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아
1. 개요
타우아는 17세기부터 풀라니족과 투아레그족 등 다양한 집단이 이주하며 성장한 지역이다. 1990년에는 역사상 가장 낮은 인간개발지수를 기록했다. 타우아는 풀라니족과 투아레그족이 주로 거주하며, 1977년부터 2012년까지 인구가 증가했다. 기후는 연평균 기온 29.1°C이며, 연간 강수량은 365.1mm이다. 타우아 공항이 있으며, 앙골라의 루안다와 자매 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
| 공식 명칭 | 타우아 |
|---|---|
| 로마자 표기 | Tahoua |
| 위치 | 니제르 타우아 주 |
| 하위 행정 구역 | 타우아현, 타우아 코뮌 I-III (도시 지역) |
| 시장 (코뮌 I) | 아발라 엘하지 소포 |
| 좌표 | 14° 53′ 25″ N 05° 15′ 51″ E |
|---|---|
| 해발고도 | 380 m |
| 총 인구 (2012년) | 117,826명 |
|---|
2. 역사
타우아는 빌비스(Bilbis)와 파쿠아(Fakoua)라는 두 개의 작은 마을로 시작하여 17세기부터 풀라니족과 투아레그족 등 다양한 집단이 이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애니미즘(또는 '아즈나'(Azna))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북쪽의 무슬림 통치자들의 박해를 피해 이 지역으로 피난왔다. 1990년 타우아는 역사상 가장 낮은 인간개발지수(HDI)인 0.172를 기록했다고 보고되었다.
4. 지리
타우아는 수도 니아메에서 북동쪽으로 370km 떨어진 곳에 있다. 사하라 사막 가장자리에 위치하며,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면화와 땅콩의 집산지이자, 북쪽 사막의 투아레그족과 남쪽 평원 지대의 하우사족 간 교역 지점으로 오랫동안 번영해 왔다. 니아메와 아가데즈, 아르리트를 잇는 간선 국도가 지나며, 인산염과 석고도 산출된다.
4.1. 기후
5. 경제
타우아는 주변 농업 지역의 장터 역할을 하는 도시다. 북쪽의 투아레그족 상인과 남쪽의 풀라족 상인들을 위한 중계 무역항 역할도 수행한다. 이 도시는 '츄쿠' 치즈 생산으로 유명하다.
니아메에서 북동쪽으로 370km 떨어진 사하라 사막 가장자리에 위치하며, 주변에서 생산되는 면화와 땅콩의 집산지이자 북쪽 사막의 투아레그족과 남쪽 평원 지대의 하우사족 간 교역 지점으로 오랫동안 번영했다. 니아메와 아가데즈, 아르리트를 잇는 간선 국도가 지나간다. 타우아에서는 인산염과 석고도 생산된다.
7. 교통
타우아에는 타우아 공항이 있다.
9. 유명 인물
* 다이아몬드 자흐라 -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