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목
1. 개요
파랑새목은 물총새과, 파랑새과, 호반새과, 벌잡이새과 등을 포함하는 조류의 목이다. 전 세계에 분포하며, 화려한 색채를 띠는 종이 많다. 2015년 연구에 따르면, 파랑새목은 7개의 과로 구성되며, 일부 과는 뿔새목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파랑새목은 육조류에 속하며, 수리목, 올빼미목 등과 계통군을 형성한다.
| 분포 지도 | 파랑새목의 전 세계 분포 |
|---|
| 목 | 파랑새목 (Coraciiformes) |
|---|---|
| 학명 | Coraciiformes |
| 명명자 | Forbes, 1884 |
| 하위 분류 | 과 |
| 과 목록 | 벌새목 물총새과 (Alcedinidae) 벌잡이새목 (Meropidae) 파랑새과 (Coraciidae) 뻐꾸기물총새과 (Brachypteraciidae) 코비토새과 (Todidae) 뻐끔새과 (Momotidae) 사이조과 지사이조과 야츠가시라과 모리야츠가시라과 오오브프프우소과 |
|---|
| 식성 | 잡식 |
|---|---|
| 이동 | 이동성 |
| 화석 범위 | 중기 에오세 (5000만 년 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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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목 -
뻐꾸기파랑새
뻐꾸기파랑새는 마다가스카르와 코모로에 서식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되는 뻐꾸기파랑새목의 조류로, 성적 이색성을 띠고 동물성 식성을 가지며, 온순한 성격과 서식지 변화에 대한 저항력 덕분에 관심 필요종으로 분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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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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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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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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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분류
파랑새목의 분류 체계는 과거부터 학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존재했으며, 특히 분자생물학적 연구가 발전하면서 변화해 왔다. 전통적으로 파랑새목은 현재보다 더 넓은 범위의 조류 그룹을 포함하는 측계통군으로 분류되었으나, 최근의 연구들은 단계통군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분류 체계를 조정하고 있다.
과거에는 코뿔새과, 땅코뿔새과, 후투티과, 후투티사촌과 등이 파랑새목에 포함되었으나, 이들은 현재 코뿔새목(Bucerotiformes)이라는 별도의 목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다만 이 분류는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 또한 날개깃과(Leptosomidae)는 큰부리올빼미목(Leptosomatiformes)으로, 극락조과(Trogonidae)는 비단날개목(Trogoniformes)으로 분리되어 독립된 목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분류 조정은 파랑새목을 단계통군으로 정의하고, 딱따구리목과의 관계 등을 명확히 하려는 시도이다.
파랑새목의 분류 범위와 계통학적 위치에 대한 논쟁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예를 들어, 페두치아(Feduccia, 1977)는 일부 과들을 묶어 물총새목(Alcediniformes)으로 분리할 것을 제안했으나, 이 분류 역시 단계통군을 형성하지 못했다. 마우러(Maurer, 1981)는 비단날개과를 파랑새목에 포함시켰고, 크래크래프트(Cracraft, 1982)는 비단날개과를 파랑새목 내의 아목 수준으로 분류했다. 시블리(Sibley)와 알퀴스트(Ahlquist)(1990)는 DNA-DNA 혼성화 연구를 바탕으로 코뿔새목과 후투티목을 분리했지만, 여전히 큰부리올빼미과를 파랑새목에 포함시켜 측계통군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다.
고제3기 화석 기록을 통해 몇몇 멸종된 파랑새목 과들도 알려져 있다. 이들은 주로 파랑새목의 기저 그룹에 속하거나 딱따구리목과 가까운 관계를 보여 분류가 어렵기도 하다. 예를 들어, 후기 에오세의 †게라노프테리과(Geranopteridae)는 현존하는 파랑새과 및 땅강도사과와 가까운 관계일 가능성이 있다(Mayr & Mourer-Chauviré 2000). 자세한 하위 분류와 계통 관계는 아래 섹션에서 다룬다.
2.1. 하위 분류
현재 파랑새목에는 다음 6개의 과가 속하는 것으로 인정된다.
