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1. 개요
중앙일보는 1965년 이병철에 의해 창간된 대한민국의 신문으로, 삼성그룹에서 계열 분리되었다. 일요일 발행 신문인 중앙SUNDAY, 시사 매거진, 방송 관계사, 미주 중앙일보 등을 운영하며, JTBC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과거에는 삼성 계열 석간 신문이었으나 조간으로 전환되었으며, 언론 통폐합으로 동양방송(TBC)이 KBS에 흡수된 역사가 있다. 종합편성방송 채널인 JTBC를 개국했으며, 현재는 주 5일제 신문을 발행하고 조인스 프라임과 같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수 언론으로 분류되며, 논조와 관련하여 비판과 논란이 존재한다.
| 이름 | 중앙일보 |
|---|---|
| 로마자 표기 | Jungangilbo |
| 한자 표기 | 中央日報 |
| 유형 | 일간 신문 |
| 정치 성향 | 보수주의, 중도우파, 우익 |
| 창립자 | 이병철 |
| 소유주 | 삼성 (1965–1999) 중앙홀딩스㈜ (1999–현재) |
| 판형 | 베를리너 |
| 창간일 | 1965년 9월 22일 |
| 발행인 | 박장희 |
| 발행 국가 | 대한민국 |
| 웹사이트 | 중앙일보 공식 웹사이트 |
| 모기업 | 중앙그룹 |
| 주주 | 중앙홀딩스(유) 64.73% 홍석현 15.63% 홍석준 0.12% 홍석규 0.12% 홍석조 0.12% 홍라영 0.03% CJ올리브네트웍스㈜: 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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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일 | 1965년 3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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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부 1,000원, 월 2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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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조인스닷컴
조인스닷컴은 중앙그룹이 운영했던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로, MSN과 합병 및 분리, 개편을 거쳐 무제한 정액제 상품을 출시했으나 2022년 6월 모든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중앙일보 -
박보균
언론인 출신 정치인 박보균은 중앙일보 기자, 편집국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을 거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특별고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내각제 개헌추진 비밀 각서 특종 보도와 대한제국 공사관 재매입 공적으로 관훈언론상, 한국기자상,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
1965년 창간 -
그란마 (신문)
그란마는 쿠바 공산당의 기관지로서 쿠바 혁명과 당의 원칙을 선전하며 다국어로 발행되고 디지털 전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독자들의 비판을 수용하는 코너를 운영하며 정부와 국민 간 소통을 위해 노력한다. -
1965년 창간 -
월간 소년 매거진
월간 소년 매거진은 고단샤에서 발행하는 일본의 소년 만화 잡지로, 장기 연재 작품과 만화 콘텐츠 집중 전략을 통해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으며, 신인 만화가 발굴을 위한 신인 만화상을 주최하고 증간호와 웹 매체를 통해서도 작품을 선보인다. -
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2. 역사
1965년 9월 22일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이 창간하였다. 이병철은 그의 전기에서 《중앙일보》의 창간 배경이 "정치보다 더 강한 힘"으로 사회의 조화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사는 다른 신문사에서 기자들을 스카우트했는데, 이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신문은 1964년 사주 장기영의 경제 부총리 입각으로 인해 하향세를 걷던 《한국일보》였다. 《한국일보》는 편집국 인원 25명과 업무, 광고 분야 인원 상당수를 잃었다.
이병철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서울 서소문동에 '중앙 매스컴 센터'라는 10층짜리 현대식 건물이 건립되고, 1965년 12월 1일을 기해 1964년 5월 9일 개국된 태평로 조선일보 건너편에 있던 '라디오 서울'(RSB), 한국은행 건너편 동화백화점에 있던 DTV, 그리고 새로 창간된 《중앙일보》가 이 중앙 매스컴 센터에 모두 모였다. 같은 해 12월 7일 중앙일보는 동양 라디오 및 동양 텔레비전을 통합 운영(동양방송)하였다. 그리하여 이름이 한때 중앙일보·동양방송으로 바뀌었다. 1980년 언론 통폐합 조치로 인해, 동양방송(TBC)이 폐국과 동시에 한국방송공사(KBS)에 흡수 및 합병되었다. 그와 함께 사명인 중앙일보·동양방송이 중앙일보사로 변경되었다.
