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자강
1. 개요
툰자강은 불가리아를 흐르는 강으로, 사우스셰틀랜드 제도의 리빙스턴 섬에 위치한 툰자 빙하의 명칭에 영향을 주었다. 얌볼과 엘호보 지역을 지나며, 2010년 2월에는 범람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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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르네주의 지형 -
마리차강
마리차강은 발칸반도를 흐르는 강으로, 그리스와 터키의 국경을 형성하며 1371년 마리차 전투가 벌어졌고, 1923년 이후 국경선으로 정치적 중요성을 가지며 홍수에 취약하다. -
에디르네주의 지형 -
아르다강 (마리차강의 지류)
아르다강은 마리차강의 지류이며 고대 정착지와 풍부한 고고학적 유적지로 유명하고, 에게해로 건너는 고대 도로 역할을 했던 석교들이 존재한다. -
불가리아의 강 -
다뉴브강
다뉴브강은 독일에서 발원하여 흑해로 흘러드는 유럽에서 두 번째로 긴 강으로, 여러 나라의 수도를 지나며 수운 및 문화적 경계 역할을 하고, 풍부한 생물다양성과 역사적 유산을 지닌 국제적인 강이다. -
불가리아의 강 -
얀트라강
얀트라강은 발칸산맥 북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다뉴브강으로 흘러가는 불가리아의 강으로, 7,862km²의 유역 면적을 가지며 다양한 지형과 어종, 그리고 부즐루자 기념비, 벨리코 타르노보와 같은 역사적, 문화적 랜드마크를 포함하는 지역을 지난다. -
튀르키예의 강 -
아라스강
아라스강은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이란을 가로지르며 카스피해로 흘러드는 강으로, 고대에는 아락세스로 불렸으며, 현재는 야생 동물 서식지이자 조류 연구 장소로 활용된다. -
튀르키예의 강 -
티그리스강
티그리스강은 터키에서 발원하여 시리아와 이라크를 거쳐 유프라테스강과 합류하는 총 길이 약 1,850km의 강으로,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수송로였으며 현재는 댐 건설과 물 분쟁의 대상이 되고, 수많은 종교와 신화에서 언급된다.
2. 지리
2.1. 수계
3. 역사
4. 명칭 유래
5. 주변 환경
5.1. 툰자강의 범람
6. 갤러리
얌볼 시내를 흐르는 툰자강의 모습과 주변 명소를 보여준다. 사진에는 카르고나 구역, 제과 공장 근처 다리, 시립 경기장, 시립 공원, 기술 고등학교 근처 다리, 호텔 툰자 등 얌볼의 주요 지점이 나타나 있다. 특히 2010년 2월 18일에는 툰자강이 범람하기도 했다.
6.1. 얌볼 지역의 툰자강
얌볼 시내를 흐르는 툰자강의 모습과 주변 명소를 보여준다. 사진에는 카르고나 구역, 제과 공장 근처 다리, 시립 경기장, 시립 공원, 기술 고등학교 근처 다리, 호텔 툰자 등 얌볼의 주요 지점이 나타나 있다. 특히 2010년 2월 18일에는 툰자강이 범람하기도 했다.
6.2. 엘호보 지역의 툰자강
7. 명예
사우스셰틀랜드 제도의 리빙스턴 섬에 있는 툰자 빙하는 툰자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