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클라라문트
1. 개요
호세 클라라문트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선수 시절 대부분을 발렌시아 CF에서 보냈다. 그는 1966년부터 1978년까지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1970-71 시즌 우승을 이끌었고, 코파 델 레이에서 1966-67 시즌 우승, 1969-70, 1970-71, 1971-72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23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으며, 197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 참여했다. 은퇴 후에는 고향 푸솔의 경기장이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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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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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946년 출생 -
엘리자베스 슬레이든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은 잉글랜드 배우로, BBC SF 드라마 《닥터 후》에서 사라 제인 스미스 역을 맡아 세 번째, 네 번째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스핀오프 드라마 《사라 제인 어드벤처》에서 주연을 맡았다. -
1946년 출생 -
변인선
변인선은 평양 출신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으로, 인민군 상장까지 진급하여 제7군단 및 제4군단 사령관, 당 중앙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나, 2014년 예편 후 목함 지뢰 도발을 일으켜 2015년 총살형을 당했다.
2. 클럽 경력
발렌시아에서 선수 생활 전부를 보낸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 클라라문트는 1978년에 32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불리고 있다.
2.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에서 선수 생활 전부를 보낸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 클라라문트는 1966년 9월 11일, 데포르티보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11월 27일,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에서 3-0 승리와 함께 첫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1970-71 시즌, 클라라문트는 30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3골을 넣으며 발렌시아의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1970년 10월 31일 바르셀로나전에서는 2-0 승리를 이끄는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시기, 발렌시아는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네 번 진출했으나, 1970년부터 1972년까지는 모두 패배했다. 그러나 1971년 결승전에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선제골과 페널티 킥 추가골을 넣었지만, 연장전 끝에 3-4로 아쉽게 패했다.
1978년, 클라라문트는 32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불리고 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클라라문트는 7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1968년 2월 28일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팀에 데뷔했고, 1973년 1월 17일 그리스와의 1974년 월드컵 예선전 경기에서는 첫 골을 넣어 3-2 승리에 기여했다.
아만시오가 없을 때에는 6경기 동안 국가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클라라문트는 7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1968년 2월 28일, 3-1로 이긴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였다. 1973년 1월 17일에 열린 그리스와의 1974년 월드컵 예선전 경기에서는 첫 골을 넣어 3-2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6경기 동안, 클라라문트는 아만시오가 없을 때 국가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
아래의 점수에서 왼쪽의 점수가 스페인의 점수이다.
4. 사생활
호세 클라라문트의 친동생 엔리케도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그도 발렌시아 소속으로 활약했고, 4년 동안 한배를 탔기 때문에 두 형제는 각각 클라라문트 1호와 클라라문트 2호로 수식되었다.
5.1. 발렌시아 CF
발렌시아 주 푸솔 출신인 클라라문트는 현역 시절 전부를 고향 발렌시아에 바쳤다. 그는 1966년 9월 11일, 1-0으로 이긴 데포르티보전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11월 27일에 3-0으로 이긴 세비야와의 안방 경기에서 첫 리그 득점에 성공했다.
클라라문트는 1970-71 시즌에 30경기 전부 출전하여 3골을 득점해 동지의 리그 정상 등극에 큰 공을 세웠는데, 이 중 1골을 1970년 10월 31일에 열린 바르셀로나전에서 기록해 2-0 승리를 견인했다. 또한, 이 시기에 발렌시아는 4번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올랐는데, 1970년부터 1972년까지의 결승전을 모두 패하였지만, 바르셀로나와의 1971년 결승전에서는 선제골과 더불어 페널티 킥으로 1골을 추가했지만, 연장전 끝에 3-4로 패하는 것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1978년, 클라라문트는 거의 32세가 다 되어서 축구화를 벗었다. 그의 고향 푸솔의 구장은 그의 이름을 따 호세 클라라문트 경기장으로 개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