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라모스
1. 개요
키케 라모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을 거쳐 1979년 1군에 데뷔하여 9년간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이끌었다. 1987-88 시즌, 구단 회장과의 문제로 팀을 떠나 1년간 칩거하다가 라요 바예카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지만 팀의 강등과 함께 은퇴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했다.
| 전체 이름 | 엔리케 라모스 곤살레스 |
|---|---|
| 출생일 | 1956년 3월 7일 |
| 출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키 | 1.70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핀토 |
|---|---|
| 팔라 | |
| 폰스 |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
| 1977–1979 |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 (35경기 4골) |
|---|---|
| 1979–1988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70경기 19골) |
| 1989–1990 | 라요 바예카노 (3경기 0골) |
| 총 출장수 (골) | 308경기 (23골) |
| 1984 | 스페인 U-21 (4경기 0골) |
|---|---|
| 1980 | 스페인 U-23 (2경기 0골) |
| 1979–1983 | 스페인 아마추어 (9경기 1골) |
| 1980–1981 | 스페인 B (4경기 0골) |
| 1981–1985 | 스페인 (4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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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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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의 축구 선수 -
토머스 파티
토머스 파티는 가나 출신 축구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데뷔하여 UEFA 유로파리그 우승과 라리가 우승을 경험한 후 아스널 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의 축구 선수 -
코케
코케는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성장하여 2009년 1군 데뷔 후 현재까지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 등 여러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마드리드 출신인 라모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1979년에 1군에 데뷔하여 9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1979년 9월 9일, 에르쿨레스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하며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1980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1985년 코파 델 레이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1987-88 시즌, 헤수스 힐 회장과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야 했다. 헤수스 힐의 독단적인 구단 운영은 여러 문제를 야기했는데, 라모스의 이적 또한 그중 하나였다. 이후 1년 동안 칩거하다가 1990년 6월에 라요 바예카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헤수스 힐 회장과의 사적 문제로 인해 매트리스 제작자들을 떠나 은퇴하여 칩거에 들어갔다. 1년 후, 1990년 6월에 하위권 라요 바예카노에 합류하여 1년 더 라리가에서 활동했지만, 강등을 막지 못하고 은퇴했다.
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
마드리드 출신인 라모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1979년에 1군에 데뷔하여 9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1979년 9월 9일, 에르쿨레스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하며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1980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1985년 코파 델 레이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1987-88 시즌, 헤수스 힐 회장과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야 했다. 이후 1년 동안 칩거하다가 1990년 6월에 라요 바예카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지만, 팀의 강등 이후 은퇴했다. 헤수스 힐의 독단적인 구단 운영은 여러 문제를 야기했는데, 라모스의 이적 또한 그중 하나였다.
2.2. 라요 바예카노 시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헤수스 힐 회장과의 사적 문제로 인해 매트리스 제작자들을 떠나 은퇴하여 칩거에 들어갔다. 1년 후, 1990년 6월에 하위권 라요 바예카노에 합류하여 1년 더 라리가에서 활동했지만, 강등을 막지 못하고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