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라몬 에스나올라
1. 개요
호세 라몬 에스나올라는 스페인의 전직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와 레알 베티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77년 코파 델 레이에서 레알 베티스의 우승을 이끌었다. 은퇴 후에는 레알 베티스에서 감독 및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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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호세 라몬 에스나올라 라부루 |
|---|---|
| 로마자 표기 | José Ramón Esnaola Laburu |
| 출생일 | 1946년 6월 30일 |
| 출생지 | 스페인 안도아인 |
| 신장 | 1.76m |
| 포지션 | 골키퍼 |
| 별칭 | Gorriti |
| 유소년 클럽 | 에우스칼두나 안도아인다라 |
|---|---|
| 클럽 경력 | 1965-1973: 레알 소시에다드 (181경기, 0골) 1973-1985: 베티스 (378경기, 0골) |
| 총 출장수 | 559경기 |
| 총 득점수 | 0골 |
| 국가대표팀 | (자료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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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경력 | 1990-1992: 베티스 B 1991: 베티스 1993: 베티스 1994-2000: 베티스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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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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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946년 출생 -
엘리자베스 슬레이든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은 잉글랜드 배우로, BBC SF 드라마 《닥터 후》에서 사라 제인 스미스 역을 맡아 세 번째, 네 번째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사라 제인 어드벤처》에서 주연을 맡았다. -
1946년 출생 -
변인선
변인선은 평양 출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으로, 인민군 상장까지 진급하여 제7군단 및 제4군단 사령관, 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나, 2014년 예편 후 목함 지뢰 도발을 일으켜 2015년 총살형을 당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2. 클럽 경력
에스나올라는 기푸스코아 도 안도아인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와 베티스에서 현역 생활을 했다. 그는 20년 프로 경력 중 16년을 라 리가에서 보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166번, 베티스 소속으로 303번의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시절, 에스나올라는 아돌포 아리아가의 후보 골키퍼였으나, 랑그레오와의 경기에서 주전 골키퍼가 이자 손상으로 이탈하면서 주전으로 도약했다. 1973년, 그는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에 속해 있던 베티스로 12에 이적했다.
베티스에서의 첫 시즌에 에스나올라는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베티스는 이 시즌 최고의 수비 지표를 기록했다. 1977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베티스는 아틀레틱 빌바오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는데, 에스나올라는 3개의 슛을 막고 호세 앙헬 이리바르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현역 유일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베티스는 1977-78 시즌에 강등되었다.
에스나올라는 1985년에 39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1965-1973)
에스나올라는 기푸스코아 도 안도아인 출신으로, 1965년에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했다. 이적 후 4시즌째인 1968-69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1970-71 시즌에는 스페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었지만, 출전은 하지 못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그는 본래 아돌포 아리아가의 후보였으나, 주전 수문장이 랑그레오와의 경기에서 이자 손상으로 몸져 누우면서 주 수문장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1973년, 에스나올라는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에 소속되어 있던 레알 베티스에 12에 매각되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때 얻은 이적료로 페드로 알트라, 우르티, 루이스 아르코나다 3명의 젊은 골키퍼(GK)를 영입했는데, 이들은 모두 스페인 대표팀에 선출되었고, 사모라 상을 수상했다. 에스나올라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166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2.2. 레알 베티스 (1973-1985)
에스나올라는 1973년에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에 속해 있던 베티스로 1200만 페세타에 이적했다. 그는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에서의 첫 시즌에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베티스는 이 시즌 최고의 수비 지표를 기록했다.
1977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베티스는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에스나올라는 3개의 슛을 막고, 호세 앙헬 이리바르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현역 유일의 우승을 경험했다. 정규 시간은 2-2 무승부로 끝났고, 승부차기에서 베티스가 8-7로 승리했다. 그러나 베티스는 1977-78 시즌에 강등되었다.
1985년, 에스나올라는 39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3. 감독 경력
에스나올라는 1985년, 39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베티스의 감독직을 두 번 짧게 맡았는데, 한 번은 1990-91 시즌으로, 소속 구단의 2부 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다. 1992-93 시즌에도 중간에 레알 베티스의 1군 감독을 맡았지만, 시즌 종료 후에 사임했다.
1994년부터는 B팀 감독으로 클럽에 관여했지만, 1999-00 시즌에 클럽이 테르세라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면서 사임했다.
2007년에는 골키퍼 코치로 감독진에 복귀했으나 6년 뒤인 2012-13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5.1. 클럽
에스나올라는 기푸스코아 도 안도아인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와 베티스에서 현역 생활을 했다. 20년 중 16년을 라 리가에서 활약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166경기, 베티스 소속으로 303경기에 출전했다. 1973년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 소속이던 베티스에 12의 이적료로 입단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는 아돌포 아리아가의 후보였으나, 주전 수문장이 랑그레오와의 경기에서 이자 손상으로 주전이 되었다.
1973-74 시즌 베티스의 1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1977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현역 유일한 우승을 거두었다. 승부차기에서 3명의 주자를 막고 직접 주자로 나서 호세 앙헬 이리바르를 상대로 득점했다. 그러나 베티스는 1977-78 시즌에 강등되었다.
1985년, 39세에 은퇴했다. 선수 경력 말년인 1982-83 시즌과 1984-85 시즌에는 UEFA컵에도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