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드 쿠베르탱 메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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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드 쿠베르탱 메달
메달 정보
| 수여 기관 | 국제 올림픽 위원회 (IOC) |
|---|---|
| 분야 | 스포츠맨십 |
| 수여 이유 |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는 스포츠맨십 발휘 |
| 이름 유래 |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 |
| 최초 수여 | 1964년 |
| 마지막 수여 | 2016년 |
| 기타 명칭 | 진정한 스포츠맨십 메달 |
설명
| 특징 | 특별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선수나 스포츠 관계자에게 수여되는 훈장.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리고 올림픽 운동의 이상을 고취하는 데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됨. |
|---|---|
| 가치 | 단순한 승리보다 스포츠맨십의 가치를 강조하며,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도 존중, 우정, 팀워크를 장려하는 데 기여. |
| 선정 기준 | 경기 규칙 준수, 상대 존중, 정직한 경쟁, 어려움에 처한 동료 선수 돕기 등 스포츠맨십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 |
| 중요성 |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고 스포츠계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장려하는 데 중요한 역할 수행. |
| 주목할 점 | 니키 햄블린과 애비 디아고스티노처럼 경쟁을 넘어선 우정과 인간애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수여되어 감동을 자아냄. |
수상 사례
| 1964년 | 이탈리아의 유제니오 몬티, 동료 선수를 위해 자신의 장비를 양보한 스포츠맨십 |
|---|---|
| 2006년 (사후 수여) | 캐나다의 스펜서 스미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조정 경기 중 익사한 동료 선수 마니엘 바르가를 구하려다 사망 |
| 2016년 | 니키 햄블린과 애비 디아고스티노, 2016년 리우 올림픽 5000m 경기 중 넘어진 서로를 일으켜 세우며 완주한 스포츠맨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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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롱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독일의 육상 선수로, 멀리뛰기 은메달을 획득하고 미국의 제시 오언스를 축하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중 사망 후에도 스포츠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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