* 물총새과 (Alcedinidae)
* 파랑새사촌과 (Brachypteraciidae) - 또는 땅파랑새과
* 파랑새과 (Coraciidae)
* 벌잡이새과 (Meropidae)
* 벌잡이새사촌과 (Momotidae)
* 난쟁이새과 (Todidae)
이들 6개 과의 계통 발생 관계는 리처드 프럼(Richard Prum)과 동료들이 2015년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기초한다. 이 연구에 따르면, 벌잡이새과(벌잡이 31종)가 가장 먼저 분기했으며, 나머지 과들은 두 개의 주요 그룹으로 나뉜다. 한 그룹은 파랑새사촌과(땅파랑새 5종)와 파랑새과(파랑새 13종)로 구성된다. 다른 그룹은 난쟁이새과(토디 5종)와, 이들과 자매 그룹을 이루는 벌잡이새사촌과(모мот 14종) 및 물총새과(물총새 118종)로 구성된다. 각 과의 종 수는 프랭크 길, 패멀라 C. 라스무센(Pamela C. Rasmussen)과 데이비드 돈스커가 국제 조류학회(International Ornithological Committee)(IOC)를 대표하여 관리하는 목록을 따른다.
몇몇 멸종된 파랑새목 과들은 고제3기 화석 기록을 통해서만 알려져 있다. 이들은 파랑새목의 기저 그룹에 속할 가능성이 있으며, 딱따구리목과 매우 가까워 분류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특정 과로 분류하기 어려운 선사 시대 속들도 존재한다.
멸종된 기저 그룹 및 분류 불확실 속
* 과 †에오코라키과 (Eocoraciidae) (†; 독일 메셀 중기 에오세) - 매우 기저적인 그룹으로 여겨진다.
* 과 †게라노프테리과 (Geranopteridae) (†; 프랑스 퀘르시 후기 에오세 – 체코 공화국 초기 마이오세) - 후기 에오세(약 3500만 년 전)의 그룹으로, 현존하는 파랑새과 및 파랑새사촌과와 함께 코라시오이데아(Coracioidea) 상과를 형성한다. "누파라나사" 보헤미카 포함.
* 과 †프리모부코니드과 (Primobucconidae)(†) - †프리모부코속 (Primobucco)과 †셉텐코라키아스속 (Septencoracias) 포함. 파랑새목에 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 속 †콰시신닥틸루스속 (Quasisyndactylus)(†; 독일 메셀 중기 에오세) - 파랑새목 기저군일 가능성이 있다.
* 속 †크립토르니스속 (Cryptornis)(†; 프랑스 후기 에오세) – 뿔새과 또는 게라노프테리과일 가능성이 있다.
* 속 †프로토르니스속 (Protornis)(†: 스위스 올리고세) – 난쟁이새과와 벌잡이새과의 기저 그룹일 가능성이 있다.
* 파랑새목 속 및 종 미동정 PQ 1216, QU 15640 (†; 프랑스 퀘르시 후기 에오세)
과거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별도 목으로 분류되는 과
과거 파랑새목으로 분류되었으나, 최근 연구에서는 뿔새목 (Bucerotiformes)이라는 별도의 목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다만 이 분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코뿔새과 (Bucerotidae) (뿔새)
* 땅코뿔새과 (Bucorvidae) (땅뿔새) - 때때로 코뿔새과에 포함되기도 한다.
* 후투티과 (Upupidae) (후투티)
* 후투티사촌과 (Phoeniculidae) (나무후투티)
또한 다음 과들도 현재 파랑새목에 속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
* 날개깃과 (Leptosomidae) (뻐꾸기롤러) - 큰부리올빼미목 (Leptosomatiformes)으로 분류된다.
* 극락조과 (Trogonidae) (트로곤) - 비단날개목 (Trogoniformes)으로 분류된다.
후기 에오세의 †팔레오스피지드과 (Palaeospizidae), 초기~중기 에오세의 †프리모부코니드과 (Primobucconidae), 중기 에오세~초기 올리고세의 †실포르니티드과 (Sylphornithidae) 등도 과거 파랑새목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전통적으로 파랑새목에는 11개(세는 방식에 따라 달라짐)의 과가 포함되었으나, 현대적인 분류에서는 뿔새목, 큰부리올빼미목, 비단날개목 등이 분리되면서 현재 6개의 과만이 파랑새목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때로는 기존 과의 아과를 별도의 과로 승격시켜 분류하기도 한다.
2.2. 계통 분류
2021년 브라운(Braun)과 킴볼(Kimball) 등의 연구에 따르면 파랑새목은 육조류에 속한다. 육조류 내에서는 코뿔새목, 딱따구리목 등과 가까운 관계를 가진다.
파랑새목에 속하는 현존하는 6개 과의 계통 관계는 2015년 리처드 프럼(Richard Prum)과 동료들의 연구에 기반한다. 각 과의 종 수는 프랭크 길, 패멀라 C. 라스무센(Pamela C. Rasmussen), 데이비드 돈스커가 국제 조류학회(IOC)를 대표하여 관리하는 목록 기준이다.
