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추억
1. 개요
"한여름의 추억"은 2017년에 방영된 드라마이다. 최강희, 이준혁, 태인호, 이재원, 최재웅 등이 출연하며, 라디오 작가 한여름을 중심으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주요 촬영지는 낙산성곽길, 인천보건고등학교, 반포대교 등이다.
| 제목 | 한여름의 추억 |
|---|---|
| 원제 | 해당 없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장르 | 드라마 |
|---|---|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 방송 시간 | 일요일 밤 8시 40분 |
| 방송 분량 | 65분 |
| 방송 횟수 | 2부작 |
| 방송 기간 | 2017년 12월 31일 |
| 방송 채널 | JTBC |
| 기획 | JTBC |
| 제작 | 민현일, 이성진 |
| 제작사 | 씨그널 엔터테인먼트 그룹, AM스튜디오 |
| 책임 프로듀서 | 오환민 |
| 프로듀서 | 이세영 |
| 연출 | 심나연 |
| 조연출 | 임완철, 신헬렌 |
| 극본 | 한가람 |
| 출연자 | 최강희, 이준혁, 태인호, 이재원, 최재웅 외 |
| 촬영 | 최윤만, 임지영 |
| 편집 | 한영규 |
| 음악 | 하근영 |
| 데이터 방송 | 해당 없음 |
| 외부 링크 | 한여름의 추억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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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페스타 -
행복의 진수
윤재원 감독의 드라마 행복의 진수는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9급 공무원 남궁진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2부작 드라마의 일부 에피소드는 영화화되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
JTBC 드라마페스타 -
안녕 드라큘라
인생에서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마주한 사람들의 성장담을 그린 옴니버스 드라마인 안녕 드라큘라는, 저마다의 '드라큘라'와 같은 문제들을 극복하려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현, 이지현, 이주빈, 고나희 등의 출연진을 통해 레즈비언, 모녀 갈등, 꿈과 현실 사이의 고민, 가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함께 보여준다. -
라디오를 소재로 한 작품 -
시그널 (드라마)
2016년 tvN에서 방영된 김은희 작가의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 형사와 현재 프로파일러가 낡은 무전기로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국내외에서 리메이크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
라디오를 소재로 한 작품 -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
2018년 칸테레에서 방영된 드라마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은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무전기로 연결되어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이후 스페셜 드라마와 극장판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JTBC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손 없는 날 (텔레비전 프로그램)
JTBC에서 신동엽과 한가인이 MC를 맡아 시민들의 이사 과정을 따라가며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는 이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손 없는 날》은 2022년 11월 25일부터 2023년 3월 14일까지 방송되었다. -
JTBC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이 시각 뉴스룸
《이 시각 뉴스룸》은 2018년 4월 16일부터 JTBC에서 방송되는 뉴스 프로그램으로, 평일과 주말에 방송되며, 현재는 주말 오전 11시 55분(토요일)과 오전 11시 45분(일요일)에 방송되고, 앵커는 JTBC 소속 기자 또는 아나운서가 격주로 진행한다.
2. 등장인물
| 배역명 | 배우 | 배역 설명 |
|---|---|---|
| 한여름 | 최강희 (최다혜 분) | 12년차 라디오 작가 |
| 박해준 | 이준혁 | 팝 칼럼니스트 |
| 오제훈 | 태인호 | 라디오 PD |
| 김지운 | 이재원 | 마케팅 회사 대리, 한여름의 대학시절 CC |
| 최현진 | 최재웅 (지민혁 분) | 외국계 은행원, 한여름의 첫사랑 |
| 장해원 | 최유송 | 14년차 라디오 작가, 한여름의 작가 선배 |
| 정다정 | 허영지 | 2년차 라디오 작가 |
| 윤혜리 | 윤진이 | 마케팅 회사 과장, 김지운의 여자친구 |
| 김지용 | 황상경 (손상연 분) | 최현진의 친구 |
| 천민희 | 천민희 | 오제훈의 또 다른 썸녀 |
| 최소이 | 손수현 | 플로리스트, 박해준의 여자친구 |
| 김선희 | ||
| 김진우 | ||
| 마솔 | ||
| 이채경 | ||
| 류효정 | ||
| 김영춘 | ||
| 지영우 | ||
| 정지호 | ||
| 유일한 | ||
| 김호정 | ||
| 송진희 | ||
| 박혜조 | ||
| 배역명 | 배우 | 배역 설명 |
| 최현진의 맞선녀 | 공승연 | 특별출연 |
| 한여름의 맞선남 | 김법래 | 특별출연 |
| 차량 접촉사고 상대편 운전자 | 전석호 | 특별출연 |
| 김지운의 상사 | 전배수 | 특별출연 |
| 라디오 DJ | 지조 | 특별출연 |
2.1. 주요 인물
* 최강희: 한여름 역 (아역 최다혜) - 12년차 라디오 작가
* 이준혁: 박해준 역 - 팝 칼럼니스트
* 태인호: 오제훈 역 - 라디오 PD, 한여름밤
* 이재원: 김지운 역 - 마케팅 회사 대리, 한여름의 대학시절 CC
* 최재웅: 최현진 역 (아역 지민혁) - 외국계 은행원, 한여름의 첫사랑
2.2. 조연
* 최유송: 장해원 역 - 14년차 라디오 작가, 한여름의 작가 선배
* 허영지: 정다정 역 - 2년차 라디오 작가
* 윤진이: 윤혜리 역 - 마케팅 회사 과장, 김지운의 여자친구
* 황상경: 김지용 역 (아역 손상연) - 최현진의 친구
* 천민희: 김지영 역 - 오제훈의 또 다른 썸녀
* 손수현: 최소이 역 - 플로리스트, 박해준의 여자친구
2.3. 그 외 인물
* 김선희
* 김진우
* 마솔
* 이채경
* 류효정
* 김영춘
* 지영우
* 정지호
* 유일한
* 김호정
* 송진희
* 박혜조
3. 줄거리
