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1. 개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는 「금융회사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되었다. 1962년 성업공사로 시작하여 1999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 및 정리, 부실채권정리기금 운용, 개인 신용 회복 지원, 국유재산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09년 신입사원 채용 시 출신 대학 등급을 적용하여 논란이 일었으며, 감사원으로부터 고용정책기본법 위반으로 주의 조치를 받았다.
| 영문명 |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
|---|---|
| 한자명 | 韓國資產管理公社 |
| 설립일 | 1999년 4월 1일 |
| 설립 목적 | 부실채권 정리 및 금융기관 구조조정 지원 |
| 주요 기능 | 부실채권 인수 및 정리 기업 구조조정 지원 국유재산 관리 및 개발 서민금융 지원 |
|---|---|
| 소재지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
| 조직 형태 | 준정부기관 |
| 자산 규모 | 2022년 기준 약 62조 250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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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웹사이트 | 한국자산관리공사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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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금융위원회 소관)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대한민국 정부 기관으로, 금융기관의 파산 시 예금 지급을 보장하며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 안정 유지, 기금 관리·운용, 부실 감시·정리, 공적자금 회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1인당 5천만 원까지 원리금을 보호한다. -
공공기관 (금융위원회 소관) -
한국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KDB)은 195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정책금융기관으로, 국가 경제 재건, 중화학공업 육성, 기업 구조조정 등 한국 경제 발전의 주요 국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공사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는 2005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운영 기관으로, 여객, 물류, 자산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KTX, ITX 등 여러 열차를 운행하고,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한국철도노동조합과의 갈등, 통계 조작 논란 등의 문제도 겪고 있다. -
대한민국의 공사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도시가스 제조 및 공급, 천연가스 개발, 수송, 수출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대한민국 공기업이며, 1983년 설립되어 천연가스 도입, 공급망 구축,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수행하고, 1999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고, 2007년 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었다. -
대한민국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대한민국 정부 기관으로, 금융기관의 파산 시 예금 지급을 보장하며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 안정 유지, 기금 관리·운용, 부실 감시·정리, 공적자금 회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1인당 5천만 원까지 원리금을 보호한다. -
대한민국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은 1987년 국민연금법에 의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국민의 노후, 사망, 장애에 대비한 연금 지급과 복지 사업을 통해 국민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며,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하여 기금 운용, 노후 설계 서비스 제공, 장애 심사 등을 수행한다.
3. 연혁
1962년 4월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 (구)성업공사가 설립되었다. 1997년 11월 금융기관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신)성업공사가 설립되고 부실채권정리기금이 설치되었다. 1999년 12월 공사법 개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04년 5월 배드뱅크 「한마음 금융」업무가 개시되었고, 2005년 5월에는 공동추심기구 「희망모아」업무가 개시되었다. 2008년 9월 「신용회복기금」이 설치되어 업무가 개시되었고, 2009년 5월에는 「구조조정기금」이 설치되어 업무가 개시되었다. 2012년 1월에는 「국유재산관리기금」이, 2013년 5월에는 「국민행복기금」이 설치되었다.
4. 주요 기능 및 역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 및 정리를 통해 금융시장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부실채권정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공적자금 회수를 극대화하고, 구조조정기금을 통해 금융기관의 재무 건전성을 제고한다. 또한, 개인 신용 회복 지원을 통해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며,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조세 체납으로 압류된 재산 매각을 촉진하여 국고 수입 증대에 기여한다.
5.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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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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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실 |
5.1. 이사회 및 감사
5.3.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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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지역 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전국에 지역 본부를 두고 있다. 서울동부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 강원지역본부, 충북지역본부, 대전충남지역본부, 전북지역본부, 광주전남지역본부, 대구경북지역본부, 부산지역본부, 경남지역본부가 있으며, 부산지역본부 산하에 울산지부가 있다.
6. 사건·사고 및 논란
6.1. 출신학교별 등급제 적용 논란
2010년 9월 30일 조영택 민주당 의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2009년 말 신입직원 채용 때 서류전형에서 대학등급표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대학평가를 기준으로 학교 순위를 정해, 한국과학기술원 등 8개 학교를 ‘상’(30점), 경희대학교 등 30개 학교를 ‘중’(27점), 기타 대학을 ‘하’(24점) 등으로 분류했다. 서류전형은 학교, 전공, 어학, 학점, 자격면허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학벌주의를 극복하자는 정부 방침에 따라 2005년부터 ‘열린 채용’을 도입했지만 우수 인재를 뽑기 위한 기준이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2011년 7월 6일 감사원 감사 결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09년 신입사원 채용 서류전형에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대학평가 순위에 따라 국내 4년제 대학 등급 기준을 적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3년 연속 10위권 내 8개 대학은 '상'(30점), 상위 30개 대학은 '중'(27점), 기타 대학은 '하'(24점) 등으로 분류되었다. 이는 고용정책기본법 위반으로, 감사원은 관련자에게 주의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