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마이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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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테이크 마이 아이스는 2003년 공개된 스페인 영화로,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필라르의 이야기를 그린다. 필라르는 남편 안토니오의 폭력을 피해 아들과 함께 도망치지만, 안토니오는 필라르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영화는 필라르가 마드리드로 직장을 옮기려 하자 다시 폭력을 행사하는 안토니오의 모습과 그로 인해 필라르가 결심을 굳히는 과정을 통해 가정 폭력의 심각성을 다룬다. 이 영화는 제18회 고야상에서 작품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평론가들로부터 내적 갈등과 가정 폭력에 대한 묘사로 호평을 받았다.

테이크 마이 아이스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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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포스터
원제Te Doy Mis Ojos, Take My Eyes
국가스페인
언어스페인어
제작
감독이시아 볼레인
제작자산티아고 가르시아 데 레아니즈
각본이시아 볼레인
알리시아 루나
음악알베르토 이글레시아스
촬영카를레스 구시
편집앙헬 에르난데스 조이도
출연
주연라이아 마룰
루이스 토사
칸델라 페냐
로사 마리아 사르다
세르지 칼레야
키티 만베르
배급
배급사Sogepaq
개봉
개봉일2003년
상영 시간1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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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영화는 스페인 톨레도를 배경으로, 남편 안토니오의 폭력을 피해 아들 후안과 함께 도망치는 필라르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필라르는 언니 아나의 집에서 피신하지만, 안토니오는 필라르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한다. 필라르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지역 관광 명소의 기념품 가게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투어 가이드가 되기 위해 공부한다. 한편, 안토니오는 분노 조절 치료를 받으며 변화를 시도한다.

필라르가 마드리드의 한 박물관 투어 가이드 직에 지원하면서, 안토니오는 필라르의 경제적 자립에 위협을 느끼고, 결국 다시 폭력을 행사한다. 그는 필라르의 옷을 찢고 알몸으로 발코니에 가두는 등 굴욕적인 행동을 한다. 이 사건 이후 필라르는 안토니오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3. 등장인물

* 라야 마룰 - 필라 역
* 루이스 토사 - 안토니오 역
* 칸델라 페냐 - 아나 역
* 로사 마리아 사르다 - 아우로라 역
* 키티 만베르 - 로사 역
* 세르지 카예하 - 치료사 역
* 엘리자벳 젤라베르트/Elisabet Gelabert Echániz카탈루냐어 - 롤라 역
* 니콜라스 페르난데스 루나 - 후안 역
* David Mooney - 존 역
* 추스 구티에레스 - 라켈 역
* 엘레나 이루레타 - 카르멘 역
* 캔델라 페나
* 로사 마리아 사르다
* 키티 맨버
* 서지 칼레자
* 추스 구티에레즈

3.1. 주연

* 라야 마룰 - 필라 역
* 루이스 토사 - 안토니오 역
* 칸델라 페냐 - 아나 역
* 로사 마리아 사르다 - 아우로라 역
* 키티 만베르 - 로사 역
* 세르지 카예하 - 치료사 역
* 엘리자벳 젤라베르트/Elisabet Gelabert Echániz카탈루냐어 - 롤라 역
* 니콜라스 페르난데스 루나 - 후안 역
* David Mooney - 존 역
* 추스 구티에레스 - 라켈 역
* 엘레나 이루레타 - 카르멘 역

3.2. 조연

* 캔델라 페나
* 로사 마리아 사르다
* 키티 맨버
* 서지 칼레자
* 추스 구티에레즈

4. 제작진

* 공동제작: 엔리크 곤잘레즈 마코
* 의상: 에스티발리즈 마르키에기

5. 평가

평론가들은 이 작품의 내적 갈등과 가정 폭력에 대한 성숙한 묘사를 칭찬했다. 특히,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단순한 선악 구도를 넘어선 깊이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6. 수상 내역

2004년 제18회 고야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이시아르 볼라인), 각본상(이시아르 볼라인, 알리시아 루나), 남우주연상(루이스 토사르), 여우주연상(라이아 마룰), 여우조연상(칸델라 페냐), 최우수 음향상(에바 발리뇨, 펠라요 구티에레스, 알폰소 피노, 호세 루이스 크레스포) 등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신인 여우상(엘리자베트 겔라베르트) 및 최우수 편집상(앙헬 에르난데스 조이도)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같은 해 제13회 배우 조합상에서는 라이아 마룰, 루이스 토사르, 칸델라 페냐가 각각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5년 제47회 아리엘상에서는 최우수 이베로아메리카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7. 한국 사회에의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