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시나
1. 개요
헥시나는 사회성이 부족하고 거짓말을 일삼는 호텔 직원 매트 웰시가, 그가 일하는 호텔에 방문한 슈퍼모델 헥시나 스피어스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헥시나는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거짓말과 살인 성향을 숨기고 있으며, 매트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아리 그로스, 클라우디아 크리스찬 등이 출연했으며, 앨런 스펜서가 연출했다. 개봉 당시에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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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컬럼비아 픽처스 영화 -
콰이강의 다리
데이비드 린 감독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콰이강에 다리를 건설하는 영국군 포로들과 다리 폭파를 시도하는 특공대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
1993년 영화 -
피아노 (1993년 영화)
제인 캠피언 감독의 영화 《피아노》는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여성 아다가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피아노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은퇴한 선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의 억압과 자기표현을 다룬 작품이다. -
1993년 영화 -
리틀 부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93년 영화 《리틀 부다》는 석가모니의 전생으로 여겨지는 소년 제시와 싯다르타 고타마의 깨달음 과정을 병행하여 보여주며, 네팔과 부탄에서 촬영되었고 사카모토 류이치가 음악을 맡았으나, 평단의 반응은 엇갈렸다.
2. 줄거리
사회성이 부족하고 병적인 거짓말을 하는 호텔 직원 매트 웰시는 자신이 일하는 호텔에 방문한 슈퍼모델 헥시나 스피어스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헥시나는 아름다운 외모 뒤에 병적인 거짓말과 정신병적인 살인 성향을 숨기고 있었고, 매트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3. 출연진
| 배우 | 역할 |
|---|---|
| 아리 그로스 | 매튜 "매트" 웰시 |
| 클라우디아 크리스찬 | 헬렌 "헥시나" 스피어스 |
| 애드리엔 셸리 | 글로리아 오코너 |
| R. 리 에르미 | 퍼거슨 형사 |
| 레이 베이커 | 빅터 투멜 |
| 마이클 E. 나이트 | 사이먼 리틀필드 |
| 로빈 커티스 | 레베카 |
| 노먼 펠 | 허셜 레빈 |
3.1. 주연
* 아리 그로스 - 매튜 "매트" 웰시 역
* 클라우디아 크리스찬 - 헬렌 "헥시나" 스피어스 역
* 애드리엔 셸리 - 글로리아 오코너 역
* R. 리 에르미 - 퍼거슨 형사 역
* 레이 베이커 - 빅터 투멜 역
* 마이클 E. 나이트 - 사이먼 리틀필드 역
* 로빈 커티스 - 레베카 역
* 노먼 펠 - 허셜 레빈 역
3.2. 조연
* 애드리엔 셸리 - 글로리아 오코너 역
* R. 리 에르미 - 퍼거슨 형사 역
* 레이 베이커 - 빅터 투멜 역
* 마이클 E. 나이트 - 사이먼 리틀필드 역
* 로빈 커티스 - 레베카 역
* 노먼 펠 - 허셜 레빈 역
4. 제작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1991년 앨런 스펜서와 텔레비전 부문에 중점을 둔 전반적인 계약을 체결했지만, 스펜서는 장편 영화 연출에 대한 열망을 품고 있었다. 계약의 일환으로 소니는 스펜서가 Weintraub Entertainment Group에서 작성한 각본인 Shattered Nerves를 인수했고, 스펜서가 직접 연출을 맡게 되었다.
5. 평가
《헥시드》는 개봉 당시 혹평과 긍정적인 평가를 동시에 받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오웬 글레이버먼은 "《리스키 비즈니스》의 아류작으로 시작하여 《원초적 본능》을 어설프게 패러디하는 수준으로 전락했다"며 D- 등급을 매겼다. 반면, 할리우드 리포터의 제프 메넬은 "《에어플레인!》과 《하이 아나키》를 합쳐 놓은 듯하지만, 모든 것이 앨런 스펜서의 작품이다. 재미있고, 독특하며, 들쭉날쭉한 살인 코미디"라고 호평했다. 레너드 말틴의 영화 가이드는 "에로틱 스릴러를 가끔 웃기게 패러디하지만, 도를 넘는다"는 중립적인 평가를 내렸다.
6. 기타
미술은 브렌톤 스위프트가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