* 벌잡이사과(Meropidae) – 벌잡이 (31종)
* 땅강도사과(Brachypteraciidae) – 땅강도 (5종)
* 파랑새사과(Coraciidae) – 파랑새 (13종)
* 푸른벌새과(Todidae) – 푸른벌새 (5종)
* 모모트과(Momotidae) – 모모트 (14종)
* 물총새과(Alcedinidae) – 물총새 (118종)
이 연구에 따른 목 내에서의 계통 관계는 다음과 같다: 벌잡이사과가 가장 먼저 분기하며, 나머지 과들은 두 그룹으로 나뉜다. 한 그룹은 땅강도사과와 파랑새사과가 자매군을 이루고, 다른 그룹에서는 푸른벌새과가 먼저 분기하고 모모트과와 물총새과가 자매군을 형성한다.
고제3기 화석 기록을 통해 몇몇 멸종된 파랑새목 과들이 알려져 있다. 이들은 주로 기저 그룹에 속하며, 딱따구리목과 가까워 분류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특정 과로 분류하기 어려운 선사 시대 속들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에오세 중기의 †에오코라키과(Eocoraciidae)는 매우 기저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에오세 후기의 †게라노프테리과(Geranopteridae)는 현존하는 파랑새과, 땅강도사과와 함께 코라시오이데아(Coracioidea) 상과를 형성할 수 있다 (Mayr & Mourer-Chauviré 2000). 분류가 불확실한 속으로는 †콰시신닥틸루스속(Quasisyndactylus), †크립토르니스속(Cryptornis), †프로토르니스속(Protornis) 등이 있으며, 에오세 후기 프랑스 퀘르시 지역의 미동정 화석(PQ 1216, QU 15640)도 보고되었다 (Mayr & Mourer-Chauviré 2000). 또한, 초기~중기 에오세의 †프리모부코니드과(Primobucconidae), 후기 에오세의 †팔레오스피지드과(Palaeospizidae), 중기 에오세~초기 올리고세의 †실포르니티드과(Sylphornithidae) 등도 때때로 파랑새목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과거 파랑새목에 포함되었거나 가까운 관계로 여겨졌던 일부 그룹들은 최근 별도의 목으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다. 코뿔새과(Bucerotidae), 땅코뿔새과(Bucorvidae), 후투티과(Upupidae), 나무후투티과(Phoeniculidae)는 코뿔새목(Bucerotiformes)으로 묶이기도 하지만, 이는 여전히 논쟁적인 분류이다. 뻐꾸기파랑새과(Leptosomidae)(뻐꾸기롤러)는 현재 뻐꾸기파랑새목(Leptosomatiformes)으로, 비단날개새과(Trogonidae)는 비단날개새목(Trogoniformes)으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통적으로 넓은 의미의 파랑새목(예: 뻐꾸기파랑새과 포함)은 딱따구리목(Piciformes)을 계통적으로 포함하지 않아 측계통군이 된다. 이러한 분류학적 문제 때문에 과거 여러 학자들은 파랑새목을 여러 목으로 나누거나(Feduccia 1977), 비단날개새목 등을 파랑새목 내에 포함시키는(Maurer 1981, Cracraft 1982) 등 다양한 분류 체계를 제안하기도 했다. 시블리(Sibley)와 알퀴스트(Ahlquist)(1990)는 코뿔새목과 후투티목을 분리했지만, 여전히 뻐꾸기파랑새과를 파랑새목에 포함시켜 측계통군으로 분류했다.
3. 특징
남극을 제외한 전 세계에 서식한다.
전반적으로 깃털 색깔이 매우 화려한 종이 많다. 파랑새목에 속하는 주요 과(科)와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과 | 주요 특징 | 분포 지역 | 대표적인 새 |
|---|---|---|---|
| 물총새과 (Alcedinidae) | 몸집에 비해 큰 머리와 부리를 가지며, 물속으로 다이빙하여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다. | 유라시아 북부와 북아메리카 북부를 제외한 전 세계 | 물총새, 붉은가슴울새, 흰날개울새 |
| 박쥐잡이과 (Momotidae) | 라켓 모양의 독특한 꼬리깃을 가지고 있다. |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북부 | - |
| 코비토드리과 (Todidae) | 몸길이가 10cm 정도로 매우 작은 편이다. | 카리브해 섬들 | - |
| 롤러과 (Coraciidae) | 까마귀와 비슷한 체형이며, 빛나는 청색 날개가 특징적이다. | - | 파랑새 |
| 벌잡이과 (Meropidae) | 이름처럼 벌을 즐겨 먹는다. |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 - |
* 지브포우소우과(Brachypteraciidae)도 파랑새목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