1968년에는 《월간중앙》이, 1984년에는 《이코노미스트》가 창간되었으며, 1991년에는 《뉴스위크》한국판을 창간하였다.
1999년에 제일 기획의 방송 사업 부문을 인수해 중앙방송을 출범하였고 삼성과의 계열 분리를 하였다. 2007년 3월 18일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일요일에 배달되는 신문인 《중앙 SUNDAY》를 창간했고, 2009년 3월 16일에는 대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을 바꿨다.
2010년 이명박 정권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신문사의 텔레비전 방송 사업 진출이 허용되었고, 중앙일보도 종합편성방송 진출을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에 신청하였다. 그 결과, 같은 해 12월 31일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와 함께 허가를 받아 약 31년 만에 텔레비전 방송 사업이 재개되었다.
3. 조직 및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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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토론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지사를 두고 미국판도 발행한다. 모회사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는 Newsweek와 Forbes의 한국어판 발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JTBC 케이블 TV의 지분 25%를 소유하고 있다.
초기에는 이병철이 창업한 삼성 계열이었으나, 1999년 삼성그룹으로부터 분리되었다.
2010년 이명박 정권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신문사의 텔레비전 방송 사업 진출이 허용되었고, 중앙일보도 종합편성방송 진출을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에 신청하여 같은 해 12월 31일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와 함께 허가를 받아 약 31년 만에 텔레비전 방송 사업을 재개하였다.
또한 공식 사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MSN과 제휴하고 있었으나, 2013년 7월 1일부로 제휴를 청산하였다.
3.1. 중앙SUNDAY
《중앙SUNDAY》는 중앙일보사가 대한민국에서 일요일에 발행하는 신문이다. 2007년 3월 18일에 창간되었다. 2008년 1월 판형을 기존 판형의 72% 크기로 줄인 베를리너 판형으로 바꾸었으며, 2010년 9월 19일자 제184호는 추석과 중앙일보 창간 45주년을 맞이하여 중앙일보 전 독자에게 배포하였다.
3.2. 방송 관계사
* JTBC
* JTBC2
* JTBC GOLF&SPORTS
* JTBC GOLF
* JTBC4
* JTBC 미디어컴
* JBC (미주 중앙일보 소유 라디오 방송국, LA-AM1230, 애틀랜타-AM1310) (2011년 2월 방송 송출 중단)
과거 중앙일보는 삼성재벌 계열이었던 관계로 동양방송(TBC)도 소유하고 있었으나, 전두환 정권의 언론통폐합으로 1980년 11월 30일에 폐국되었다. 이후 2010년 이명박 정권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신문사의 텔레비전 방송 사업 진출이 허용되었고, 12월 31일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와 함께 종합편성방송 허가를 받아 텔레비전 방송 사업을 재개하였다. 중앙일보가 설립한 텔레비전 신규 방송국 JTBC에는 일본 텔레비아사히가 13000(940)을 투자하고 업무 제휴를 맺었다.
3.4. 드라마 제작사
드라마하우스는 중앙일보 산하의 드라마 제작사이다.
3.5. 제이콘텐트리
JTBC Studios영어의 계열사이다. 메가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3.6. 미주 중앙일보
197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 발행되었고 현재 전 미주에 걸쳐 하루 25만 부가 발행되고 있다. 미주 현지의 뉴스를 담은 로컬 신문과 한국 중앙일보를 실은 한국판으로 구성되며 미주에서 가장 큰 한글 매체이다. 미주 중앙일보의 영문 제호는 The Korea Daily이고 홈페이지는 www.koreadaily.com이다.
