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게임 (2011년 영화)
1. 개요
퍼펙트 게임은 1980년대 프로야구를 배경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최동원과 해태 타이거즈의 선동열의 라이벌 관계를 그린 2011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조승우가 최동원, 양동근이 선동열 역을 맡아, 1987년 5월 16일 두 투수의 마지막 맞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15회 연장전까지 이어진 이 경기의 치열함과 그 시대 프로야구의 인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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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곤 감독 영화 -
명당 (영화)
《명당》은 2018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시대극 영화로,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명당을 차지하려는 암투와 욕망을 조승우, 지성 등 배우들의 연기로 그려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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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스캔들
인사동 스캔들은 2009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로, 미술품 복원 전문가와 갤러리 대표가 희대의 미술품 복원 과정에서 벌이는 음모와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 영화 -
아는 여자
2004년 개봉한 장진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아는 여자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야구 선수 동치성과 그를 짝사랑하는 여자 한이연의 이야기를 정재영과 이나영 주연으로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이나영은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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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의 외인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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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1980년대, 불안과 격동의 시대 속에서 프로야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국민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다. 노력과 끈기로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 자리잡은 롯데의 최동원과, 최동원의 뒤를 이어 떠오르는 해태의 선동열이 그 중심에 있었다. 세상은 우정을 나누던 선후배였던 두 사람을 라이벌로 몰아세웠다. 전적 1승 1패, 그리고 1987년 5월 16일, 자신들의 꿈을 걸어야 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진다. 선동열 앞에서만은 큰 산이고 싶었던 최동원과 그 산을 뛰어 넘고 싶었던 선동열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승부를 그려낸다.
3. 등장인물
| 역할 | 배우 |
|---|---|
| 최동원 | 조승우 |
| 선동열 | 양동근 |
| 김서형 | 최정원 |
| 박만수 | 마동석 |
| 김용철 | 조진웅 |
| 김응용 | 손병호 |
| 민경 | 현쥬니 |
| 성기영 | 이도경 |
| 강성태 | 김영민 |
| 봉수 | 김민재 |
| 박만수 아내 | 이선진 |
| 유두열 | 공정환 |
| 김일권 | 최민철 |
| 장채근 | 차현우 |
| 강현수 | 이해우 |
| 정영기 | 김동희 |
| 김성한 | 변정현 |
| 한대화 | 박수환 |
| 철구 | 이형석 |
| 해태 신동수 | 김중돈 |
| 롯데 채희찬 | 나윤성 |
| 재동 | 박우림 |
| 칠구 | 박서준 |
| 진행자 | 허형규 |
| 포장마차손님 1 | 김경태 |
| 해태구단직원 | 류성현 |
| 해설자 (우정출연) | 오정세 |
| 캐스터 (우정출연) | 최원영 |
| 리포터 (우정출연) | 장경아 |
| 국가대표코치 / 경남고코치 (우정출연) | 김광현 |
| 현수부 (특별출연) | 최일화 |
| 비서실장 (특별출연) | 김병옥 |
| 최부장 (특별출연) | 이병준 |
| 구단이사 (특별출연) | 신현종 |
| 한문연 (특별출연) | 조찬형 |
| 캐나다 중계 해설위원 | 댄 아센룬드 |
| 캐나다 해설위원 | 라세 린드 |
| 재석 (특별출연) | 고세원 |
| (특별출연) | 여호민 |
| 국가대표팀 선수/MBC 야구선수 (특별출연) | 이시언 |
| 선배 (특별출연) | 송삼동 |
| 선배 (특별출연) | 태인호 |
3.1. 주요 인물
* 조승우 - 최동원 역: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끊임없는 노력과 투지로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성장한다.
* 양동근 - 선동열 역: 해태 타이거즈의 투수. 최동원의 뒤를 이어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자리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 최정원 - 김서형 역: 스포츠 기자. 최동원과 선동열의 경쟁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린다.
3.3. 해태 타이거즈 관련 인물
* 김응용(손병호 분): 해태 타이거즈 감독.
* 김성한(변정현 분)
* 한대화(박수환 분)
* 신동수 (김중돈 분)
* 장채근(차현우 분)
* 정영기(김동희 분)
3.4. 기타 인물
* 현쥬니 - 민경 역
* 이도경 - 성기영 역
* 김영민 - 강성태 역
* 김민재 - 봉수 역
* 이선진 - 박만수 아내 역
* 이해우 - 강현수 역
* 이형석 - 철구 역
* 박우림 - 재동 역
* 박서준 - 칠구 역
* 허형규 - 진행자 역
* 김경태 - 포장마차손님 1 역
* 류성현 - 해태구단직원 역
3.5. 특별출연
* 오정세 - 해설자 역
* 최원영 - 캐스터 역
* 장경아 - 리포터 역
* 김광현 - 국가대표 코치 / 경남고 코치 역
* 최일화 - 현수 부 역
* 김병옥 - 비서실장 역
* 이병준 - 최 부장 역
* 신현종 - 구단 이사 역
* 조찬형 - 한문연 역
* 고세원 - 재석 역
* 이시언 - 국가대표팀 선수/MBC 야구선수 역
* 송삼동 - 선배 역
* 태인호 - 선배 역
* 여호민 - 선배 역
4. 영화 속 실제 사건과 인물
1980년대는 프로야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불안과 격동의 시대였다. 최동원은 노력과 끈기로 롯데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 자리잡았고, 선동열은 해태에서 최동원의 뒤를 이어 떠오르는 선수였다. 세상은 우정을 나누던 선후배였던 두 사람을 라이벌로 몰아세웠으며, 이들은 1승 1패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4.1. 1987년 5월 16일 경기
1987년 5월 16일, 최동원과 선동열의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 경기는 15회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무승부로 끝났으며, 두 투수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승부를 보여주었다. 롯데의 최동원과 해태의 선동열은 당시 프로야구에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선수들이었다. 최동원은 선동열 앞에서 큰 산이고 싶었고, 선동열은 그 산을 뛰어넘고 싶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