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주 양씨
1. 개요
통주 양씨는 명나라 출신으로 조선에 귀화한 양복길을 시조로 하는 성씨이다. 양복길은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하자 소현세자를 따라 북벌을 도모했으나 실패하고, 이후 조선에 귀화하여 경기도 광주에 정착했다. 통주는 현재 중국 베이징을 의미한다.
통주 양씨 - [성씨/가문]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가명 | 통주 양씨 |
|---|---|
| 한자 표기 | 通州楊氏 |
| 유형 | 씨족 |
| 국가 | 한국 |
| 지역 | 통주구 |
| 창시자 | 양복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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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주 양씨 -
양복길
2. 역사
시조 양복길(楊福吉)은 명나라 출신 조선인으로, 자는 상보(祥甫)이다.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하자 조선 인조의 장자 소현세자의 뜻을 따라 북벌을 도모했으나 실패하고, 조선에 귀화하여 경기도 광주에 정착하였다. 통주(通州)는 지금의 중국 베이징을 뜻한다.
2.1. 명나라 출신 조선인 양복길
양복길(楊福吉)은 명나라 출신 조선인으로, 자(字)는 상보(祥甫)이며, 명나라 구의사(九義士) 중 한 명이었다.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키자, 조선 인조의 장자 소현세자의 뜻에 따라 북벌을 도모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조선에 귀화하여 경기도 광주에 정착해 살았다.
2.2. 조선 귀화 및 정착
시조 양복길(楊福吉)은 명나라 출신 조선인으로, 자는 상보(祥甫)이고, 명나라 구의사(九義士) 가운데 한 명이었다.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하자 조선 인조의 장자 소현세자의 뜻을 따라 북벌을 도모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조선에 귀화하여 경기도 광주에 정착해 살았다.
2.3. 통주(通州) 지명
통주는 지금의 중국 베이징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