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
1. 개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009년 산업 기술 지원 기능을 효율화하기 위해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6개 기관을 통합하여 설립된 기관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제 기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범유럽 협력 연구 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의 국가 연락 사무소 역할을 수행한다. 테크 플러스 포럼과 유레카 데이 등 주요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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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공공기관 |
|---|---|
| 설립 | 2009년 |
| 위치 | 서울 |
| 국가 | 대한민국 |
| 수익 | US$ 11억 7천만 (2012년) |
| 직원 수 | 257명 (2012년) |
| 공식 웹사이트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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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전략 -
프로세스-아키텍처-최적화 모델
인텔의 CPU 개발 로드맵인 프로세스-아키텍처-최적화 모델은 공정 기술, 아키텍처, 최적화의 세 단계를 거치며, 최신 공정 기술과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통해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
기술 전략 -
인텔 틱톡
인텔 틱톡은 인텔의 프로세서 개발 전략으로, 미세 공정 기술 개선인 "틱"과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인 "톡"을 번갈아 적용하며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사용되었으나, 공정 기술 개발의 어려움으로 PAO 모델로 변경되었다. -
기술 개발 -
트랜스휴머니즘
트랜스휴머니즘은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간 조건을 개선하려는 지적, 문화 운동으로, 수명 연장, 질병 극복, 인지능력 향상 등을 목표로 하며, 사회적, 윤리적 논쟁과 함께 20세기 후반부터 국제적 조직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기술 개발 -
정보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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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경제학 -
과학 정책
과학 정책은 국가가 과학 연구와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수립하는 정책으로, 공공 사업 및 과학 자금 지원에 영향을 미치며, 기초 연구와 응용 연구, 혁신 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
혁신경제학 -
창의성
2. 연혁
2000년대 후반, 대한민국 정부는 산업 기술 지원 기능을 효율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2009년 5월, 산업기술평가관리원(ITEP), 산업기술재단(KOTEF), 기술이전센터(KTTC), 정보통신산업진흥원(IITA), 부품소재산업진흥원(KMAC),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등 6개 기관이 통합되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설립되었다.
| 임기 | 원장 |
|---|---|
| 2009년 5월 ~ 2013년 9월 | 김용근 |
| 2013년 9월 ~ 2018년 | 정재훈 |
| 2018년 9월 | 한창민 |
| 2018년 9월 ~ 2019년 | 김학도 (임시) |
| 2019년 9월 ~ 2022년 | 석영철 |
| 2022년 9월 ~ 현재 | 민병주 |
2.1. 설립 배경
2000년대 후반, 대한민국 정부는 산업 기술 지원 기능을 효율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2009년 5월, 산업기술평가관리원(ITEP), 산업기술재단(KOTEF), 기술이전센터(KTTC), 정보통신산업진흥원(IITA), 부품소재산업진흥원(KMAC),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등 6개 기관이 통합되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설립되었다.
2.2. 역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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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원장 |
|---|---|
| 2009년 5월 ~ 2013년 9월 | 김용근 |
| 2013년 9월 ~ 2018년 | 정재훈 |
| 2018년 9월 | 한창민 |
| 2018년 9월 ~ 2019년 | 김학도 (임시) |
| 2019년 9월 ~ 2022년 | 석영철 |
| 2022년 9월 ~ 현재 | 민병주 |
3. 주요 사업 및 기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에는 약 9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기술 프로젝트 보조금과 연구 개발 자금을 지원했다.
KIAT는 국제 기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범유럽 협력 연구 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 연락 사무소(NCP)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레카는 1985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41개 정회원국을 보유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준회원국이다. 2011년부터 매년 유레카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매치 메이킹 및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유럽 간의 협력 및 혁신을 증진하고 있다.
3.1. 연구 개발 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2년에는 약 9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기술 프로젝트 보조금과 연구 개발 자금을 지원했다.
3.2. 국제 협력
KIAT는 국제 기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범유럽 협력 연구 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 연락 사무소(NCP)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레카는 1985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41개 정회원국을 보유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준회원국이다. 2011년부터 매년 유레카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매치 메이킹 및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유럽 간의 협력 및 혁신을 증진하고 있다.
4. 주요 행사
테크 플러스 포럼(tech+ forum)은 2009년부터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지식 콘서트이다. 기술, 경제, 문화,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혁신과 영감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2012년에는 'dream@technology'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유레카는 1985년에 설립된 범유럽 협력 연구 개발 네트워크로, 현재 41개 정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준회원국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레카 국가 연락 사무소(NCP, National Contact Point) 역할을 수행한다. 2011년부터 매년 유레카 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과 유럽 간의 기술 협력 및 혁신을 증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