중앙일보는 미주 6개 지역(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영으로 발행되고 있다. 1개 지주회사 산하에 4개(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지역 법인과 2개의 총국(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이 있으며 1개 계열사 (조인스아메리카)로 조직되어 있다. 시애틀, 댈러스, 토론토, 밴쿠버 등 4개 도시에서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발간되고 있으며 샌디에이고에도 프랜차이즈 지사가 있으나 별도 제작을 하지 않고 독자들에게 로스앤젤레스판 신문을 똑같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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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JTBC PLUS
1970년 창간된 여성 잡지인 여성중앙을 비롯하여, 쎄씨(~2018.8), 레몬트리, 슈어, 헤렌(~2018.8), 인스타일(코리아)(2018년 3월까지), 코스모폴리탄, 엘르, 에스콰이어, 바자 등의 잡지를 발행하였다.
3.8. 중앙일보 제이큐브 인터랙티브
2010년 10월부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포털 사업을 하였으며, MSN 서비스는 공식적으로 조인스MSN(joinsMSN)으로 변경되었다. 2013년 7월 1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청산하였다. 사명을 조인스닷컴에서 제이큐브 인터랙티브(JCube Interactive Inc)로 변경하였으며, 현재는 중앙일보 (www.joongang.co.kr)의 온라인 사업(중앙일보, JTBC, 일간스포츠, CNN한글뉴스, IHT(International Herald Tribune)-Joongang Daily)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3.10. 중앙북스
중앙일보의 출판 법인이다.
3.11.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중앙일보의 부동산 정보 사업법인이다. 주간 조인스랜드를 발행하였다.
4. 논조 및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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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조중동"으로 불리며 보수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실리주의를 표방하여 조선일보에 비해 보수 성향은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겨레와 함께 구독하는 사람들도 있다. 언론의 특성상 어떤 매체든 편향성이 있다는 비판은 있을 수 있다.
이병철이 창업한 삼성그룹 계열 신문이었던 중앙일보는 실리주의적이고 여론에 따라 논조가 변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후에도 삼성전자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홍석현 회장은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의 친동생임에도 오너 일가는 기자들의 논조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나 이태원 압사 사고와 같은 사건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고, 국민성까지 비판하는 등 두려움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문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문화면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일 관계에서는 일본에 능통한 기자들이 많아 비교적 온건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기자 개인의 주관적인 대일 비판이 나타나기도 한다. 독도 문제에서는 다양한 지도를 공개하는 관례가 있다.
4.1. 기타 논란
미주 중앙일보의 '조센징 암컷' 표기 사건은 혐한 보도로, 인종차별적 표현이 사용되어 논란이 되었다. 미주 중앙일보는 중앙일보의 자회사이며, 미주 중앙일보 사장이었던 박장희가 중앙일보 본사 대표이사로 발탁되기도 했다.
국제면에서는 친중 성향을 보인다는 비판이 있다. 중앙일보 내 '중국연구소'가 있고, 네이버와 협업하여 차이나랩이라는 벤처기업도 운영 중이다. 이는 중국 경제 성장 시기에 기업들의 이익에 부응하는 움직임이라는 지적이 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조중동"으로 불리며 보수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실리주의를 표방하여 조선일보에 비해 보수 성향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겨레와 함께 구독하는 사람들도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태원 압사 사고와 같은 사건에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대일 관계에 대해서는 일본에 대해 온건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기자 개인의 주관적인 대일 비판이 나타나기도 한다. 독도 문제에서는 다양한 지도를 공개하는 관례가 있다.
5. 지면 및 온라인 서비스
중앙일보는 주 5일제 신문을 발행하며, 매주 주말에는 신문을 발행하지 않지만 온라인 서비스는 계속 제공한다. 종합뉴스 섹션과 경제 섹션 '중앙경제'는 평일에 발행한다. 별도의 기타·생활 정보 섹션도 발행하며, 매주 토요일에는 중앙SUNDAY를 발행한다.
