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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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프랜시스 필드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1904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위해 건설되었다. 1904년 올림픽 기간 동안 양궁, 육상, 사이클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렸으며, 영구 관람석은 철근 콘크리트 기술의 초기 적용 사례로 건축학적 의의를 지닌다. 올림픽 이후에는 워싱턴 대학교 베어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미국 암 협회의 릴레이 포 라이프 행사, 대통령 선거 토론 등 주요 행사가 개최되었다.

프랜시스 필드 - [경기장/극장]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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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필드 입구 -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단포스 캠퍼스
별칭해당사항 없음
위치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기공1902년
개장1904년
소유주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운영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표면인조잔디 (IronTurf)
건축가코프 앤 스테워드슨
수용 능력3,300명 (현재), 19,000명 (과거)
사용 정보
주요 사용 팀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베어스 풋볼팀 (NCAA) (1905년–현재)
세인트루이스 스타스 (NASL) (1975년–77년)
교통 정보
대중교통 메트로버스
유니버시티 시티-빅 벤드
기타 정보
웹사이트프랜시스 올림픽 필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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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04년 하계 올림픽은 데이비드 로랜드 프랜시스의 노력으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되었다.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의 영구 관람석은 철근 콘크리트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사례 중 하나이며, 경기장과 프랜시스 체육관은 모두 미국 국립 역사 랜드마크로 지정되었다.

2.1. 1904년 하계 올림픽

1904년 하계 올림픽 당시의 프랜시스 필드
1904년 하계 올림픽 당시의 프랜시스 필드


1904년 하계 올림픽(서반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올림픽)은 경기장과 부속 체육관의 명칭의 유래가 된 데이비드 로랜드 프랜시스의 노력으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최되었다. 1902년에 건설된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의 영구 관람석은 철근 콘크리트 기술의 최초 적용 사례 중 하나이다. 경기장과 체육관은 모두 미국 국립 역사 랜드마크이다. 1904년 올림픽 기간 동안 경기장에서는 양궁, 육상, 사이클, 축구, 체조, 라크로스, 로크, 줄다리기, 역도, 레슬링 경기가 열렸다. 테니스 경기는 경기장 밖에 위치한 흙 코트에서 진행되었다.

2.2. 올림픽 이후

1904년 하계 올림픽 이후, 이 경기장은 이전에 피커스(Pikers)로 알려졌던 워싱턴 대학교 베어스의 영구적인 홈구장이 되었다. 192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베어스는 최대 19,000명의 관중 앞에서 노트르담, 네브래스카, 보스턴 칼리지와 같은 대학들과 경기를 치렀으며, 관중의 절반은 임시 목조 관람석에 앉았다. 베어스는 현재 NCAA 디비전 III 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여름,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는 천연 잔디를 인조 FieldTurf로 교체했다.

3. 주요 행사

미국 암 협회의 연례 행사 릴레이 포 라이프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인접한 프랜시스 체육관에서는 1992년, 2000년, 2004년, 2016년에 미국 대통령 선거 토론과 2008년 부통령 후보 토론이 열렸다.

1984년과 1996년 올림픽 성화 봉송 기간 동안 올림픽 성화는 올림픽 경기 개최 장소로 이동하는 도중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를 지나갔다.

4. 건축학적 의의

1902년에 건설된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의 영구 관람석은 철근 콘크리트 기술의 초기 적용 사례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