언스의 "A New Chance" 뮤직비디오는 키아로스타미의 영화에 경의를 표하며, 오토바이를 탄 두 인물을 따라가는 장면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다.
마틴 스코세지는 2019년 영화 롤링 썬더 레뷰의 크라이테리온 컬렉션판 인터뷰에서 키아로스타미를 자신의 주요 영향력으로 꼽았다.
2012년, 영화 제작자 아심 알루왈리아는 영화 평론지 Sight & Sound 선정 50대 영화 설문 조사에서 이 영화를 개인적인 톱 10에 포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