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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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르티타는 바로크 시대에 건반 악기나 독주 악기를 위해 작곡된 모음곡으로, 다양한 춤곡 악장들로 구성된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와 무반주 플루트 파르티타를 통해 독주 악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세기 이후에도 루이지 달라피콜라, 윌리엄 월턴,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등 여러 작곡가들이 파르티타를 작곡했다.

파르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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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로크 시대의 파르티타

바로크 시대 파르티타는 건반 악기나 독주 악기를 위한 모음곡으로, 다양한 춤곡 악장들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외에도 요한 파울 폰 베스토프는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를 작곡했으며, 크리스토프 그라우프너는 1722년에 12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GWV 109–120)와 1718년부터 1750년까지 45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를 작곡했다.

2.1.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파르티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파르티타 장르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와 무반주 플루트 파르티타는 독주 악기의 가능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의 샤콘느는 바이올린 레퍼토리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2.1.1. 바흐 파르티타 작품 목록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다음과 같은 파르티타 작품을 남겼다.

* 바이올린 파르티타 1번
*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1720)
*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 무반주 플루트를 위한 파르티타 A단조

2.2. 다른 바로크 작곡가들의 파르티타

요한 파울 폰 베스토프는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를 작곡했으며, 크리스토프 그라우프너는 1722년에 12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GWV 109–120)와 1718년부터 1750년까지 45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를 작곡했다.

2.2.1. 작품 목록

* 요한 파울 폰 베스토프: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바이올린 파르티타 1번
*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1720)
*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 무반주 플루트를 위한 파르티타 A단조
* 크리스토프 그라우프너:
* 월간 클라비어 열매, GWV 109–120. 12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 (1722)
* 45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 (1718–1750)
* 루이지 달라피콜라: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32)
* 윌리엄 월턴: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57)
*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하프시코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72)
* 캐롤라인 쇼: 8개의 목소리를 위한 파르티타 (2012)
* 필립 글래스:
* 더블 베이스를 위한 파르티타 (2015)
* 독주 첼로를 위한 파르티타 1번, "노래와 시"
* 독주 첼로를 위한 파르티타 2번
* 호르헤 그린드먼: 독주 바이올린과 성스러운 사원을 위한 쇼아 (2016)
* 스티븐 호프: 피아노를 위한 파르티타 (2019)
* 요한 쿠나우: '성경 이야기' 중 합창 파르티타. 여기서는 '소나타 4번'으로 불린다(프로그램 제목이 추가됨). 곡조 또는 칸투스 펌무스는 유명한 코랄 오 하우프트 폴 블루트 운트 분덴이다.

3. 20세기 이후의 파르티타

20세기 이후에도 파르티타는 여러 작곡가들에 의해 새롭게 창작되었다. 루이지 달라피콜라는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1932)를, 윌리엄 월턴은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1957)를,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는 하프시코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1972)를 작곡했다. 필립 글래스는 더블 베이스를 위한 파르티타(2015), 독주 첼로를 위한 파르티타 등을 작곡했다.

3.1. 주요 작품

* 요한 파울 폰 베스토프: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바이올린 파르티타 1번
*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1720)
*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 무반주 플루트를 위한 파르티타 A단조
* 크리스토프 그라우프너:
* 월간 클라비어 열매, GWV 109–120. 12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 (1722)
* 45개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파르티타 (1718–1750)
* 루이지 달라피콜라: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32)
* 윌리엄 월턴: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57)
*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하프시코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르티타 (1972)
* 캐롤라인 쇼: 8개의 목소리를 위한 파르티타 (2012)
* 필립 글래스:
* 더블 베이스를 위한 파르티타 (2015)
* 독주 첼로를 위한 파르티타 1번, "노래와 시"
* 독주 첼로를 위한 파르티타 2번
* 호르헤 그린드먼:
* 독주 바이올린과 성스러운 사원을 위한 쇼아 (2016)
* 스티븐 호프: 피아노를 위한 파르티타 (2019)

4. 참고 음반

Der todtkrancke und wieder gesunde Hiskias독일어 (6.56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