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설
1. 개요
하설은 학문 연구를 즐겨 하고 효심이 지극했던 유학자이다. 그는 종복에게도 너그러이 대하는 등 인품이 훌륭하여 사후 자헌대부에 증직되었다. 하설의 가계는 사직 하호성을 증조부로, 어모장군 하숙을 아버지로 두었으며, 아들 하경담은 좌찬성에 증직되었다. 그의 후손으로는 역사신학자이자 시인인 하승무가 있다.
하설 - [인물]에 관한 문서
인물 정보
| 이름 | 하설 |
|---|---|
| 원어 이름 | 자헌대부 하설 資憲大夫 河說 |
| 별명 | 하열 |
| 국적 | 조선 |
| 본관 | 진양 |
| 직업 | 유학자 |
| 종교 | 유교(성리학) |
| 부모 | 하숙(河淑)(어모장군) |
| 자녀 | 하경담(河慶淡, 증좌찬성) |
경복궁 근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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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하설은 가문의 선조들이 벼슬에 연연하지 않는 가풍에 영향을 받아, 학문 연구를 즐겨 했으며, 효심이 지극하고 신분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유학자였다. 비록 종복일지라도 언제나 너그러이 대하는 등 그의 인물됨이 출중하여 조정에서는 하설을 자헌대부로 증직했다.
3.1. 직계 후손
* 하승무(14세손, 역사신학자,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