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나우두 로페스 다 크루스
1. 개요
헤나우두 로페스 다 크루스는 브라질의 축구 선수로, 주로 브라질과 스페인, 대한민국 등에서 활동했다. 그는 브라질에서 15개 이상의 클럽에서 뛰었으며, 1996년에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계약하여 스페인 무대에 진출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04년에는 FC 서울에서 활약했으나, 11경기 출전에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1996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1경기에 출전했다.
| fullname: Renaldo Lopes da Cruz | |
| 출생일 | 1970년 3월 19일 |
|---|---|
| 출생지 | Cotegipe, 브라질 |
| 키 | 1.71m |
| 포지션 | 공격수 |
| 1991 | Guará (0경기, 0골) |
|---|---|
| 1991–1993 | Atlético-PR (12경기, 5골) |
| 1993–1996 | Atlético Mineiro (64경기, 30골) |
| 1996–2000 | Deportivo La Coruña (23경기, 5골) |
| 1997–1998 | → Corinthians (임대) (11경기, 1골) |
| 1998–2000 | → Las Palmas (임대) (50경기, 14골) |
| 2000–2001 | Lleida (17경기, 8골) |
| 2001–2002 | Extremadura (15경기, 1골) |
| 2002 | América-MG (18경기, 5골) |
| 2003 | Paraná (42경기, 30골) |
| 2004 | FC Seoul (11경기, 1골) |
| 2004 | Palmeiras (12경기, 0골) |
| 2005 | Paraná (6경기, 1골) |
| 2005 | Coritiba (21경기, 4골) |
| 2006 | Náutico |
| 2006 | Brasiliense |
| 2006 | Vitória-ES |
| 2007 | Ceilândia |
| 2008 | Democrata |
| 2009 | Capital-DF |
| 2009 | Dom Pedro-DF |
| 2010 | Serrano-PR |
| 2010 | Capital-DF |
| 2011 | Itaúna |
| 2011–2012 | Vilavelhense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6 |
|---|---|
| 국가대표팀 | 브라질 (1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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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엑스트레마두라의 축구 선수 -
프란시스코 미겔 나르바에스 마촌
프란시스코 미겔 나르바에스 마촌(키코)은 스페인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며, 공격수로 활동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6경기에 출전하여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CF 엑스트레마두라의 축구 선수 -
토니 벨라마산
토니 벨라마산은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RCD 에스파뇰에서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하고 2000년 하계 올림픽에서 스페인 U-23 대표팀 소속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스페인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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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라리가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헤나우두는 브라질, 스페인, 대한민국 리그를 거치며 다양한 클럽에서 활동했다. 바히아주 코테지페 출신으로, 클루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비롯한 브라질의 15개 이상의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선수 생활 동안 단 두 번의 페널티킥을 놓쳤는데, 모두 피게이렌세 FC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1996년에는 스페인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계약하며 "저는 'e'만 붙은 호나우두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다른 팀들에서 활동했다.
2004년에는 FC 서울에 입단하여 대한민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브라질 1부리그 득점왕 경력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정규리그 11경기 1득점 1도움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후 브라질로 복귀하여 여러 클럽을 거친 후, 40대에 아마추어 선수로 경력을 마쳤다.
2.1. 브라질 리그
바히아주 코테지페에서 태어난 헤나우두는 클루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활약하는 등 브라질에서 15개 이상의 클럽에서 뛰었다. 선수 생활 동안 그는 단 두 번의 페널티킥을 놓쳤는데, 두 번 모두 피게이렌세 FC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2002년, 헤나우두는 아메리카 FC (MG)에서 뛰기 위해 브라질로 돌아왔다.
2.2. 스페인 리그
헤나우두는 1996년 스페인으로 건너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계약했다. 아 코루냐에 도착한 후, 자신을 "저는 'e'만 붙은 호나우두입니다."라고 묘사했다. 그러나 그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고, 스페인에서 세군다 디비시온의 다른 세 팀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 후 10년 동안, 여러 이유로 눈길을 끈 국내외 선수들에 대한 일화가 담긴 유머러스한 스페인 웹사이트 Renaldinhos y Pavones가 만들어졌다.
2.3. 대한민국 리그
2004년 FC 서울에 입단할 당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브라질 1부리그 득점왕 경력 등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정규리그 11경기 출장에 1득점, 1도움으로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2.4. 브라질 복귀 및 은퇴
2002년, 헤나우두는 아메리카 FC (MG)에서 뛰기 위해 브라질로 돌아왔다. 그는 여러 클럽을 빠르게 옮겨 다녔으며, 40대에 아마추어 축구 선수로 선수 경력을 마쳤다.
3. 국가대표팀 경력
1996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A매치 1경기에 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