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픽 인터넷 익스체인지
1. 개요
패시픽 인터넷 익스체인지(PIE)는 과거에 러시아 비즈니스 네트워크(RBN)에 인터넷 접속 회선을 제공했고, 2010년 3월 1일 대한민국 삼일절에 사이버 테러를 받아 데이터 센터가 기능 정지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2ch와 미국 정부로의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해졌으며, 피해액은 250만 달러에 달했다. PIE는 FBI에 피해를 보고하고 법적 조치를 협의했다.
| 회사 이름 | Pacific Internet Exchange, LLC |
|---|---|
| 영어 사명 | Pacific Internet Exchange, LLC |
| 종류 | LLC |
| 약칭 | PIE |
| 본사 우편번호 | 94124 |
| 본사 위치 |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200 Paul Ave. Ste. M-200 |
| 설립일 | 2003년 12월 19일 |
| 산업 | 정보・통신업 |
| 사업 내용 | 데이터 센터 |
| 대표자 | 데이비드 그라이셰버 사장 |
| 최고 운영 책임자 | 짐 와킨스 COO |
| 최고 엔지니어 | 숀 라이클 최고 엔지니어 |
| 외부 링크 | 패시픽 인터넷 익스체인지 공식 웹사이트 |
2. Atrivo의 서비스 제공 문제
2008년 9월까지 패시픽 인터넷 익스체인지는 전자 범죄 조직으로 알려진 러시안 비즈니스 네트워크(RBN)에 인터넷 접속 회선을 제공하였다. Atrivo는 러시안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ISP였다.
2.1. 러시안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관계
2008년 9월까지 패시픽 인터넷 익스체인지는 전자 범죄 조직으로 알려진 러시안 비즈니스 네트워크(RBN)에 인터넷 접속 회선을 제공하였다. Atrivo는 러시안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ISP였다.
3. 2010년 한국발 사이버 테러
2010년 3월 1일, 대한민국의 삼일절에 맞춰, 사이버 테러리스트 집단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주도로 추정되는 사이버 테러 (F5 공격에 의한 DoS 공격)를 받아 PIE의 데이터 센터가 기능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2ch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향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피해액은 250만 달러(일본 엔화 2억 2천만 엔)에 달했으며, PIE는 FBI에 피해를 보고하고 법적 조치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1. 사이버 테러 발생 및 피해
2010년 3월 1일, 대한민국의 삼일절에 맞춰, 사이버 테러리스트 집단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주도로 추정되는 사이버 테러 (F5 공격에 의한 DoS 공격)를 받아 PIE의 데이터 센터가 기능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2ch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향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피해액은 250만 달러(일본 엔화 2억 2천만 엔)에 달했으며, PIE는 FBI에 피해를 보고하고 법적 조치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3.2. Atrivo의 대응
3.3. 대한민국 도메인에서 2ch로의 사이버 테러 사건
2010년 3월 1일, 대한민국의 삼일절에 맞춰, 사이버 테러 (F5 공격에 의한 DoS 공격)가 발생하여 데이터 센터가 기능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2ch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향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피해액은 250만 달러(일본 엔화 2억 2천만 엔)에 달했으며, 동사는 FBI에 피해를 보고하고 법적 조치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사이버 테러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표명하며, 사이버 안보 강화 및 국제 협력을 통해 유사 사건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