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철민
1. 개요
표철민은 국내 최연소 창업가로, 1999년 중학교 2학년 때 회사를 설립했다. 2006년 위자드웍스를 창업하여 위젯을 한국에 처음 소개했으며, 2009년 네이버, 다음과의 제휴를 통해 위젯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이후 루비콘게임즈를 설립하여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개발했으나, 실적 부진으로 게임 사업을 접고 솜노트를 개발하여 카카오톡과 제휴, 일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4년에는 여성용 생리 앱 매직데이를 옐로모바일에 매각하고, 모바일 키보드 앱 테마키보드를 출시하여 한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위자드웍스를 매각하고 의무경찰로 입대하여 복무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사, 새누리당 자문위원, 방송 MC, 패널 등 사회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는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인 체인파트너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제발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와 《스타트업 생존의 기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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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프로그래머 -
권도형
권도형은 테라폼랩스를 공동 창업하여 루나와 테라USD를 개발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암호화폐 개발자이지만, 2022년 암호화폐 폭락 사태로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사기 혐의로 체포되어 미국과 한국 양국의 송환 요청을 받고 있다. -
대한민국의 프로그래머 -
이두희
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네오위즈게임즈에서 근무했으며 프로그래밍 교육 단체 멋쟁이사자처럼을 설립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프로그래머이다. -
신창 표씨 -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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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순
표재순은 연극, 영화, 방송 분야에서 활동하며 서울올림픽 개회식 총연출, SBS 전무이사,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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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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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2. 생애
표철민은 1999년 중학교 2학년 때 첫 회사를 설립하여 국내 최연소 창업자로 알려졌다. 이후 위자드웍스, 루비콘게임즈 등 여러 IT 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했다. 솜노트 개발로 Webby Awards를 수상했으며, <매직데이>와 <테마키보드> 등 다양한 앱을 출시했다. 2015년 군 복무를 위해 위자드웍스를 매각하고 의무경찰로 입대하여 2017년 전역했다. 벤처기업협회 이사,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2017년부터 체인파트너스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저서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2.1. 초기 창업과 독도 도메인 기증
1999년 중학교 2학년 재학 중 첫 회사를 세운 국내 최연소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2000년 시민단체에 독도 도메인을 무상으로 기증했다. 2006년 대학교 2학년 때 위자드웍스를 창업해 한국에 위젯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2.2. 위자드웍스 창업과 위젯 대중화
1999년 중학교 2학년 재학 중 첫 회사를 세운 국내 최연소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2006년 대학교 2학년 때 위자드웍스를 창업해 한국에 위젯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위자드웍스는 2009년 네이버, 다음과 제휴해 위젯 업계 1위가 되었고, 매월 1,742만 명에게 위젯 서비스를 제공했다. 표철민은 아시아 위젯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BusinessWeek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에 선정되었다.
2.3. 루비콘게임즈와 솜노트 개발
2010년, 표철민은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개발하는 루비콘게임즈를 창업했다. 2012년, 실적이 좋지 않아 게임 사업을 접고 솜노트를 개발했다. 솜노트는 2013년 카카오톡과 제휴하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트 앱이 되었고, 2014년에는 일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표철민과 제작진은 솜노트 개발로 '인터넷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17회 Webby Awards를 수상했다.
2.4. 매직데이 매각과 테마키보드 출시
2014년 3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여성용 생리 앱 <매직데이>를 옐로모바일에 매각했다. 같은 해 12월 출시한 모바일 키보드 앱 <테마키보드>는 한국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며 650만 명의 사용자를 모았다.
2.5. 군 복무와 위자드웍스 매각
2015년 표철민은 군 입대를 위해 10년간 운영한 위자드웍스를 광고 플랫폼 업체 아이지에이웍스에 매각했다. 그해 3월 31세에 의무경찰로 입대해 2017년 1월 전역했다.
2.6. 사회 활동과 정치 참여
2013년 29세의 나이에 벤처기업협회 이사가 되었고, 2000년에는 시민단체에 독도 도메인을 무상으로 기증했다. 2012년에는 당시 집권 여당이던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나 스스로 사퇴했다. 2013년 IT 전문 방송 채널IT의 MC로 <생방송 스마트쇼>를 진행했으며, KBS <심야토론>, <신년대토론>, tvN <김미경쇼> 등 각종 시사, 교양 프로그램의 패널로 활동했다.
2.7. 체인파트너스 대표와 4차 산업혁명
표철민은 체인파트너스 대표를 맡기 전까지 IT 업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 2013년에는 IT 전문 방송 <채널IT>의 MC로 <생방송 스마트쇼>를 진행했으며, KBS <심야토론>, <신년대토론>, tvN <김미경쇼> 등 각종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패널로 참여했다.
2017년 8월부터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인 체인파트너스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트업 생존의 기술》(2017)과 《제발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2011)가 있으며, 2006년부터 창업 과정을 기록한 블로그 [http://charlespyo.com Charles Pyo Ventures]를 운영하고 있다.
3. 경력
3.1. IT 기업 경영
표철민은 2000년 4월 다드림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IT 기업 경영에 참여했다. 2006년 8월에는 위자드웍스 대표이사를, 2010년 4월에는 주식회사 루비콘게임즈 대표이사를, 2017년 8월에는 체인파트너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 기간 | 직책 | 기관 |
|---|---|---|
| 2000년 4월 | 대표이사 | 다드림커뮤니케이션 |
| 2006년 8월 | 대표이사 | 위자드웍스 |
| 2010년 4월 | 대표이사 | 주식회사 루비콘게임즈 |
| 2017년 8월 | 대표이사 | 체인파트너스 |
3.2. 정부 및 기관 활동
중소기업청 정책자문위원(2009년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 시민사법위원(2013년 8월),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융합전문위원(2014년 6월) 등을 역임했다.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자문위원(2017년 11월)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2018년 11월)으로 활동했다. 2020년 1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정책고객대표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