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기업)
1. 개요
팔도는 면류, 음료류, 간편식류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식품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꼬꼬면, 팔도 비빔면, 왕뚜껑, 비락식혜 등이 있다. 2017년 왕뚜껑 컵라면 용기에 츤데레 문구를 삽입하는 마케팅을 진행했으나, 일부 문구에 대한 소비자 불쾌감으로 인해 생산 중단 및 행사가 종료된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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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음료회사 -
롯데칠성음료
1950년 설립되어 롯데그룹에 인수된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펩시, 처음처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음료 및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음료 및 주류 제조 회사로, CJ제일제당 음료 부문, 두산주류BG 등을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으나 가격 담합 등으로 과징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
대한민국의 음료회사 -
일화
일화는 1971년 일화제약으로 설립되어 음료,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맥콜 등의 음료와 인삼 제품을 생산하며 통일그룹에 재인수되었으나 통일교 연관성 논란이 있다. -
대한민국의 식품회사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1953년 삼성그룹의 제일제당 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설탕, 밀가루, 식용유, 조미료 등 다양한 식품을 생산하며 '비비고', '햇반', '백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1993년 삼성그룹에서 분리 독립 후 CJ그룹을 출범시켜 현재는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식품회사 -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1967년 롯데제과로 설립되어 과자와 빙과류 생산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식품 기업으로, 롯데푸드와의 합병 후 2023년 사명을 변경했으며 월드콘, 꼬깔콘, 빼빼로, 가나 초콜릿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무설탕 디저트 ZERO 출시 등 사업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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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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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제품
2.1. 면류
* 꼬꼬면
* 남자라면
* 왕뚜껑
* 팔도 비빔면
* 도시락
* 틈새라면
* 불낙볶음면
* 팔도 짜장면
* 팔도 불짬뽕
* 팔도 탄탄면
* 일품 해물라면
* 팔도 설렁탕면
* 팔도 봉희설렁탕면
* 팔도 볶음면
* 크래미 라면
* 킹뚜껑
* 팔도 비빔면(팔도)
* 팔도 쫄비빔면
* 라볶이
* 꼬꼬면
* 남자라면
* 틈새라면
* 일품 해물라면
* 왕뚜껑
* 왕짬뽕
* 불라면
* 도시락(dosirac)
2.1.1. 컵라면
* 팔도 비빔면
* 팔도 쫄비빔면
* 라볶이
* 꼬꼬면
* 남자라면
* 틈새라면
* 일품 해물라면
* 왕뚜껑
* 왕짬뽕
* 불라면
* 도시락
2.1.2. 기타
* 팔도 비빔면
* 팔도 쫄비빔면
* 라볶이
* 꼬꼬면
* 남자라면
* 틈새라면
* 일품 해물라면
* 왕뚜껑
* 왕짬뽕
* 불라면
* 도시락
2.2. 음료류
팔도는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 비락식혜
* 비락 수정과
* 비락진홍삼
* 산타페(커피)
* 팔도 뽀로로
* 지리산 맑은샘
* 쿠퍼스 헛개차
* 뿌요소다
* 뽀로로 주스
3. 논란 및 사건사고
2017년, 팔도는 왕뚜껑 컵라면 판매 17억 개 돌파를 기념하여 컵라면 용기에 "츤데레 문구"를 기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오다 주웠다 먹던가, 버리던가", "짜증나게 먹는 모습도 예쁘네", "또 먹냐? 먹는 게 예쁜 건 알아가지고" 등의 문구가 사용되었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돼지냐? 먹는 것도 예쁘게" 등의 문구에 불쾌감을 느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팔도 홍보팀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츤데레' 표현을 활용하여 소비자를 공략하려는 의도였으나, 의도와 다르게 부정적인 반응을 얻어 생산을 중단하고 행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츤데레 주제 자체가 격한 부분이 있다 보니 공모한 문구 가운데 팔도 광고마케팅팀 내부에서 30여 개 문구를 자체 선정하였다. 일부 문구를 제외하고는 고백을 한다거나, 상대방 외모를 칭찬하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였다. 팔도는 타사 광고를 인용하여 패러디하거나 재미있는 문구를 사용하여 시대를 앞서 나간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도 그 연장선에서 진행된 것이었다. 팔도 관계자는 "의도와 다르게 거슬리는 문구가 있었던 것은 우리가 미흡하였던 부분이다. 이번 화제가 선행학습이 됐다. 앞으로 더 고민하여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기업이 마케팅을 기획할 때 사회적 통념과 소비자 정서를 충분히 고려해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특히 여성 혐오 논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3.1. 츤데레 마케팅 논란
2017년, 팔도는 왕뚜껑 컵라면 판매 17억 개 돌파를 기념하여 컵라면 용기에 "츤데레 문구"를 기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오다 주웠다 먹던가, 버리던가", "짜증나게 먹는 모습도 예쁘네", "또 먹냐? 먹는 게 예쁜 건 알아가지고" 등의 문구가 사용되었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돼지냐? 먹는 것도 예쁘게" 등의 문구에 불쾌감을 느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팔도 홍보팀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츤데레' 표현을 활용하여 소비자를 공략하려는 의도였으나, 의도와 다르게 부정적인 반응을 얻어 생산을 중단하고 행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츤데레 주제 자체가 격한 부분이 있다 보니 공모한 문구 가운데 팔도 광고마케팅팀 내부에서 30여 개 문구를 자체 선정하였다. 일부 문구를 제외하고는 고백을 한다거나, 상대방 외모를 칭찬하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였다. 팔도는 타사 광고를 인용하여 패러디하거나 재미있는 문구를 사용하여 시대를 앞서 나간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도 그 연장선에서 진행된 것이었다. 팔도 관계자는 "의도와 다르게 거슬리는 문구가 있었던 것은 우리가 미흡하였던 부분이다. 이번 화제가 선행학습이 됐다. 앞으로 더 고민하여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기업이 마케팅을 기획할 때 사회적 통념과 소비자 정서를 충분히 고려해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특히 여성 혐오 논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