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디에고 알바레스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호세 디에고 알바레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라 리가에서 두 번(1980-81, 1981-82) 우승했으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한 번(1982) 우승했다. 1980년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한 차례 출전했으며, 같은 해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선수단에 포함되었으나 본선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호세 디에고 알바레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본명호세 디에고 알바레스 알바레스
출생일1954년 11월 21일
출생지스페인 몬포르테 데 레모스
신장1.79m
포지션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에이바르
프로 클럽1971–1974: 에이바르
1974–1985: 레알 소시에다드
클럽 출전 및 득점에이바르: (정보 없음)
레알 소시에다드: 264경기 16골
국가대표 경력
청소년 국가대표1979: 스페인 U-23 (5경기 0골)
성인 국가대표1980–1981: 스페인 B (3경기 0골)
1980: 스페인 (1경기 0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에이바르 출신 - 미겔 갈라스테기
  • 에이바르 출신 - 하비에르 아기레사로베
    하비에르 아기레사로베는 스페인 출신의 촬영 감독으로, 1983년 영화 《미켈의 죽음》으로 데뷔하여 《마음의 비밀》, 《디 아더스》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고야상 촬영상을 6번 수상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54년 출생 - 신영철 (법조인)
    신영철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장과 대법관을 역임했으며, 촛불 시위 관련 재판 관여 의혹으로 탄핵소추안이 발의되었으나 부결된 후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한다.
  • 1954년 출생 - 마크 워너
    마크 워너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버지니아 주지사를 거쳐 현재 연방 상원 의원으로 활동하며, 온건 중도파로 분류되고 낙태 허용을 지지한다.

2. 클럽 경력

호세 디에고는 갈리시아 출신이지만, 유년 시절에 부모와 함께 바스크 주로 이주하여 에이바르에 정착했다. 에이바르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테르세라 디비시온에서 에이바르 소속으로 3년을 보냈다. 1971년 SD 에이바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74년 여름, 이웃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여 20번째 생일을 두 달 앞둔 9월 7일에 바르셀로나와의 안방 경기에서 3-2로 이기며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1년차에 8경기에 출전했다. 그 다음 시즌부터 하양-파랑 군단(Txuriurdin)의 주축 선수로 도약하여 1980년 준우승, 1981년1982년 2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으며, 이 세 시즌 동안 96경기 출전 7골을 기록했다. 1975-76 시즌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전 자리를 굳혔다.

1984-85 시즌에 2경기 출전에 그치며 30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1983-84 시즌부터 점차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349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하여 23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호세 디에고는 1980년 3월 26일 캄 노우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 후반전에 교체 출전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고, 팀은 0-2로 패했다. 그는 같은 해에 열린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 스페인 대표팀 선수단 일원으로 발탁되었다.

4.1. 레알 소시에다드

호세 디에고는 갈리시아 출신이지만, 유년 시절에 부모와 함께 바스크 주로 이주하여 에이바르에 정착했다. 그는 에이바르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테르세라 디비시온에서 3년을 보냈다.

1974년 여름, 호세 디에고는 이웃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여 20번째 생일을 두 달 앞둔 9월 7일에 바르셀로나와의 안방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1974-75 시즌에 8경기에 출전했다. 1975-76 시즌을 기점으로, 그는 '하양-파랑 군단'(Txuriurdin)의 주축 선수로 도약하여 1979-80 시즌 준우승, 1980-81 시즌1981-82 시즌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세 시즌 동안 총 96경기 출전 7골을 기록했다.

1984-85 시즌에 2경기 출전에 그쳤던 호세 디에고는 30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349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하여 23번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그는 라 리가에서 1980–81, 1981–82 두번 우승 하였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는 1982년에 우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