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아버지)
1. 개요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는 89년에 마르쿠스 아시니우스 아트라티누스와 함께 집정관을 지낸 로마인이다. 그는 역사가 소 플리니우스의 친구이자 전직 집정관인 그나이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의 딸 아리아 파딜라와 결혼하여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보이오니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를 낳았으며, 이 아들은 훗날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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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서기 40년대 |
|---|---|
| 사망 | 서기 89년 이후, 98년 이전 |
| 배우자 | 비비아 갈라치아 |
| 자녀 | 아우렐리아 파울리나 안토니누스 피우스 |
| 아버지 |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
|---|---|
| 어머니 | 누미디아 테르툴라 |
| 외조부모 | 가이우스 비비우스 마르시우스 비비아 갈라치아 |
| 직위 | 기원후 70년: 통상 집정관 아시아 속주 총독 |
|---|---|
| 임기 시작 | 기원후 7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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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풀부스 씨족 -
비비아 아우렐리아 사비나
비비아 아우렐리아 사비나는 2세기 후반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딸이자 콤모두스의 누이로서, 높은 신분을 바탕으로 북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티빌리스와 칼라마의 후원자로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남편의 암살 모의 연루 후 티빌리스에서 여생을 보냈다. -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씨족 -
루킬라
로마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외손녀이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누나인 루킬라는 루키우스 베루스와 결혼하여 황후가 되었으나, 사후 클라우디우스 폼페이아누스와 재혼, 콤모두스 암살 모의에 가담했다가 처형당했으며, 그녀의 삶은 영화에서 재조명되었다. -
님 출신 -
알퐁스 도데
알퐁스 도데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프로방스 지방을 배경으로 한 《방앗간 편지》, 《아를의 여인》, 《타라스콩의 타르타랭》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며, 현실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문체로 고향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묘사했다. -
님 출신 -
마뉘엘 아모로스
프랑스 축구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선수 마뉘엘 아모로스는 AS 모나코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활약하며 1982년 FIFA 월드컵 영플레이어상, 1984년 UEFA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1986년 FIFA 월드컵 3위, 1992-93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코모로와 베냉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
로마 제국의 집정관 -
트라야누스
트라야누스는 로마 황제로서 다키아 정복과 파르티아 원정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원로원과 협력하여 '최고의 황제'로 칭송받았으며, 대규모 건축 사업과 사회복지 정책을 통해 로마 제국의 발전과 사회 시스템 개선에 기여했다. -
로마 제국의 집정관 -
타키투스
타키투스는 로마 제정 초기 역사를 다룬 저서를 남긴 역사가이자 정치가로, 황제와 원로원 간의 권력 관계, 지배층의 부패, 언론 자유의 중요성 등을 다루며 후대 역사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는 89년에 마르쿠스 아시니우스 아트라티누스와 함께 직권 집정관을 지냈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에서는 그를 '엄격하고 곧은 자'로 묘사한다. 소 플리니우스의 친구이자 전직 집정관인 그나이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의 딸 아리아 파딜라와 결혼하여 아들 안토니누스 피우스를 두었으나, 아들이 어릴 때 일찍 사망하였다.
2.1. 가계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는 소 플리니우스의 친구이자 전직 집정관인 그나이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의 딸 아리아 파딜라와 혼인하였다. 이들 사이에는 훗날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되는 아들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보이오니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가 있었다.
2.1.1. 아들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는 역사가 소 플리니우스의 친구이자 전직 집정관인 그나이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의 딸 아리아 파딜라와 혼인하였다. 이들 사이의 유일한 자식은 티투스 아우렐리우스 풀부스 보이오니우스 아리우스 안토니누스로, 86년 9월 19일 이탈리아 라누비움(오늘날 라누비오)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가 일찍 죽은 뒤 외조부의 밑에서 자랐다. 그는 훗날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