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르 게이
1. 개요
필립 르 게이는 1980년대부터 단편, TV 영화, 장편 영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연출한 프랑스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1984년 단편 영화 《Le Clou》로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1990년에는 《Overseas》로 나뮈르 프랑코폰 영화제 최우수 각본상 바야르 도르를 받았다. 2000년대 이후에는 사회적 이슈를 유머와 함께 다룬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6층의 여인들》(2010)과 《몰리에르와 자전거 타기》(2013) 등의 작품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자신의 작품에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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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56년 10월 22일 (67세) |
|---|---|
| 출생지 | 파리 |
| 직업 | 영화 각본가, 영화 감독, 배우 |
| 활동 기간 | 1983년–현재 |
| 친척 | 도미니크 드 빌팽(처남) 마리 드 빌팽(조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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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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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출신 영화 감독 -
장피에르 멜빌
장피에르 멜빌은 프랑스 레지스탕스 출신 영화 감독, 각본가, 프로듀서, 배우로, 《사무라이》, 《붉은 원》 등 미니멀리스트 누아르 영화를 제작했으며,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
파리 출신 영화 감독 -
장 비고
장 비고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으로, 무정부주의자 언론인의 아들이며, 《품행제로》와 《라탈랑트》를 연출했으나 폐결핵으로 사망 후 네오레알리스모에 영향을 미쳐 재평가받아 선구자로 추대되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감독 및 각본
필립 르 게이는 1980년대부터 꾸준히 영화감독 및 각본가로 활동해 왔다. 단편 영화, TV 영화, 장편 영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왔다.
| 연도 | 제목 | 크레딧 | 비고 | |
|---|---|---|---|---|
| 감독 | 각본 | |||
| 1983 | Il ne faut jurer de rien | 단편 영화 | ||
| 1984 | Le Clou | 단편 영화 관객상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 ||
| 1985 | Grosse | 단편 영화 | ||
| 1986 | 15 août | 단편 영화 | ||
| 1987 | Cayenne Palace | |||
| 1989 | Les Deux Fragonard | |||
| 1989 | Sandra | 배우로도 참여 | ||
| 1990 | 매주 주말 | |||
| 1990 | Overseas | 최우수 각본상 바야르 도르 | ||
| 1992 | Lapse of Memory | |||
| 1992 | Urgence d'aimer | TV 영화 | ||
| 1993 | Ascension Express | TV 영화 | ||
| 1993 | Rhésus Roméo | TV 영화 | ||
| 1995 | L'Année Juliette | |||
| 1996 | Tout ce qui brille | TV 영화 | ||
| 1997 | 섹스 후 | |||
| 2001 | 야간 근무 | |||
| 2003 | 삶의 비용 | |||
| 2006 | Du jour au lendemain | |||
| 2010 | 6층의 여인들 | |||
| 2011 | Vian Was His Name | TV 영화 | ||
| 2011 | 나의 작은 공주 | |||
| 2013 | 몰리에르와 자전거 타기 | 월드 시네마 부문 관객상 (사라소타 영화제) 세자르상 최우수 오리지널 각본상 노미네이트 | ||
| 2015 | 아름다운 가족 | |||
| 2015 | 플로리다 | |||
| 2018 | 누드 노르망디 | |||
| 2020 | 로즈 메이커 (La fine fleur) | |||
| 2021 | 지하실의 남자 |
2.1. 장편 영화
필립 르 게이 감독은 프랑스 사회의 현실과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는 장편 영화들을 주로 제작했다. 초기에는 단편 영화를 통해 경력을 쌓았고, 이후 장편 영화로 활동 범위를 넓혀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비고 |
|---|---|---|---|---|
| 1997 | 파리의 실락원 | |||
| 2001 | 야간 근무 | |||
| 2003 | 삶의 비용 | |||
| 2004 | 텍스타일 | |||
| 2006 | Du jour au lendemain | |||
| 2010 | 6층의 여인들 | |||
| 2011 | Vian Was His Name | TV 영화 | ||
| 2011 | 나의 작은 공주 | |||
| 2013 | 몰리에르와 자전거 타기 | 월드 시네마 부문 관객상 (사라소타 영화제) 세자르상 최우수 오리지널 각본상 노미네이트 | ||
| 2014 | 낫 마이 타입 | |||
| 2015 | 벨 파미 | |||
| 2015 | 플로리다 | |||
| 2018 | 노르망디 뉘 | |||
| 2018 | 누드 노르망디 | |||
| 2020 | 로즈 메이커 (La fine fleur) | |||
| 2021 | 지하실의 남자 |
2.1.1. 1980년대 ~ 1990년대
