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2021년 영화)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해피 뉴 이어는 2021년에 개봉한 곽재용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호텔 '엠로스'를 배경으로, 새해 연휴 동안 호텔에서 서로를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등 여러 배우가 출연하며, 15년 동안 짝사랑하는 호텔 매니저, 취업 준비생, 호텔 직원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사랑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첫 주 한국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해피 뉴 이어 (2021년 영화)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홍보 포스터
원제해피 뉴 이어
로마자 표기Haepi Nyu Ieo
감독곽재용
각본유승희
제작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사Hive Media Corp.
CJ Entertainment
배급사CJ 엔터테인먼트
티빙
개봉일2021년 12월 29일
상영 시간138분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장르멜로
애정
로맨스
옴니버스
등급12세 이상 관람가
흥행 수입미화 190만 달러
출연
주연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이혜영
정진영
김영광
서강준
이광수
고성희
이진욱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티빙 오리지널 영화 - 서복 (영화)
    2021년 개봉한 SF 액션 영화 서복은 이용주 감독이 연출하고 공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아,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둘러싼 사건과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그를 보호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리며 과학 기술 발전과 인간의 욕망, 생명 윤리라는 주제를 다루고 극장 개봉과 동시에 티빙을 통해 공개되었다.
  • 대한민국의 크리스마스 영화 - 타워 (2012년 대한민국 영화)
    크리스마스 이브 초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를 배경으로 소방관들의 사투와 사람들의 탈출, 재난의 원인과 책임을 그린 재난 영화 《타워》는 화려한 시각 효과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흥행에 성공했지만 스토리 전개에 대한 비판도 있으며, 재난 상황 묘사와 함께 인간의 희생과 사회적 책임을 보여준다.
  • 대한민국의 크리스마스 영화 - 새해전야 (영화)
    2021년 개봉한 영화 《새해전야》는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새해를 앞둔 여러 커플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 2022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백두산 (영화)
    백두산은 2019년 개봉한 대한민국 재난 영화로, 백두산 폭발로 인한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남한 특수부대원과 북한 스파이의 협력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북한 묘사와 과학적 고증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 2022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외계+인 1부
    2022년에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SF 액션 판타지 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시대와 현대를 배경으로 탈옥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야기를 다루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등이 출연했고, 복잡한 설정 속에서도 독특한 세계관과 배우들의 연기가 주목받았으며, 제21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2. 등장인물

=== 그 외 인물 ===
* 백은혜 - 호텔 '엠로스' 객실 청소팀 매니저
* 이중옥 - 전무이사
* 배해선 - 정미숙 역
* 오민애 - 상규의 아내 역
* 김수겸 - 이철민 역, 지혜와 의리 넘치는 고등학생이자 박세직의 절친

=== 특별출연 ===
* 이규형 - 무당 역
* 권상우 - 권상우 역
* 강신성일 - 용진 부 (사진) 역
* 강석현 - 약사 역
* 박준규 - 종묘상 주인 역
* 정유진 - 젊은 캐서린 역

2.1. 주요 인물

* 한지민 - 소진 역, 15년 동안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망설이는 엠로스 호텔 매니저
* 이동욱 - 용진 역, 호텔 CEO
* 강하늘 - 재용 역, 투숙객
* 임윤아 - 수연 역, 호텔 직원
* 원진아 - 이영 역, 호텔 객실 청소부로 일하는 뮤지컬 배우
* 이혜영 - 캐서린 역,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돌아온 한국인 사업가, 호텔 '엠로스'의 도어맨을 만나 40년 전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 정진영 - 상규 역, 호텔 '엠로스'의 도어맨이자 캐서린의 첫사랑
* 김영광 - 승효 역, 라디오 PD
* 서강준 - 이강 역, 싱어송라이터이자 라디오 DJ
* 이광수 - 상훈 역, 무명 가수의 매니저로 가수가 히트하여 인기 DJ가 된다
* 고성희 - 영주 역, 재즈 피아니스트
* 이진욱 - 진호 역, 진정한 사랑을 기다리는 성형외과 의사, 매주 토요일마다 호텔에 와서 결혼 상대를 찾는다
* 조준영 - 박세직 역, 임아영을 짝사랑하는 고등학생 수영 선수
* 원지안 - 임아영 역, 피겨 스케이팅 선수

