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영화)
1. 개요
화엄경은 1993년 개봉한 장선우 감독의 영화이다. 갓난아기 때 버려진 선재가 어머니를 찾아가는 불교적 이야기를 다루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 사랑, 슬픔 등 여러 감정을 경험한다. 이 영화는 제4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알프레드 바우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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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우 감독 영화 -
거짓말 (2000년 영화)
장선우 감독의 영화 《거짓말》은 장정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미성년자와의 변태적 성관계 묘사로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아 논란을 일으켰다. -
장선우 감독 영화 -
성공시대 (1988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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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드라마 영화 -
내 사랑 내 곁에 (영화)
2009년에 개봉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는 박진표 감독이 연출하고 하지원과 김명민이 주연을 맡아 루게릭병 환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주요 영화제에서 주연 배우들이 연기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갓난아기 때 길가에 버려진 선재는 전과가 있는 문수에게 발견되어 그의 손에서 자란다. 문수가 죽자 선재는 친어머니를 찾아 집을 나선다. 여정 속에서 선재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삶의 여러 모습을 경험하게 된다. 그는 파리를 건네준 법은, 바람둥이 기질의 지호, 어촌 의사 해운, 눈먼 가수 이나, 매혹적인 여인 마니, 오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장기수 해경 등을 차례로 만나며 사랑, 슬픔, 평등, 부귀, 애욕과 같은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들을 체험한다.
시간이 흘러 선재는 과거 인연이 있던 이련과 재회한다. 이련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선재에게 품어온 사랑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잠시 동행하며 비바람 속에서 사랑을 나누어 이련이 아이를 갖게 된다. 그러나 구도의 길을 포기하지 않은 선재는 다시 홀로 길을 떠나고, 선창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린 소년을 만나 그 소년의 손을 잡고 함께 길을 나서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3. 등장인물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해 생략)
3.2. 주변 인물
* 이혜영 - 마니 역
* 신현준 - 지호 역
* 김혜선 - 이련 역
* 정수영 - 이나 역
* 이호재 - 법운 역
* 오태경 - 선재 역
* 원미경 - 연화 부인 역
* 이대로 - 등대지기 역
* 독고영재 - 해운 역
* 엄춘배 - 덕구 역
3.3. 그 외 인물
* 오태경 - 선재 역
* 원미경 - 연화 부인 역
* 이호재 - 법운 역
* 이혜영 - 마니 역
* 김혜선 - 이련 역
* 신현준 - 지호 역
* 정수영 - 이나 역
* 이대로 - 등대지기 역
* 독고영재 - 해운 역
* 엄춘배 - 덕구 역
* 박종설 - 소주인 역
* 박예숙 - 아낙네 역
* 박남희 - 아낙네 역
* 나갑성 - 경찰관 역
* 홍충길 - 경찰관 역
* 안진수 - 교도관 역
* 엄경환 - 경비원 역
* 김용수 - 넝마 역
* 유형관 - 넝마 역
* 박정순 - 화장터 인부 역
* 신종태 - 표지원 역
* 송희연 - 과부댁 역
* 남기성 - 과부 역
* 김은미
* 임창대
* 정두한
3.4. 특별출연
* 오태경 - 선재 역
* 원미경 - 연화 부인 역
* 이호재 - 법운 역
* 이혜영 - 마니 역
* 김혜선 - 이련 역
* 이대로 - 등대지기 역
* 독고영재 - 해운 역
* 신현준 - 지호 역
* 정수영 - 이나 역
* 엄춘배 - 덕구 역
4. 제작진
* 감독/각본 : 장선우
* 연출부 : 문명희, 구성주, 이재덕, 김옥심, 공석인, 남지웅
* 원작 : 고은
* 촬영 : 유영길
* 촬영부 : 김성복, 이재호, 조용규, 석형진, 김성준
* 조명 : 김동호
* 조명부 : 박종환, 김지훈, 추인식, 김선관, 김정국
* 기획/제작 : 이태원
* 제작상무 : 전융행
* 제작부장 : 김성룡
* 동시녹음 : 김원용
* 녹음 : 강대성
* 음악 : 이종구
* 미술 : 김유준
* 특수효과 : 김철석
* 분장 : 허석도
* 의상 : 이은경
* 편집 : 김현
* 소품 : 김호길
* 스틸 : 양기주
* 소품팀 : 장석훈, 김영대
* 의상/분장팀 : 최성희
* 네가편집 : 박정근
* 녹음팀 : 김동의, 강봉성, 선훈
* 색보정 : 김승호
* 미술자문 : 임옥상
* 자막디자인 : 안상수
* 사진 : 구본창, 양현모
* 소금지도 : 조민식
* 보조출연 : MTM
5. 수상
* 제4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1994) 알프레드 바우어상 수상
* 제4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1994) 황금 곰상
6. 의미와 해석
이 영화는 갓난아기 때 버려진 소년 선재가 어머니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선재는 길에서 자신을 주워 키워준 문수가 죽자 집을 떠나는데, 이 과정에서 파리를 준 법은, 바람둥이 지호, 어촌 의사 해운, 장님 가수 이나, 요녀 마니, 장기수 해경 등 다양한 인물들을 만난다. 그는 이들을 통해 사랑, 슬픔, 평등, 부귀, 애욕과 같은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과 삶의 여러 단면을 체험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이련과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길 잃은 소년을 이끄는 마지막 모습은 선재의 여정이 단순한 혈육 찾기를 넘어선 불교적인 구도의 길임을 보여준다. 즉, 영화는 한 소년이 다양한 인간 군상과의 만남과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화엄경의 세계관에 비추어 형상화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