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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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은 2010년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대회이다. 2010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SK 와이번스와 대만 시리즈 우승팀 슝디 엘리펀츠가 참가하여 2경기를 치렀으며, 1승 1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총 상금은 1,000만 대만 달러였으며, 각 팀은 500만 대만 달러를 받았다. 일본 야구 기구 소속 심판이 심판을 맡았다.

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
기본 정보
종목야구
나라
한국 야구 위원회

중화 직업봉구 대연맹
설립 연도2010년
리그 개시2010년
팀 수2
리그 폐지2010년
명칭
한국어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
한국어 (한자)中韓職棒冠軍賽
영어KBO-CPBL Club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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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년 대회

2010년 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은 타이완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야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원래 아시아 지역의 프로 야구 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시리즈로 기획되었으나, 자금난과 스폰서 문제로 2008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2009년에는 일본 시리즈 우승팀과 한국시리즈 우승팀 간의 한일 클럽 챔피언십이 대신 개최되었다.

2010년, 대만을 개최지로 하여 아시아 시리즈를 부활시키려는 논의가 있었지만, 일정 문제로 보류되었다. 그 대신, 2010년에는 한일 클럽 챔피언십과 함께 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이 열리게 되었다. 대회의 가칭은 '한국-타이완 챔피언 결정전'이었으며, NPB 공식 사이트에서는 "CPBL-KBO 클럽 챔피언십"으로 표기했다.

이 대회는 2011년에 아시아 시리즈가 타이완에서 다시 개최되는 것이 결정되면서, 1회성 대회로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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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개최지팀1점수팀2
2010년
타이완 타이중
슝디 엘리펀츠
3 - 2 (1차전)
2 - 5 (2차전)
-- SK 와이번스

2.1. 참가팀

兄弟象zh-tw(현 중신 브라더스)는 2010년 대만 시리즈 우승 팀이다.
SK 와이번스한국어(현 SSG 랜더스)는 2010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다.

2.2. 경기 결과

2010년 11월 4일과 5일, 타이완 타이중에서 두 경기가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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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개최지팀1점수팀2
2010년
타이완 타이중
슝디 엘리펀츠
3 - 2 (1차전)
2 - 5 (2차전)
-- SK 와이번스


1차전에서는 슝디 엘리펀츠가 SK 와이번스를 3:2로 이겼고, 2차전에서는 SK 와이번스가 5:2로 승리하여 양 팀은 1승 1패를 기록했다.

2.2.1. 1차전

2010년 11월 4일 타이완 타이중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슝디 엘리펀츠가 SK 와이번스를 3:2로 이겼다. 카를로스 카스티요가 승리 투수가 되었고, 송은범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SK 와이번스의 이호준은 홈런을 기록했다.

2.2.2. 2차전

슝디 엘리펀츠zh-tw가 SK 와이번스한국어를 상대로 2:5로 패배했다. 승리 투수는 카도쿠라 켄, 패전 투수는 짐 맥그레인, 세이브는 이승호가 기록했다. 관중은 7,688명이 입장했으며, 경기는 3시간 19분 동안 진행되었다. 심판 구심은 사카무라 타카야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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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디 엘리펀츠zh-twSK 와이번스한국어
1회| 0
2회| 0
3회| 0
4회| 0
5회| 0
6회| 2
7회| 3
8회| 0
9회| X
합계2>| 5
안타| 8
실책| 2

2.2.3. 종합

中華職棒중국어와 한국야구위원회한국어 리그 우승 팀끼리 겨룬 한국-타이완 클럽 챔피언십은 2010년 타이완 타이중에서 열렸다. 兄弟象중국어SK 와이번스가 맞붙었다. 1차전에서는 슝디 엘리펀츠가 3-2로 승리했고(카를로스 카스티요 선발승, 송은범 패전, 이호준 홈런), 2차전에서는 SK 와이번스가 5-2로 승리했다(카도쿠라 켄 승리, 짐 맥그레인 패전, 이승호 세이브).

양 팀은 1승 1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2.3. 상금

총 상금은 10이었다. 양 팀이 1승 1패를 기록하여 각각 5씩 획득하였다.

3. 심판

일본 야구 기구(NPB) 소속 심판원들이 심판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