2017년 JTBC 드라마 페스타의 마지막 작품으로,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서른일곱 살 라디오 작가의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심나연 PD는 제목 '한여름'에 대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의 무척 더운 시기에, 짧게 찍다 보니 한여름의 기운 자체가 덥고 힘들었고 아팠던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여름에 있었던 한여름과 남자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드라마는 주인공 한여름이 미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뜻밖의 총상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면서, 사랑했던 사람들(최현진, 김지운, 박해준, 오제훈)을 떠올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3.1. 한여름의 사랑 연대기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서른일곱 살 라디오 작가 한여름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가슴 시리게 아팠던 사랑의 연대기를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이다. 드라마에서는 찬란했던 사랑의 순간들을 뒤로 한 채 허망한 죽음을 맞게 되는 주인공 한여름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국으로 여행을 간 한여름은 뜻밖의 총상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이 과정에서 한여름은 첫사랑 최현진, 대학 시절 마음을 빼앗겨 불같은 사랑을 한 김지운, 가장 오래 사귀고 사랑했으며 자신이 먼저 포기했던 박해준, 그리고 현재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PD 오제훈까지 마음을 줬던 상대방을 모두 떠올렸다. 죽기 직전 마지막까지 떠올린 사람은 박해준이었으며, 결혼하자고 한 그에게 편하게 살고 싶다며 이별을 고했었다. 한여름은 마지막으로 “미안해 미안해 해준아.”라고 전하며 눈을 감았다.
이 드라마는 사랑이라는 인간의 기본적 가치에 대한 탐구이자 자문이고 우문이자 현답을 보여준다. 한여름은 자신의 지난 연애를 통해 삶을 깨닫고 성찰하는 과정을 겪었다. 그러나 여전히 잘못을 답습하며 살아갈 뿐이기도 했다. 경험을 통해 성장하지만 또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3.2. 비극적인 죽음과 회상
미국으로 여행을 간 한여름은 뜻밖의 총상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이 과정에서 한여름은 첫사랑 최현진, 대학 시절 마음을 빼앗겨 불같은 사랑을 한 김지운, 가장 오래 사귀고 사랑했으며 자신이 먼저 포기했던 박해준, 그리고 현재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PD 오제훈까지 마음을 줬던 상대방을 모두 떠올렸다. 죽기 직전 마지막까지 떠올린 사람은 박해준이었으며, 결혼하자고 한 그에게 편하게 살고 싶다며 이별을 고했었다. 한여름은 마지막으로 "미안해 미안해 해준아."라고 전하며 눈을 감았다.
3.3. 성찰과 깨달음
이 드라마는 사랑이라는 인간의 기본적 가치에 대한 탐구이자 자문이며, 우문이자 현답을 보여준다. 한여름은 지난 연애를 통해 삶을 깨닫고 성찰하는 과정을 겪었지만, 여전히 같은 잘못을 반복하기도 한다. 드라마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너무 일상적이라 간과하기 쉬운 기억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었다.
5. 시청률
| 2017년 | ||||
|---|---|---|---|---|
| 회차 | 방송일 | 부제 | AGB 시청률 | TNmS 시청률 |
| 제1회 | 12월 31일 | 여름의 끝 | 1.822% | 1.7% |
| 제2회 | 여름의 시작 | 1.809% | 1.6% | |
6. 평가 및 의의
JTBC영어 드라마 페스타의 마지막 작품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싶은 37세 라디오 작가의 가장 빛나고 아팠던 사랑 연대기를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다. 연출자 심나연 PD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의 무척 더운 시기에, 짧게 찍다보니 한여름의 기운 자체가 덥고 힘들었고 아팠던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여름에 있었던 한여름과 남자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제목의 의미를 설명했다.
드라마는 찬란했던 사랑의 순간을 뒤로하고 허망한 죽음을 맞는 주인공 한여름의 모습을 그린다. 미국 여행 중 총상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한여름은 첫사랑 최현진, 불같은 사랑을 한 김지운, 가장 오래 사귀었지만 자신이 먼저 포기했던 박해준, 그리고 현재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는 PD 오제훈 등 마음을 줬던 사람들을 떠올렸다.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떠올린 사람은 박해준이었으며, 결혼하자는 그의 제안을 거절했던 한여름은 마지막으로 "미안해 미안해 해준아"라고 말하며 눈을 감았다.
이 드라마는 사랑이라는 인간의 기본적 가치에 대한 탐구이자 자문이며, 우문이자 현답을 보여준다. 한여름은 지난 연애를 통해 삶을 깨닫고 성찰했지만, 여전히 같은 잘못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는 너무 일상적이라 간과하기 쉬운 기억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7. 여담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은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한여름'은 여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연출을 맡은 심나연 PD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의 무척 더운 시기에, 짧게 찍다 보니 한여름의 기운 자체가 덥고 힘들었고 아팠던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여름에 있었던 한여름과 남자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드라마는 사랑이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한 탐구이자 자문이며, 우문이자 현답을 보여준다. 한여름은 자신의 지난 연애를 통해 삶을 깨닫고 성찰하는 과정을 겪었지만, 여전히 잘못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경험을 통해 성장하면서도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처럼 너무 일상적이라 간과하기 쉬운 기억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