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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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홍남순은 대한민국의 변호사로, 인권 신장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1985년 한국가톨릭평신도 사도직협의회 정의부문 대상, 1986년 대한변호사회 회장 증정 인권상, 199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1997년 심산 김창숙 선생상을 수상했다. 박근혜, 정동영, 고건 등은 홍남순을 존경과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그의 지인들은 신군부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은 그의 강인함을 회고했다.

홍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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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훈과 추모

* 1985년 2월 한국가톨릭평신도 사도직협의회 정의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 1986년 대한변호사회 회장 증정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 1993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다.
* 1997년 심산 김창숙 선생상을 수상하였다.

3. 평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홍남순 변호사를 "일생을 원칙을 갖고 양심을 지키면서 올곧게 살아오신 분. 우리나라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진전에 기여해 오신 분"으로 평가했다.

정동영은 "인권과 자유의 전도사였던 홍 선생님의 희생정신은 영원할 것이라며 어른의 뜻인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것이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고건 전 총리도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자신이 전남도지사 재직시절 고인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으며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굽힘이 없었던 고인을 우리 사회의 큰 스승이었다"고 평가하고 넋을 기렸다.

그의 지인들은 "신군부의 서슬퍼런 고문과 협박 앞에서도 홍 변호사는 전혀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회고한 바 있다.

3.1. 긍정적 평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홍남순 변호사를 "일생을 원칙을 갖고 양심을 지키면서 올곧게 살아오신 분. 우리나라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진전에 기여해 오신 분"으로 평가했다.

정동영은 "인권과 자유의 전도사였던 홍 선생님의 희생정신은 영원할 것이라며 어른의 뜻인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것이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고건 전 총리도 빈소를 찾아 "자신이 전남도지사 재직시절 고인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으며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굽힘이 없었던 고인을 우리 사회의 큰 스승이었다"고 평가하고 넋을 기렸다.

그의 지인들은 "신군부의 서슬퍼런 고문과 협박 앞에서도 홍 변호사는 전혀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회고한 바 있다.

3.2. 중립적 평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홍남순 변호사를 "일생을 원칙을 갖고 양심을 지키면서 올곧게 살아오신 분. 우리나라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진전에 기여해 오신 분"으로 평가했다. 정동영은 "인권과 자유의 전도사였던 홍 선생님의 희생정신은 영원할 것이라며 어른의 뜻인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것이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고건 전 총리도 빈소를 찾아 "자신이 전남도지사 재직시절 고인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으며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굽힘이 없었던 고인을 우리 사회의 큰 스승이었다"고 평가하고 넋을 기렸다. 그의 지인들은 "신군부의 서슬퍼런 고문과 협박 앞에서도 홍 변호사는 전혀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회고했다.

3.3. 부정적 평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홍남순을 "일생을 원칙을 갖고 양심을 지키면서 올곧게 살아오신 분. 우리나라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진전에 기여해 오신 분"으로 평가했다.

정동영은 "인권과 자유의 전도사였던 홍 선생님의 희생정신은 영원할 것이라며 어른의 뜻인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것이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고건 전 총리는 "자신이 전남도지사 재직시절 고인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으며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굽힘이 없었던 고인을 우리 사회의 큰 스승이었다"고 평가하고 넋을 기렸다.

그의 지인들은 "신군부의 서슬퍼런 고문과 협박 앞에서도 홍 변호사는 전혀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