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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무궤도전차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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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1961년에 설립되어 소형 무궤도 전차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대형 무궤도 전차, 무궤도 버스, 대형 버스 등을 생산했다. 1980년대 이후 신형 무궤도 전차 및 버스 생산을 확대하고, 2000년대에는 특대형 무궤도 전차를 제작하여 평양 지역 여객 수송에 기여했다. 2010년대에는 기술 개발과 공장 현대화를 추진하여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김정은의 현지 지도를 계기로 개건 현대화 공사를 진행했다. 2018년 조립 공정의 컨베이어화, 열처리 및 전해 도금 과정의 무인화 등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다른 자동차 공장에도 모범이 되었다.

2. 연혁

1961년 최초로 소형 무궤도 전차인 천리마 9.11호 5대를 생산하여 시내 수송 수단으로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였다.[2] 1963년 대형 무궤도 전차 천리마 9.25호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양산 체제에 들어갔으며 공장 이름도 '''평양 무궤도 전차 공장'''으로 개칭하였다.[2] 무궤도 버스, 대형 버스 및 소형 버스도 생산했다.

1989년에 신형 무궤도 전차를 제작하였으며, 1990년에는 광복 소년호 대형 버스와 신형 연결식 대형 버스 서기련호를 제작하였다.

조총련 지바현 교육회 부회장 서기련이 북한에 자금을 바침으로써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이름을 서기련호로 명명하였으며, 수용능력은 약 200명이다.[3]

이후 2000년 11월경 특대형 무궤도 전차를 제작 공급하여 평양직할시 지역 여객 수송 문제에 기여하였다.[4]

2001년에는 9월말 현재로 공업 생산액 계획을 109.4%로 수행하였으며 철판, 동선을 비롯한 자재들과 각종 치차류, 수많은 부속품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견인 전동기, 펌프 전동기 등 중요 부분품들도 수리하여 수십대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였음을 알수가 있다.

특히 지난 몇년동안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무궤도 전차 생산 목표를 1.4배로 돌파해왔다.[5]

2002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민들의 지원으로 10대의 청년 전위호 무궤도 전차들을 마련하여 평양직할시에 지원하였다.[6]

2009년에는 여객 운수 보장에서 요구되는 용접 및 절단 문제를 풀기 위해 산소와 수소 발생기를 제작하여 지원 하였다.[7]

2010년에 비동기 전동기를 전압과 주파수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최량화시킨 새형의 전동기 기술을 개발하였다.[8]

2012년 11월 수십대의 신형 무궤도 전차를 생산하였고 한편 전년 생산 실적을 반영하는 사회주의 경쟁 공동 순회 우승기를 2013년까지 5차례 받은점 등으로 보아 생산활동이 꾸준히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5년 김정은이 비밀로 현지지도를 왔었을 때 결국 노후화가 된 것을 보고 질책을 하여 결국 개건 현대화를 명령을 하였을 때 결국 평양 무궤도 전차 공장은 개건 현대화 공사를 하였고 5.30 경제개혁조치의 영향으로 자체 자금까지 써가며 전면적으로 개건 현대화를 하였다.

이때 조립 과정을 전면적으로 원격 조종 컨베이어화를 시키고 특히 열처리 공정과 전해 도금 과정 그리고 전동기 합침 건조 공정과 전력 공급 계통을 전면 무인화를 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특히 1단계 현대화를 마친 것을 로동신문에서 보도를 하였다.

특히 2018년 2월 '''김정은'''이 현지지도를 왔을 때 조립 공정의 컨베이어화와 열처리 및 전해 도금 과정을 무인화 시킨 것에 대하여 감격을 하였고 이것이 진정한 조직적인 변화라고 칭찬을 하였으며 더군다나 이러한 후방 사업의 보장으로 월급의 대폭 인상등도 영향을 받아 다른 자동차 공장들도 '''평양 무궤도 전차 공장'''을 본받으라고 하였다.[9]

2. 1. 설립 초기 (1960년대)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1961년 최초로 소형 무궤도 전차인 천리마 9.11호 5대를 생산하여 시내 수송 수단으로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였다.[2] 1963년 대형 무궤도 전차 천리마 9.25호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양산 체제에 들어갔으며 공장 이름도 '''평양 무궤도 전차 공장'''으로 개칭하였다.[2] 무궤도 버스, 대형 버스 및 소형 버스도 생산했다.

2. 2. 생산 확대 (1980년대 ~ 2000년대)

1989년 신형 무궤도 전차를 제작하였고, 1990년에는 광복 소년호 대형 버스와 서기련호 신형 연결식 대형 버스를 제작하였다.[10] 서기련호는 조총련 지바현 교육회 부회장 서기련의 자금 지원을 기념하여 명명되었다.[10]

2000년에는 특대형 무궤도 전차를 제작하여 평양 지역 여객 수송 문제 개선에 기여하였다.[10] 2001년에는 공업 생산액 계획을 초과 달성하고, 자체 기술로 부속품 생산 및 전동기 수리 능력을 확보하여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생산 목표를 달성하였다.[10] 200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의 지원으로 청년 전위호 무궤도 전차 10대를 평양시에 지원하였다.[10]

2. 3. 현대화 추진 (2010년대 ~ 현재)

2009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여객 운수 보장에서 요구되는 용접 및 절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소와 수소 발생기를 제작하였다.[7] 2010년에는 비동기 전동기를 전압과 주파수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도록 최적화한 새형의 전동기 기술을 개발하였다.[8] 2012년 11월에는 수십 대의 신형 무궤도 전차를 생산하였고, 2013년까지 사회주의 경쟁 공동 순회 우승기를 5회 수상하였다.

