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대총감국
1. 개요
항공대총감국은 1913년부터 1919년까지 존재했던 조직으로, 독일 항공병의 조직 및 작전을 관할했다. 초대 총감은 발터 폰 에버하르트 대령이었으며, 리하르트 뢰테, 빌헬름 지게르트, 빌헬름 하에넬트가 차례로 총감직을 수행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독일 제국 항공대의 항공 전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종전 후 항공병 해체 과정을 관리했다.
항공대총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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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대 총감
* 대령 발터 폰 에버하르트 (1913년–1914년)
* 소령 리하르트 뢰테 (1914년–1916년)
* 소령 빌헬름 지게르트 (1916년–1918년)
* 대위 빌헬름 하에넬트 (1918년–1919년)
2.1. 발터 폰 에버하르트 (1913년-1914년)
발터 폰 에버하르트는 1913년부터 1914년까지 대령 계급으로 항공대 총감을 역임했다.
2.2. 리하르트 뢰테 (1914년-1916년)
리하르트 뢰테 소령은 1914년부터 1916년까지 항공대총감직을 역임했다. 그는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직후 총감직을 수행하며 초기 항공 작전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3. 빌헬름 지게르트 (1916년-1918년)
빌헬름 지게르트는 1916년부터 1918년까지 항공대 총감직을 수행했다. 재임 기간 중 소령에서 중령으로 진급했다.
2.4. 빌헬름 하에넬트 (1918년-1919년)
대위 빌헬름 하에넬트는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직전인 1918년부터 패전 직후인 1919년까지 혼란스러운 시기에 항공대총감국의 총감직을 맡았다. 그는 이 기간 동안 독일 제국 항공병력의 해체 과정을 관리하는 임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