필립 르 게이의 초기작은 주로 단편 영화였다. 1984년에는 단편 영화 Le Clou로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편 영화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1990년에는 Overseas로 나뮈르 프랑코폰 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비고 |
|---|---|---|---|---|
| 1983 | Il ne faut jurer de rien | 단편 영화 | ||
| 1984 | Le Clou | 단편 영화 관객상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 ||
| 1985 | Grosse | 단편 영화 | ||
| 1986 | 15 août | 단편 영화 | ||
| 1987 | Cayenne Palace | |||
| 1989 | Les Deux Fragonard | |||
| 1989 | Sandra | 배우로도 참여 | ||
| 1990 | 매주 주말 | |||
| 1990 | Overseas | 최우수 각본상 바야르 도르 | ||
| 1992 | Lapse of Memory | |||
| 1992 | Urgence d'aimer | TV 영화 | ||
| 1993 | Ascension Express | TV 영화 | ||
| 1993 | Rhésus Roméo | TV 영화 | ||
| 1995 | L'Année Juliette | |||
| 1996 | Tout ce qui brille | TV 영화 | ||
| 1997 | 섹스 후 |
2.1.2. 2000년대 ~ 현재
2001년 야간 근무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2003년에는 삶의 비용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고, 2006년에는 Du jour au lendemain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10년에는 6층의 여인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6층의 여인은 196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스페인 이민자 여성들의 삶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1년에는 Vian Was His Name의 감독을 맡았다.
2013년에는 몰리에르와 자전거 타기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몰리에르와 자전거 타기는 연극 무대와 현실을 오가며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탐구한 작품으로, 사라소타 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고 세자르상 최우수 오리지널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2015년에는 플로리다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18년 누드 노르망디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20년에는 로즈 메이커(La fine fleur)의 각본을 맡았다.
2021년 지하실의 남자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지하실의 남자는 현대 프랑스 사회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2.2. 단편 영화 및 TV 영화
필립 르 게 감독은 장편 영화 외에도 다수의 단편 영화와 TV 영화를 연출했다. 1984년 단편 영화 Le Clou는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 연도 | 제목 | 감독 | 각본 | 비고 |
|---|---|---|---|---|
| 1983년 | Il ne faut jurer de rien | 단편 영화 | ||
| 1985년 | Grosse | 단편 영화 | ||
| 1986년 | 15 août | 단편 영화 | ||
| 1987년 | Cayenne Palace | |||
| 1989년 | Les Deux Fragonard | |||
| 1989년 | Sandra | 배우로도 참여 | ||
| 1990년 | 매주 주말 | |||
| 1990년 | Overseas | 최우수 각본상 바야르 도르 | ||
| 1992년 | Lapse of Memory | |||
| 1992년 | Urgence d'aimer | TV 영화 | ||
| 1993년 | Ascension Express | TV 영화 | ||
| 1993년 | Rhésus Roméo | TV 영화 | ||
| 1995년 | L'Année Juliette | |||
| 1996년 | Tout ce qui brille | TV 영화 | ||
| 1997년 | 섹스 후 | |||
| 2001년 | 야간 근무 | |||
| 2003년 | 삶의 비용 | |||
| 2011년 | Vian Was His Name | TV 영화 | ||
| 2011년 | 나의 작은 공주 | |||
| 2020년 | 로즈 메이커 (La fine fleur) | |||
| 2021년 | 지하실의 남자 |
2.2.1. 주요 작품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83년 | Le Clou | 단편 영화,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관객상 |
| 1997년 | 파리의 실락원 | |
| 2004년 | 텍스타일 | |
| 2006년 | 다음날 하루 | |
| 2011년 | 서비스 엔트런스 - 6층의 여인 | |
| 2013년 | 바이씨클링 위드 몰리에르 | |
| 2014년 | 낫 마이 타입 | |
| 2015년 | 플로리다 | |
| 2015년 | 벨 파미 | |
| 2018년 | 누드 노르망디 |
3. 배우
르 게 감독은 자신의 작품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 연도 | 제목 | 배역 |
|---|---|---|
| 1989 | 상드라 | 외교관 |
| 1991 | 8월 | 바 주인 |
| 1991 | 텍스타일 | 단골 손님 |
| 2014 | 내 타입이 아니야 | 사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