공식 사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SN과 제휴하고 있다.
2024년 3월 27일, 전 마이니치신문 정치부 기자이자 서울 특파원을 역임한 오오누키 토모코(大貫智子)가 본지의 주일 특파원으로 취임했다. 일본 매체 출신 기자가 한국 매체로 이직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5.1. 조인스 프라임
중앙일보는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조인스 프라임을 운영하고 있다.
[https://m.joins.com/ 조인스 프라임]은 10개 카테고리, 126종의 매거진을 제공하고 있다.(2019년 3월 기준)
| 카테고리 | 매체 |
|---|---|
| 신문 | 중앙일보, 중앙SUNDAY, 코리아중앙데일리, 미주 중앙일보, 일간스포츠(현재 이데일리M에서 발행), 여행신문 등 |
| 패션/뷰티 | 맥심, 에스콰이어, 맥스큐, 코스모폴리탄, 대학내일, 맨즈헬스, 바자, 퀸, 엘르, 헤렌 등 |
| 만화 | 신의 물방울, 미스터 초밥왕, 이니셜D, 챔프D, 코믹진 점프 등 |
| 경제/경영 | 이코노미스트(현재 이데일리M에서 발행), 포브스코리아, 월간중앙, 머니S, 이코노믹리뷰, 포춘코리아, 월간식당 등 |
| 취미/건강 | 카라이프, 골프매거진, 자전거생활, 월간 플래툰, 월간낚시21, 플로라, 포포투, 테니스코리아 등 |
| 인문/사회 | 디지털인사이트, 파퓰러사이언스, 유레카, 스켑틱, 친디아플러스, 시사오늘, 살맛나는세상 등 |
| 리빙/인테리어 | 전원속의 내집, 건축세계, 인테리어월드, 어라운드, 월간웨딩21, 이하우징, 레몬트리 등 |
| 여행 | 트래비, 어라운드, 투어코리아, 뚜르드몽드, 도어 DOR, 서울사랑, 땅과사람들, 호텔아비아, 스트리트H 등 |
| 예술/대중문화 | 씨네21, CA, 월간미술, 음악저널, 아츠앤컬쳐, 씬플레이빌, 월간 리뷰, 국립극장 미르 등 |
| 교육 | 위매거진, 월간 에듀클래식, 소년중앙, 밥매거진, 음악쟁이, 씽크 잉글리쉬, 내친구서울 등 |
| 구분 | 상품타입 | 판매가격 |
|---|---|---|
| 일반 회원 | 정기결제 | 20000KRW |
| 1년 구독 | 240000KRW | |
| 중앙멤버십 회원(중앙일보 독자) | 정기결제 | 6900KRW |
| 1년 구독 | 75900KRW | |
| 2년 구독 | 99900KRW |
6. 외부 기고자
* 송호근 포스텍 인문사회학 부장
*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 한미경제연구소장
* 이재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장훈 중앙대학교 교수
* 박원호 서울대학교 정치학 교수
* 조영태 서울대학교 인구학 교수
* 이종화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 서현 건축가, 한양대학교 교수
* 최종학 서울대학교 경영학 교수
* 위성락 전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 전 주 러시아 대사
* 박명림 연세대학교 정치학 교수
* 김병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이건용 작곡가
* 오민석 시인, 문학평론가
* 송인한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 교수
* 혜민 스님
* 정강명 소설가
*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문태준 시인
* 마이클 그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선임부소장
* 스테판 해거드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UCSD 석좌교수
* 존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 자크 아탈리 아탈리 에 아소시에 대표, 플래닛 파이낸스 회장
* 최범 디자인평론가
* 이희수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 교수
* 김기흥 포스텍 인문사회학 교수
* 최공필 금융감독원 블록체인지 자문단장
* 김정기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 교수
* 문영호 변호사
* 문병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 김병필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
* 임재준 서울대학교 호흡기내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