2015년 김정은의 현지지도와 질책 이후, 공장 개건 현대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5.30 경제개혁조치의 영향으로 자체 자금을 활용하여 전면적인 현대화가 진행되었다. 2017년, 조립 공정의 원격 조종 컨베이어화, 열처리 및 전해 도금 공정, 전동기 건조 공정, 전력 공급 계통의 무인화 등 1단계 현대화를 완료하였다.

2018년 2월, 김정은은 재차 현지지도를 통해 현대화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다른 자동차 공장들에 모범 사례로 제시하였다.[9]

3. 생산 모델

3. 1. 무궤도 전차

3. 2. 버스

4. 기술 개발 및 현대화

2002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의 지원으로 10대의 청년 전위호 무궤도 전차들을 마련하여 평양직할시에 지원하였다.[6]

2009년에는 여객 운수 보장에서 요구되는 용접 및 절단 문제를 풀기 위해 산소와 수소 발생기를 제작하여 지원 하였다.[7]

2010년에는 비동기 전동기를 전압과 주파수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최량화시킨 새형의 전동기 기술을 개발하였다.[8]

2012년 11월 수십대의 신형 무궤도 전차를 생산하였고 한편 전년 생산 실적을 반영하는 사회주의 경쟁 공동 순회 우승기를 2013년까지 5차례 받은점 등으로 보아 생산활동이 꾸준히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5년 김정은이 비밀로 현지지도를 왔었을 때 결국 노후화가 된 것을 보고 질책을 하여 결국 개건 현대화를 명령을 하였을 때 결국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개건 현대화 공사를 하였고 5.30 경제개혁조치의 영향으로 자체 자금까지 써가며 전면적으로 개건 현대화를 하였다.

이때 조립 과정을 전면적으로 원격 조종 컨베이어화를 시키고 특히 열처리 공정과 전해 도금 과정 그리고 전동기 합침 건조 공정과 전력 공급 계통을 전면 무인화를 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특히 1단계 현대화를 마친 것을 로동신문에서 보도를 하였다.

특히 2018년 2월 '''김정은'''이 현지지도를 왔을 때 조립 공정의 컨베이어화와 열처리 및 전해 도금 과정을 무인화 시킨 것에 대하여 감격을 하였고 이것이 진정한 조직적인 변화라고 칭찬을 하였으며 더군다나 이러한 후방 사업의 보장으로 월급의 대폭 인상등도 영향을 받아 다른 자동차 공장들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본받으라고 하였다.[9]

4. 1. 자체 기술 개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2009년 여객 운수 보장에 필요한 용접 및 절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소와 수소 발생기를 제작하였다.[10] 2010년에는 비동기 전동기를 전압과 주파수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도록 최적화한 새형 전동기 기술을 개발하였다.[10]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 부속품을 자체 생산하고, 견인 전동기 및 펌프 전동기 수리 기술을 확보하였다.[10]

4. 2. 생산 공정 현대화

2015년 김정은의 질책성 현지지도 이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은 전면적인 개건 현대화에 착수하였다.[9] 5.30 경제개혁조치의 영향으로 자체 자금을 투입하여 현대화를 진행하였다.[9]

2017년에는 조립 공정을 원격 조종 컨베이어화하고, 열처리 및 전해 도금 공정, 전동기 합침 건조 공정, 전력 공급 계통을 무인화하는 1단계 현대화를 완료하였다.[9] 2018년 2월, 김정은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진정한 조직적인 변화"라며 칭찬하고, 다른 자동차 공장들도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본받을 것을 지시하였다.[9] 이러한 현대화는 노동자 임금 인상으로 이어졌다.[9]

5. 사회적 기여

5. 1. 대중교통 개선

5. 2. 사회주의 경쟁 참여

5. 3. 주민 지원

6. 비판 및 논란

참조

[1] 뉴스 로동신문 2000-06-18
[2] 서적 북한연구소 1983
[3] 뉴스 로동신문 1989-05-11
[4] 뉴스 로동신문 2000-11-12
[5] 뉴스 로동신문 2001-10-28
[6] 뉴스 로동신문 2002-02-12
[7] 뉴스 로동신문 2009-01-28
[8] 뉴스 로동신문 2010-11-16
[9] 웹인용 北김정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 현지지도...'평양의 얼굴 되도록' -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 2020-01-06
[10] 웹인용 北김정은, 새 무궤도전차 등 시찰..."별이라도 딴 듯 기분이 들뜬다" -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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