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슌사쿠
1. 개요
타미야 슌사쿠는 일본의 기업인으로, 타미야 상사 합자회사와 주식회사 타미야의 대표이사 사장 및 회장을 역임했다. 1958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 후 타미야 상사에 입사하여, 플라스틱 모형 제조로의 전환을 이끌었다.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박람회에 51년 연속 출품하고, 고객 서비스 부문 설립 및 박스 아트 발전에 기여했다. 시즈오카 모형 교재 협동조합 이사장과 시즈오카 하비쇼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디자인 엑설런트 컴퍼니 상과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타미야 슌사쿠 |
|---|---|
| 본명 | 타미야 이치로 |
| 별칭 | 겐세이 |
| 생년월일 | 1903년 1월 25일 |
| 사망일 | 1988년 9월 1일 (85세) |
| 출생지 | 일본 도쿄도 |
| 사망지 | 일본 |
| 국적 | 일본 |
| 직업 | 배우 |
|---|
| 활동 기간 | 1923년 ~ 1982년 |
|---|---|
| 소속 극단 | 신쿄 극단 |
| 배우자 | 아키야마 야에코 |
|---|---|
| 자녀 | 타미야 지로 |
| 수상 내역 | 블루 리본상 조연 남우상 (1953년)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남우조연상 (1954년) 예술선장상 (1975년) |
|---|
| 영화 | 《생존자 있었다》 《이키루》 《7인의 사무라이》 《고질라》 《미야모토 무사시 완결편 결투 간류지마》 《구레나이 앵무》 《아나타한 섬》 《결사의 도망》 《일본 탄생》 《야지키타 도중기》 |
|---|
| 다른 이름 | 田宮 俊作 (일본어) |
|---|
-
1934년 출생 -
한승헌
-
1934년 출생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일본의 기업인 -
안토니오 이노키
안토니오 이노키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황금기를 이끈 프로레슬러이자 정치인, 격투기 프로모터로, 역도산의 제자로 프로레슬링에 입문하여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설립하고 무하마드 알리와의 격투기 이벤트, 스포츠 평화당 창당 및 참의원 당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프로레슬링계에 큰 공헌을 남겼다. -
일본의 기업인 -
아소 다로
아소 다로는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아소 시멘트 사장을 역임하고 1979년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여러 요직을 거쳐 제92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민주당 부총재 및 최고 고문이다. -
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생애 및 업적
타미야 슌사쿠는 1958년 3월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 타미야 상사 합자회사에 입사했다. 1977년 5월에는 (주)타미야 모형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고, 1984년 3월 (주)타미야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1995년 6월에는 (재)타미야 장학회 이사장을 맡았으며, 2008년 6월 (주)타미야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17년 8월부터 (주)타미야 대표 이사 회장 겸 대표 이사 사장을 역임하다 2024년 6월 (주)타미야 대표이사 사장직에서 퇴임했다.
2.1. 유년 시절 및 교육
2.2. 타미야 입사 및 경영
1958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아버지 타미야 요시오가 경영하는 타미야 상사 합자회사에 입사했다. 입사 후에는 목제 모형의 기획 및 설계에 종사했지만, 유럽 및 미국으로부터 플라스틱 모델의 유입과 같은 위기가 닥치자, 목재에서 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모형 제조로의 대전환을 이뤄냈다. 1968년에는 전 세계의 완구 메이커가 모이는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박람회에 처음 출품했으며, 이후 51년 연속 출품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조기에 고객 서비스 부문을 설립하여 모형의 품질 관리와 타미야 브랜드의 향상에 힘썼다. 코마츠자키 시게루, 우에다 키하치로, 타카니 요시유키와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하여, 프라모델의 박스 그림을 박스 아트라고 불리는 회화 양식으로 발전시켰다.
1977년 5월 (주)타미야 모형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고, 1984년 3월 (주)타미야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1994년부터 시즈오카 모형 교재 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다. 매년 5월에는 시즈오카 하비쇼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05년에는 디자인 엑설런트 컴퍼니 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사위인 타미야 마사유키에게 타미야 대표이사 사장 자리를 물려주고 타미야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지만, 2017년 5월 1일 마사유키 사장 사망에 따라 같은 해 8월부터 사장을 겸임했다. 2018년에는 제21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2024년 6월 말로 타미야 대표이사 사장을 퇴임하고, 대표이사 회장에 전임한다.
2.3. 모형 산업 발전 기여
타미야 슌사쿠는 1958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아버지 타미야 요시오가 경영하는 타미야 상사 합자회사에 입사하여, 목제 모형의 기획 및 설계에 종사했다. 유럽 및 미국으로부터 플라스틱 모델의 유입이라는 위기를 맞아, 목재에서 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모형 제조로의 대전환을 이뤄냈다. 1968년에는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박람회에 처음 출품한 이후 51년 연속 출품을 이어가고 있다.
타미야 슌사쿠는 고객 서비스 부문을 조기에 설립하여 모형의 품질 관리와 타미야 브랜드 향상에 힘썼다. 또한, 코마츠자키 시게루, 우에다 키하치로, 타카니 요시유키와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하여, 프라모델 박스 그림을 박스 아트라고 불리는 회화 양식으로 발전시켰다. 1994년부터 시즈오카 모형 교재 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매년 5월에는 시즈오카 하비쇼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05년에는 디자인 엑설런트 컴퍼니 상을 수상했으며,2018년 제21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공로상을 수상했다.
2.4. 수상 경력
3. 경영 철학
4. 타미야 가문
타미야 요시오는 타미야 상사의 창업자이다. 타미야 토쿠오는 타미야 선전부 디자인실 고문을 역임했다. 타미야 마사유키는 타미야의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타미야 노부오는 타미야의 대표이사 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