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터 스미스
1. 개요
푸터 스미스는 미국의 배우이자 재즈 베이시스트이다. 캘리포니아 주 벨에서 태어난 그는 형의 영향으로 8세 때 베이스를 시작하여 13세에 데뷔 공연을 가졌다. 델로니우스 몽크, 듀크 엘링턴 등과 함께 공연했으며, 벡, 비치 보이스 등의 음반에 세션으로 참여했다. 1971년 영화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미스터 키드 역으로 출연하여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단역으로 활동했다. 또한,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와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에서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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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41년 출생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1941년 출생 -
도정일
도정일은 영문학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경희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문화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나, 2016년 학력 위조 논란 이후 이를 인정했고,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등이 있다.
2. 생애 초기
푸터 스미스는 로스앤젤레스 근처 캘리포니아주 벨에서 태어났으며, 8세 때 형이자 재즈 음악가인 카슨 스미스의 영향을 받아 베이스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13세에 콤프턴 커뮤니티 센터에서 데뷔 공연을 했다.
3. 경력
푸터 스미스는 델로니우스 몽크, 아트 블래키, 듀크 엘링턴, 빌리 엑스타인, 다이앤 슈어, 리 코니츠, 브루스 포먼, 재키 앤 로이, 카르멘 맥레이, 게리 포스터, 아트 파머, 블루 미첼, 에롤 가너, 제리 멀리건, 아트 페퍼, 앨런 브로드벤트, 밥 브룩마이어, 워니 마시, 레이 찰스, 패트리스 러셴, 호르헤 로시, 지미 웜워스, 메이슨 윌리엄스, 퍼시 페이스, 버트 바카락, 맨해튼 트랜스퍼, 그리고 조니 매티스와 함께 공연했다. 그는 세션 뮤지션으로 활동하며, 벡, 스모키 호멜, 소니 앤 셰어, 비치 보이스, 그리고 라이처스 브라더스 등의 음반에 참여했다.
스미스는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와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에서 가르쳤다.
스미스는 로스앤젤레스 재즈 클럽인 쉘리스 매니 홀에서 몽크와 함께 연주하던 중, 감독 가이 해밀턴에게 발탁되어 1971년 제임스 본드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암살자 미스터 키드 역 (브루스 글로버와 함께)을 맡았다. 그는 이후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몇몇 단역으로 출연했다.
3.1. 음악 경력
푸터 스미스는 델로니우스 몽크, 아트 블래키, 듀크 엘링턴, 빌리 엑스타인, 다이앤 슈어, 리 코니츠, 브루스 포먼, 재키 앤 로이, 카르멘 맥레이, 게리 포스터, 아트 파머, 블루 미첼, 에롤 가너, 제리 멀리건, 아트 페퍼, 앨런 브로드벤트, 밥 브룩마이어, 워니 마시, 레이 찰스, 패트리스 러셴, 호르헤 로시, 지미 웜워스, 메이슨 윌리엄스, 퍼시 페이스, 버트 바카락, 맨해튼 트랜스퍼, 그리고 조니 매티스와 함께 공연했다. 그는 벡, 스모키 호멜, 소니 앤 셰어, 비치 보이스, 그리고 라이처스 브라더스 등의 음반에 세션 뮤지션으로 참여했다.
스미스는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와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3.2. 연기 경력
푸터 스미스는 로스앤젤레스 재즈 클럽에서 델로니어스 몽크와 연주하던 중, 가이 해밀턴 감독에게 발탁되어 1971년 제임스 본드 영화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암살자 미스터 키드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푸터 스미스는 악역으로서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몇몇 단역으로 출연했다. 출연작으로는 《인 더 무드》(1987년),《러브 다이 네이버》(1984년) 등이 있다.
4. 출연 작품
* 다이아몬드는 영원히(Diamonds Are Forever) (1971) – 키드 씨
* Win, Place or Steal (1974) – 캥거루
* 인 더 무드(In the Mood) (1987) – 장관
* 러브 다이 네이버 (1984)
4.1. 영화
푸터 스미스는 1971년 영화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미스터 키드 역을 맡았다. 1974년에는 《Win, Place or Steal》에서 캥거루 역을 연기했다. 1987년 영화 《인 더 무드》에서는 장관 역을 맡았으며, 1984년에는 《러브 다이 네이버》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