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클라라문트
1. 개요
호세 클라라문트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선수 시절 대부분을 발렌시아 CF에서 보냈다. 그는 1966년부터 1978년까지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1970-71 시즌 우승을 이끌었고, 코파 델 레이에서 1966-67 시즌 우승, 1969-70, 1970-71, 1971-72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23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으며, 197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 참여했다. 은퇴 후에는 고향 푸솔의 경기장이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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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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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발렌시아 CF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
발렌시아 CF의 축구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발렌시아 CF 메스타야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
발렌시아 CF 메스타야의 축구 선수 -
다니 에르난데스
다니 에르난데스는 베네수엘라 출신 축구 골키퍼로, CD 테네리페 유소년팀을 거쳐 스페인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레알 발라돌리드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승격에 기여했고, 베네수엘라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22년 CF 푸엔라브라다로 이적했다.
2. 클럽 경력
발렌시아에서 선수 생활 전부를 보낸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 클라라문트는 1978년에 32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불리고 있다.
2.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에서 선수 생활 전부를 보낸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 클라라문트는 1966년 9월 11일,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11월 27일,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에서 3-0 승리와 함께 첫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1970-71 시즌, 클라라문트는 30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3골을 넣으며 발렌시아의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1970년 10월 31일 바르셀로나전에서는 2-0 승리를 이끄는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시기, 발렌시아는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네 번 진출했으나, 1970년부터 1972년까지는 모두 패배했다. 그러나 1971년 결승전에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선제골과 페널티 킥 추가골을 넣었지만, 연장전 끝에 3-4로 아쉽게 패했다.
1978년, 클라라문트는 32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불리고 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클라라문트는 7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1968년 2월 28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팀에 데뷔했고, 1973년 1월 17일 그리스와의 1974년 월드컵 예선전 경기에서는 첫 골을 넣어 3-2 승리에 기여했다.
아만시오가 없을 때에는 6경기 동안 국가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클라라문트는 7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1968년 2월 28일, 3-1로 이긴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였다. 1973년 1월 17일에 열린 그리스와의 1974년 월드컵 예선전 경기에서는 첫 골을 넣어 3-2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6경기 동안, 클라라문트는 아만시오가 없을 때 국가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아래의 점수에서 왼쪽의 점수가 스페인의 점수이다.
4. 사생활
호세 클라라문트의 친동생 엔리케도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그도 발렌시아 소속으로 활약했고, 4년 동안 한배를 탔기 때문에 두 형제는 각각 클라라문트 1호와 클라라문트 2호로 수식되었다.
5.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인 클라라문트는 현역 시절 전부를 고향 발렌시아에 바쳤다. 그는 1966년 9월 11일, 1-0으로 이긴 데포르티보전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11월 27일에 3-0으로 이긴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에서 첫 리그 득점에 성공했다.
클라라문트는 1970-71 시즌에 30경기 전부 출전하여 3골을 득점해 동지의 리그 정상 등극에 큰 공을 세웠는데, 이 중 1골을 1970년 10월 31일에 열린 바르셀로나전에서 기록해 2-0 승리를 견인했다. 또한, 이 시기에 발렌시아는 4번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올랐는데, 1970년부터 1972년까지의 결승전을 모두 패하였지만, 바르셀로나와의 1971년 결승전에서는 선제골과 더불어 페널티 킥으로 1골을 추가했지만, 연장전 끝에 3-4로 패하는 것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1978년, 클라라문트는 거의 32세가 다 되어서 축구화를 벗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구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개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