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카사스
1. 개요
하비 카사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4-05 시즌에 프로 무대에 데뷔하여, 2005-06 시즌에 1군 선수로 활약하며 두 골을 기록했다. 이후 발렌시아에서 델 오르노가 복귀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코르도바 CF로 임대되기도 했다. 2009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방출된 후, FC 카르타헤나, CD 구이후엘로를 거쳐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이름 | 하비에르 카사스 쿠에바스 |
|---|---|
| 출생일 | 1982년 5월 9일 |
| 출생지 | 스페인 빌바오 |
| 신장 | 1.81m |
| 포지션 | 좌측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1997–1998: 아레나스 게초 1998–2000: 아틀레틱 빌바오 |
|---|---|
| 프로 클럽 | 2000–2001: 바스코니아 (출장 11, 득점 2) 2001–2004: 빌바오 아틀레틱 (출장 72, 득점 3) 2004–2009: 아틀레틱 빌바오 (출장 64, 득점 2) 2009: 코르도바 (임대) (출장 3, 득점 0) 2009–2010: 카르타헤나 (출장 0, 득점 0) 2010: 구이후엘로 (출장 11, 득점 0) 2010–2011: 알라베스 (출장 15, 득점 1) |
| 총 출장 및 득점 | 176 (8) |
| 국가대표팀 | (기록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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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코르도바 CF의 축구 선수 -
비센테 델 보스케
비센테 델 보스케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선수 및 감독으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 델 보스케 후작 작위를 받았다. -
코르도바 CF의 축구 선수 -
루이스 가리도
루이스 가리도는 온두라스 출신의 축구 선수로, CD 올림피아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세르비아와 미국의 프로팀에서 활동했고, 온두라스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카사스는 비스카이아도 빌바오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 유소년부를 졸업하고 2004-05 시즌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듬해 아시에르 델 오르노가 첼시로 이적하면서 1군 선수가 되었다. 그는 24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헤타페전(1-1 무)과 데포르티보전(2-1 승)에서 두 골을 넣었다.
2007-08 시즌을 앞두고 델 오르노가 발렌시아에서 복귀하면서 카사스는 1군에서 제외되었다. 2008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새 구단을 찾지 못해 반 년 동안 등번호 없이 보냈고, 시즌 내내 출전하지 못했다. 그 다음 해 1군에 다시 합류하여, 2008년 8월 31일 알메리아와의 안방 경기(1-3 패)에 출전했다.
그러나 코이킬리의 활약과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 출신 미켈 발렌시아가의 등장으로 카사스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2009년 1월 13일, 2부 리그 하위권 코르도바로 시즌 말까지 임대되었으나,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09년 6월, 카사스는 아틀레틱에서 방출되어 2부 리그 승격 새내기 카르타헤나로 자유 이적했다. 라파엘 클레베로의 후보였던 그는 2010년 1월 프랑스인 프랑크 시뇨리노가 헤타페에서 이적하며 세 번째 선수로 밀려나 방출, 하부 리그의 구이후엘로로 이적했다.
2010년 여름, 카사스는 3부 리그 바스크 구단 알라베스와 1년 계약을 맺으며 "다시 축구 선수라는 느낌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2.1. 아틀레틱 빌바오
카사스는 비스카이아 도 빌바오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부를 졸업해 2004-05 시즌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이듬해에 아시에르 델 오르노가 첼시로 이적하면서 1군 선수 신분이 되었다. 이후 24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1-1로 비긴 헤타페전과 2-1로 이긴 데포르티보전에서 총 두 차례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카사스는 델 오르노가 2007-08 시즌을 앞두고 발렌시아에서 복귀하면서 1군에서 제외되었다. 2008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새 구단을 찾지 못한 그는 반 년을 등번호 없이 보냈고, 결국 시즌 내내 출전하지 못했지만, 그 다음 해에 1군에 재합류했고, 2008년 8월 31일에 1-3으로 패한 알메리아와의 안방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코이킬리의 활약과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에서 온 미켈 발렌시아가의 등장으로 카사스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고, 그는 2009년 1월 13일에 2부 리그에서 하위권에 있던 코르도바로 시즌 말까지 임대되었으나, 그곳에서도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