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
1. 개요
하상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전한 애제 원년(기원전 2년)에 광록대부에서 우부풍으로 전임되었다. 기원전 2년부터 기원전 1년까지 우부풍을 역임했으며, 홍담의 뒤를 이어 필유가 그 뒤를 이었다.
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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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