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징서
1. 개요
하징서는 진(陳)나라의 대부 하어숙과 하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진나라 영공을 시해하고 스스로 진후가 되었으나, 초나라의 공격을 받아 거열형에 처해졌다. 하징서의 증손은 진나라 대부 하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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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사람 -
장창 (전한 초기)
장창은 전한 초기의 관료이자 학자로, 순자에게서 좌전을 배우고 진나라 관리를 거쳐 유방을 섬겨 항산태수, 대나라 승상 등을 역임하고 북평후에 봉해졌으며, 소하의 천거로 어사대부를 지낸 후 승상이 되어 한나라의 역법과 음률을 정비하는 데 기여했고, 만년에는 오행설 논쟁 후 관직에서 물러나 100세 넘게 살았다. -
진나라 사람 -
위표
위표는 진나라 멸망 후 위나라 재건을 시도했으나 유방을 배신하고 항우에게 붙었다가 한신에게 패하여 사로잡혔으며, 유방에게 재등용되었으나 살해당한 위나라 왕족 출신 인물이다. -
중국의 참주 -
한림아
한림아는 유복통에 의해 소명왕으로 추대되어 황제로 옹립되었으나, 주원장에게 살해된 원나라 말기 홍건적의 일원이다. -
중국의 참주 -
진우량
진우량은 원나라 말기 홍건적의 난에 가담하여 서수휘를 살해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대한을 건국했으나 주원장과의 파양호 전투에서 패배하고 전사한 인물이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하징서는 진(陳)나라 대부 하어숙과 하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쪽 조부는 진 선공의 아들인 공자 소서(자(字)는 자하)이며, 어머니 쪽 조부는 정 목공이다.
기원전 600년, 진나라 영공과 대부 공녕, 의행보는 하지와 간통하고, 하지의 속옷을 입고 조정에서 희롱했다. 설야가 이를 간하자 공녕 등은 설야를 살해했다. 기원전 599년, 영공은 공녕, 의행보와 하씨 저택에서 술자리를 열고 하징서가 의행보를 닮았다고 말했고, 의행보는 영공을 닮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격분한 하징서는 영공을 활로 쏘아 시해했다. 이후 공녕과 의행보는 초로, 태자 귀오는 진으로 망명했고, 하징서는 스스로 진후가 되었다.
기원전 598년 겨울, 초나라 장왕이 진나라를 공격하여 하징서를 사로잡아 거열형에 처했다. 진나라로 망명했던 태자 귀오가 귀환하여 진후가 되었다. 진나라 대부 하설(zh)은 하징서의 증손이다.
2.2. 영공 살해와 권력 장악
기원전 600년, 진나라 영공과 진나라 대부인 공녕과 의행보는 하지와 간통하며, 하지의 속옷을 입고 조정에서 희롱했다. 대부 설야가 그 음란함을 간하자 공녕 등에게 살해당했다. 기원전 599년, 영공은 공녕, 의행보와 함께 하씨의 저택에서 술자리를 열고 "하징서는 너를 닮았어"라고 의행보에게 말했다. 의행보는 "임금님도 닮았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하징서는 격분하여, 진나라 영공이 저택에서 나올 때 마구간 그늘에서 화살을 쏘아 그대로 시해했다. 공녕과 의행보는 초로 도망쳤고, 태자 귀오는 진으로 망명했다. 하징서는 스스로 진후가 되었다.
기원전 598년 겨울, 초나라 장왕이 진나라를 공격했다. 사로잡힌 하징서는 율문에서 거열형에 처해졌다. 진나라로 망명했던 태자 귀오가 귀환하여 진후로 세워졌다.
2.3. 초나라의 침공과 죽음
진(陳)나라 대부 하어숙과 하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진나라 영공 14년(기원전 600년) 영공과 진나라 대부인 공녕과 의행보는 하지와 간통하며, 하지의 속옷을 입고 조정에서 희롱했다. 대부 설야가 그 음란함을 간하자 공녕 등에게 살해당했다. 15년(기원전 599년) 영공은 공녕과 의행보와 함께 하씨의 저택에서 술자리를 열고 "하징서는 너를 닮았어"라고 의행보에게 말했다. 의행보는 "임금님도 닮았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징서는 격분하여, 진나라 영공이 저택에서 나올 때 마구간 그늘에서 화살을 쏘아 그대로 시해했다. 공녕과 의행보는 초로 도망쳤고, 태자 귀오는 진으로 망명했다. 징서는 스스로 진후가 되었다.
진나라 성공 원년(기원전 598년) 겨울, 초의 장왕이 진을 공격했다. 사로잡힌 징서는 율문에서 거열형에 처해졌다. 진으로 망명했던 태자 귀오가 귀환하여 진후로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