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1. 개요
한국콜마는 199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화장품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 제조자 개발 생산) 기업으로, 국내 화장품 OEM 업체 중 최초로 ODM 방식을 도입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주요 화장품 회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시중 화장품의 상당 부분을 생산한다. 2012년 한국콜마홀딩스에서 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2019년 윤동한 회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담긴 유튜브 영상 상영으로 논란이 일어 윤 회장이 사임했다. 본점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해 있다.
| 이름 | 한국콜마 주식회사 |
|---|---|
| 원어 | Kolmar Korea Co., Ltd. |
| 형태 | 주식회사 |
| 창립 | 1990년 5월 15일(최초 설립일) 2012년 10월 2일: 한국콜마(분할 신설) |
| 장소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덕고개길 12-11 |
| 대표이사 | 최현규 |
| 산업 | 화장품 및 의약외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
| 서비스 | 화장품 제조업 |
| 자본금 | 11,440,590,000원 (2021.12) |
| 매출액 | 1,586,332,710,248원 (2021) |
| 영업이익 | 84,267,552,991원 (2021) |
| 순이익 | 43,534,832,905원 (2021) |
| 자산총액 | 2,606,037,352,397원 (2021.12) |
| 주주 | 한국콜마홀딩스주식회사 외 특수관계인: 30.23% 日本콜마: 12.14% 국민연금공단: 8.82% |
| 종업원 | 987명 (2021.12) |
| 웹사이트 | 한국콜마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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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의 자회사 -
HK이노엔
HK이노엔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서 시작하여 한국콜마에 인수된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으로, 국산 신약 케이캡정을 개발하고 숙취해소제 컨디션 등을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
콜마그룹 -
HK이노엔
HK이노엔은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서 시작하여 한국콜마에 인수된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으로, 국산 신약 케이캡정을 개발하고 숙취해소제 컨디션 등을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
콜마그룹 -
콜마비앤에이치
콜마비앤에이치는 2004년 ㈜선바이오텍으로 시작하여 2013년 한국푸디팜㈜와의 합병을 통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
대한민국의 화장품 회사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판매하며 시작하여 서성환 회장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하여 설화수, 라네즈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회사이다. -
대한민국의 화장품 회사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1947년 설립되어 2001년 LG화학에서 분사한 대한민국의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적극적인 M&A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며 '후', '숨37°', '오휘' 등의 고급 화장품 브랜드와 '페리오', '엘라스틴' 등의 생활용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코카콜라 음료를 인수하여 음료 사업도 전개하고 있지만, 기업 문화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2. 역사
한국콜마는 1990년 대한민국 화장품 OEM 업체 중에서 최초로 ODM 방식을 추진했다. 2012년 10월 2일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한국콜마홀딩스에서 화장품사업 부문과 인적사업 부문이 분할되어 신설되었다.
2.1. 회사 설립 및 성장
1990년 대한민국 화장품 OEM 업체 중에서 최초로 ODM 방식을 추진하며 한국콜마가 설립되었다. 2012년 10월 2일 한국콜마홀딩스에서 화장품사업 부문과 인적사업 부문이 분할되어 신설되었다.
3. 사업
한국콜마는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에서 최초로 ODM 방식의 B2B 사업 모델을 시작한 회사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더 페이스샵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시중 제품의 20% 이상을 생산한다.
3.1. ODM 사업
한국콜마는 고객사가 개발을 의뢰하면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맡아 위탁생산하는 기업 간 거래 방식의 ODM 사업 모델을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에서 최초로 시작한 회사이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더페이스샵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화장품의 20% 이상을 생산한다.
4. 증시
中國중국어 화장품 시장의 급성장에 따른 수혜로 2014년에 주가가 2배 넘게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1200 가량이다. 지속적인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성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5.1. 유튜브 영상 관련 논란
2019년 8월 7일,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월례조회에서 임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극보수 성향의 유튜브 영상을 상영하여 논란이 되었다.
해당 영상의 유튜버은 문재인 정부의 반일 불매운동 선동을 비난하면서 "아베는 문재인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은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지도자"라고 발언했고, "베네수엘라의 여자들은 단돈 7USD에 몸을 팔고 있고, 곧 우리나라도 그 꼴이 날 것"이라고도 발언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여성비하 언급이 없었다는 입장에 대해 "윤동한 회장이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을 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라며, "윤 회장이 영상 전체에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에 대해 동의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국콜마 측은 윤 회장에 대해 "일본으로 유출된 우리 문화유산인 수월관음도를 2500에 구입해 국립박물관에 기증한 적도 있고, 이순신 장군의 자(字)를 딴 서울여해재단을 설립해 이순신 학교도 운영하고 있다"며 "나라사랑과 역사의식을 직접 실천하는 기업인"이라고 소개했다. 2019년 8월 11일, 윤동한 회장은 이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