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회
1. 개요
허장회는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이다. 1977년 입단하여 1983년 기도문화상 신예기사상을 수상했으며, 왕위전, 명인전, 신인왕전 등 주요 기전에 참가했다. 1992년 바둑 도장을 설립하여 김영삼, 김명완, 안영길, 박정상 등 26명의 프로 기사를 배출했으며, 중국의 우위린과 함께 도장생들의 한중 대항전을 시작하여 한중 신예 대항전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어린이 바둑 교육 서적인 『어린이 바둑 수련장』을 저술했다.
2.1. 주요 기전 활동
1977년에 입단했다. 1982년 왕위전 리그에 진출했고, 1983년 왕위전 도전자 결정전에서 조훈현에게 0-4로 패했다. 같은 해 기도문화상 신예기사상을 받았다. 1986년과 1987년 명인전 리그에 진출했다. 1992년 신인왕전에서 4강에 진출했지만 이창호에게 패했다.
3. 바둑 도장 운영
1992년 바둑 도장을 설립하여 김영삼, 김명완, 안영길, 현미진, 송태곤, 박정상, 김세실, 진시영, 박승화 등 많은 프로 기사를 배출했다. 중국의 우위린과 함께 도장생과 중국 젊은 기사들의 대항전을 시작했고, 이는 1997년부터 한국기원과 중국 바둑 협회에 의한 한중 신예 대항전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3.1. 주요 배출 기사
1992년 바둑 도장을 설립했다. 1993년 김영삼, 1994년 김명완을 입단시켰으며, 안영길, 현미진, 송태곤, 박정상, 김세실, 진시영, 박승화 등을 길러냈다. 2006년까지 배출한 프로 기사는 26명이다.
3.2. 한중 신예 교류 기여
1992년에 바둑 도장을 설립했다. 1993년에 김영삼, 1994년에 김명완을 입단시켰으며, 안영길, 현미진, 송태곤, 박정상, 김세실, 진시영, 박승화를 길러냈다. 2006년까지 배출한 프로 기사는 26명이다. 중국의 우위린과 함께 도장생과 중국 젊은 기사들의 대항전을 시작했고, 이것이 1997년부터 한국기원과 중국 바둑 협회에 의한 한중 신예 대항전으로 발전했다.
4.1. 어린이 바둑 교육 서적
어린이 바둑 수련장 (입문)(초급)(중급)한국어은 어린이 바둑 교육에 기여한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