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녹차
1. 개요
현미녹차는 녹차와 볶은 현미를 혼합하여 만든 차이다. 한국에서는 찐 녹찻잎과 볶은 현미를 섞어 제조하며, 잎차나 티백 형태로 마신다. 현미녹차 200g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지만, 우려낸 액체에는 이러한 영양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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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녹차 현미차 |
|---|---|
| 색 | 녹색 |
| 원산지 | 한국, 동아시아 |
| 다른 이름 | 히ョン미노차, 현미차 |
| 설명 | 볶은 현미를 섞은 녹차 |
| 음용 시간 | 2분 |
| 한국어 이름 | 현미녹차 |
|---|---|
| 한자 표기 | 玄米綠茶 |
| 로마자 표기 | hyeonmi-nokcha |
| 일본어 이름 | ヒョンミノチャ・현미차 |
|---|---|
| 종류 (일본어) | ブレンド茶 (緑茶、玄米茶) |
| 참고 문헌 | 차생활문화대전(茶生活文化大典) (弘益齋,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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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차타
오르차타는 북아프리카 기원으로 추정되며,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져 스페인, 아메리카 대륙 등에서 음료로 즐겨 마시거나 음식 재료로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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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라춘은 명나라 시대부터 유래된 중국 녹차로, 흰 솜털이 덮인 나선형 찻잎이 특징이며 타이후 둥팅 산에서 생산되는 것이 유명하고 다양한 등급으로 유통되며 찻잎이 가라앉는 모습을 감상하는 음용법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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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는 중국에서 기원하여 동아시아로 전파된 차나무 잎으로 만든 불발효차로, 다양한 형태와 맛을 지니며 음료, 요리,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지만, 효능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부족하며 방사능 오염 문제도 논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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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차
2. 제조 방법
한국에서는 증제차(덖지 않고 찐 찻잎) 녹찻잎과 볶은 현미를 혼합해 만든다. 잎차나 티백으로 마시며, 한국제다와 설록차 등에서 제조·판매한다.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차 문화가 한 번 쇠퇴했던 한국에서는, 현재 부흥 과정에 있으며, 녹차 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예전부터 즐겨 마시던 숭늉의 풍미를 연상시켜 친숙하게 하기 위해 볶은 현미를 배합하여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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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양 성분
현미녹차 200g은 610kcal이며, 탄수화물 141.6g, 단백질 26g, 지방 6.8g, 나트륨 12mg을 함유하고 있다. 이들 영양소는 우려낸 액체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4. 역사
한국에서 현미녹차는 증제차(건조되기 전에 찌고 덖지 않은 녹차, 불발효차)의 일종인 작설차의 찻잎과 볶은 현미를 섞어 만들어진다. 티백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현미녹차"라는 명칭 자체는 주식회사 한국제다의 브랜드명이며, 그 외에도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명인 "설록차"도 있다.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차 문화가 한 번 쇠퇴했던 한국에서는, 현재 부흥 과정에 있으며, 녹차 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예전부터 즐겨 마시던 숭늉의 풍미를 연상시켜 친숙하게 하기 위해 볶은 현미를 배합하여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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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랜드
한국에서는 증제차(덖지 않고 찐 찻잎) 녹찻잎과 볶은 현미를 혼합해 만든다. 잎차나 티백으로 마시며, 한국제다와 설록차 등에서 제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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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녹차"라는 명칭 자체는 한국제다의 브랜드명이며,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명인 "설록차(설록차한국어)"도 있다.
6.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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