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차임스
1. 개요
테리 차임스는 영국의 드러머로, 런던 SS, 더 클래시 등 다양한 밴드에서 활동했다. 그는 더 클래시의 데뷔 앨범 녹음에 참여했으나 이후 탈퇴와 재합류를 반복했으며, 1982년에는 "락 더 카스바" 뮤직 비디오에도 출연했다. 더 클래시 탈퇴 후에는 조니 썬더스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젠 X, 블랙 사바스 등 여러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1993년 음악 활동을 은퇴하고 카이로프랙터로 전업했다. 현재는 에섹스에서 진료소를 운영하며 카이로프랙틱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다. 그는 2003년 더 클래시 멤버로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08년에는 영국 스카우트 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 이름: 테리 차임스 | |
| 영문명: Terry Chimes | |
| 본명: 테렌스 차임스 | |
| 다른 이름: 토리 크라임스 | |
| 출생일: 1956년 7월 5일 | |
| 출생지: 런던, 스테프니 | |
| 직업: 음악가 드러머 카이로프랙터 | |
| 악기: 드럼 퍼커션 | |
| 활동 시기: 1975년–현재 | |
| 웹사이트: 테리 차임스 공식 웹사이트 |
| 장르: 펑크 록 헤비 메탈 글램 펑크 로큰롤 |
| 관련 그룹: 더 클래시 조니 선더스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카우보이스 인터내셔널 제너레이션 X 런던 카우보이스 하노이 록스 더 체리 봄즈 블랙 사바스 빌리 아이돌 런던 SS 더 크런치 아니타 첼레마 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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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블랙 사바스의 일원 -
빌 워드
빌 워드는 1970년 결성된 헤비 메탈 밴드 블랙 사바스의 창립 멤버이자 여러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솔로 앨범 발매와 라디오 DJ 활동을 하였고, 롤링 스톤 선정 역대 최고 드러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
블랙 사바스의 일원 -
오지 오스본
오지 오스본은 잉글랜드 출신의 가수, 작곡가, 방송인으로, 헤비 메탈 밴드 블랙 사바스의 리드 보컬로서 성공을 거둔 후 솔로 활동으로 독자적인 커리어를 구축했으며, "다크니스의 왕자"라는 별칭과 MTV 리얼리티 쇼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블랙 사바스와 솔로 활동 모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2. 생애
테리 차임스는 더 클래시의 원년 멤버이자 드러머로, 밴드 초기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56년 7월 17일 잉글랜드 에식스에서 태어났다. 지역 음악계를 통해 믹 존스와 폴 시모넌을 만나 조 스트러머, 키스 레빈과 함께 더 클래시를 결성했다.
차임스는 밴드의 데뷔 앨범 The Clash(일본어 제목: 하얀 폭동) 녹음에 참여했지만, 앨범 발매 직후 밴드를 떠났다. 앨범 표지에는 'Tory Crimes'라는 가명으로 표기되었다. 이후 토퍼 헤돈이 차임스를 대신하여 드러머로 활동했지만, 헤돈이 약물 중독 문제로 밴드를 떠나게 되자 차임스는 다시 밴드에 합류하여 활동했다.
차임스는 더 클래시 외에도 조니 썬더스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카우보이스 인터내셔널, 젠 X, 하노이 록스, 체리 밤즈, 블랙 사바스 등 다양한 밴드에서 활동했다. 1993년 일본에서만 발매된 Leslie McKeown's 70's Bay City Rollers의 앨범 "Love Letter"에 참여한 후 음악 업계에서 은퇴하였다.
음악계를 떠난 후, 차임스는 카이로프랙틱 치료사로 전향했다. 2003년 더 클래시 멤버로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2008년에는 영국 스카우트 협회 그레이터 런던 지역 런던 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지명되었다.
2.1. 음악 경력
테리 차임스는 더 클래시 외에도 다양한 밴드에서 활동했다. 믹 존스와 폴 시모넌을 주축으로 한 포스트 펑크 밴드 "런던 SS"의 멤버였다.
더 클래시 탈퇴 후, 1982년에는 런던 카우보이스에서 활동했다. 1986년에는 사만다 폭스의 "Do Ya Do Ya (Wanna Please Me)" 뮤직 비디오에 체리 밤즈의 멤버들과 함께 참여했다. 1988년에는 Crash Club의 "Out of the Sky" 뮤직 비디오에 데이브 트레구나와 함께 출연했다.
1993년에는 일본에서만 발매된 Leslie McKeown's 70's Bay City Rollers의 앨범 "Love Letter"에 참여한 후 음악 업계에서 은퇴하여 카이로프랙틱 치료사가 되었다.
2.1.1. 더 클래시
테리 차임스는 지역 음악계를 통해 믹 존스와 폴 시모넌을 만나 조 스트러머, 키스 레빈과 함께 더 클래시를 결성했다.
차임스와 레빈은 이후 탈퇴했지만, 차임스는 밴드의 동명의 데뷔 앨범인 The Clash(일본어 제목: 하얀 폭동) 녹음을 위해 다시 불려왔다. 앨범 표지에는 Tory Crimes로 표기되었다. 앨범 녹음 후, 차임스는 다시 밴드를 떠났고 토퍼 헤돈이 그를 대신했다.
1982년, 헤돈은 약물 중독으로 인해 밴드에서 강제로 탈퇴하게 되었고, 차임스는 다시 합류하게 되었다. 그는 미국과 영국의 더 카스바 클럽 투어, 더 후를 지원하는 짧은 투어, 그리고 그 다음 컴뱃 록 투어에 참여했다. 싱글 "록 더 카스바"의 뮤직 비디오에도 출연했다. 1982년 자메이카 월드 뮤직 페스티벌 이후, 그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났다.
2.1.2. 다른 밴드 활동
1977년과 1984년에 조니 썬더스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에 잠시 합류했다. 1979년에는 카우보이스 인터내셔널에서 활동했고, 1980년부터 1981년까지는 젠 X의 멤버로 활동했다. 1985년에는 하노이 록스에서 드럼을 연주했다. 1986년에는 전 하노이 록스 멤버인 앤디 맥코이와 나스티 수이사이드, 그리고 전 샴 69/원더러스/더 로즈 오브 더 뉴 처치 멤버인 데이브 트레구나와 함께 체리 밤즈를 결성하여 활동했다.
1987년부터 1988년까지는 블랙 사바스의 이터널 아이돌 투어에 드러머로 참여했다. 또한 한동안 빌리 아이돌과 함께 드럼을 연주하기도 했다.
2.2. 카이로프랙터 활동
테리 차임스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후, 음악계를 은퇴하고 카이로프랙터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는 영국 스카우트 협회 그레이터 런던 지역 런던 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지명되었다.
3. 수상 및 업적
2003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더 클래시의 멤버로 헌액되었고, 2008년 영국 스카우트 협회 그레이터 런던 지역 런던 스카우트 홍보대사로 지명되었다.
3.1.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2003년, 더 클래시의 멤버로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헌액식에서 그는 토퍼 히든의 업적을 칭찬하는 연설을 했다.
3.2. 기타 활동
2003년, 테리 차임스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더 클래시의 멤버로 헌액되었다. 헌액식에서 그는 토퍼 헤돈의 업적을 칭찬하는 수락 연설을 했다. 그는 현재 더 크런치와 아니타 첼레마 밴드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