3. 줄거리

해피 뉴 이어는 호텔 '엠로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젊은 남녀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새해 연휴 동안 호텔 엠로스에서 서로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각자 고유한 기억을 가지고 관계를 형성하거나 향수에 젖는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축하하는 분위기의 고급 호텔 '엠로스'에는 오랜 세월 짝사랑해 온 호텔 매니저 소진, 힘든 일만 계속되는 취업 준비생 재용 등 개성 넘치는 14명이 모여 있었다. 카운트다운을 앞두고 여러 사건이 겹치면서, 이들은 과연 어떤 새해를 맞이하게 될까. 내년에는 꼭 행복해지고 싶다고 바라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마음 따뜻해지는 러브 스토리이다.

4. 제작

과 은 곽재용 감독이 영화 해피 뉴 이어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2021년 4월 19일에 주요 촬영이 시작되었다.

4.1. 캐스팅

2021년 4월 22일, CJ ENM과 티빙은 곽재용 감독이 영화 해피 뉴 이어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다음과 같은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배역배우
소진한지민
용진이동욱
재용강하늘
수연임윤아
이영원진아
캐서린이혜영
상규정진영
승효김영광
이강서강준
상훈이광수
영주고성희
진호이진욱
세직조준영
아영원지안
역술가 (특별출연)이규형
권상우 (특별출연)권상우
용진 부 (사진) (특별출연)강신성일
약사 (특별출연)강석현
종묘상 주인 (특별출연)박준규
젊은 캐서린 (특별출연)정유진

4.2. 촬영

이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21년 4월 19일에 시작되었다.

5. 평가

Happy New Year영어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상영 시간이 짧다는 평을 받았다. 앙상블 배우들의 연기는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강하늘이광수는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KBS 연예의 박재환은 "14명의 주요 인물들이 최소 7개의 로맨스를 펼치는, 볼거리가 풍성한 러브 스토리"라고 평했다. 그는 "이 영화는 가족과 함께, 혹은 가족이 될 사람과 함께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하라고 권하는 영화이다. 극장에서 봐도 좋고, TV로 봐도 좋다. 어쨌든 '해피 뉴 이어~'"라고 결론지었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아니며 장르가 신선하지는 않지만, "기분 좋은 따뜻함은 밀려나지 않는다"는 평도 있었다.

5.1. 흥행

2021년 12월 29일 832개 스크린에서 개봉했다. 영화진흥위원회(KOFIC)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 첫 주에 누적 관객 수 207,379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3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22년 1월 16일 기준으로, 이 영화는 2022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목록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양 연도의 총 수익은 1810000USD, 관객 수는 230,785명이다.

5.2. 평론

JTBC의 조연경은 팝콘 지수 5점 만점에 2.5점을 부여하며, 영화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상영 시간이 짧다고 평했다. 그녀는 앙상블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하며, 특히 강하늘이광수를 언급하며 "[그들은]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고 말했다. 조연경은 리뷰를 마무리하며, 슈퍼히어로 영화는 아니며 장르가 신선하지는 않지만 "기분 좋은 따뜻함은 밀려나지 않는다"고 평했다. "각자의 관계를 찾아가는 영화적 결말 속에서, 사랑에 빠지게 하는 본질적인 성장은 해피 뉴 이어가 전달하는 힐링 메시지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KBS 연예의 박재환은 "14명의 주요 인물들이 최소 7개의 로맨스를 펼치는, 볼거리가 풍성한 러브 스토리"라고 평했다. 그는 "이 영화는 가족과 함께, 혹은 가족이 될 사람과 함께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하라고 권하는 영화이다. 극장에서 봐도 좋고, TV로 봐도 좋다. 어쨌든 '해피 뉴 이어~'"라고 결론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