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석
1. 개요
황윤석은 18세기 조선의 문신이자 학자이다. 1744년부터 이기론에 관한 저서인 《이수신편》 편찬을 시작했으며, 1759년 진사복시에 합격하고 1766년 장릉참봉을 제수받았다. 충청남도 전의현감을 역임한 후 1787년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에 전념했다. 저서로는 《이재난고》, 《이재유고》, 《화음방언자의해》, 《자모변》 등이 있으며, 특히 《화음방언자의해》와 《자모변》은 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 이름 | 황윤석 |
|---|---|
| 한글 | 황윤석 |
| 한자 | 黃胤錫 |
| 가나 | ファン・ユンソク |
| 로마자 표기 | Hwang Yun-seok |
| 일본어 읽기 | こう いんしゃく |
| 동명이인 | 대한민국의 여판사 |
|---|
| 도서 | 강신항 외, 이재난고로 보는 조선 지식인의 생활사, 한국학중앙연구원, 2007-11-30, 180쪽, ISBN 978-89-7105-641-7 |
|---|
-
조선의 언어학자 -
신숙주
신숙주는 조선 전기의 문신, 학자, 언어학자, 외교관, 정치인으로, 훈민정음 창제에 참여하고 세조 즉위 후 주요 관직을 역임하며 외교와 국방에 기여했으며, 《해동제국기》, 《동국정운》 등의 저술을 남기고 영의정을 지냈다. -
조선의 언어학자 -
유길준
유길준은 조선 후기 개화 사상가이자 정치가, 언론인으로, 서구 문물을 접한 후 갑신정변 연루, 갑오개혁 참여, 아관파천 이후 망명, 애국계몽운동 전개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으나, 근대화에 기여했음에도 친일 행적에 대한 비판도 있는 인물이다. -
조선의 실학자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조선의 실학자 -
정약용
정약용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실학 사상 집대성, 과학 기술 분야 업적, 500여 권의 저술을 통한 사회 개혁 주장 등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되었다. -
고창군 출신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
고창군 출신 -
진의종
진의종은 일제강점기 홋카이도청 농무과장을 거쳐 대한민국 상공부 차관, 보건사회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2. 생애
1744년에 이기론(理気論)에 관한 방대한 저서인 「理藪新編」 편찬에 착수했다. 1759년 진사복시(進士覆試)에 합격하고, 1766년 장릉참봉(莊陵参奉)에 제수되었다. 충청남도 전의현감(全義県監) 등을 역임한 후, 1787년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저서로는 「頤齋遺稿」, 「頤齋亂稿」 등이 있다.
2.1. 관직 생활
1759년(영조 35) 진사복시(進士覆試)에 합격하고, 1766년(영조 42) 장릉참봉(莊陵参奉)에 제수되었다. 충청남도 전의현감(全義県監) 등을 역임한 후, 1787년(정조 11)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3. 사상 및 학문적 업적
황윤석은 이기론 연구에 매진하여, 1744년 이 분야의 저서 《이수신편》 편찬에 착수하였다. 그는 1759년 과거(科擧) 진사복시(進士覆試)에 합격하고, 1766년 장릉참봉(荘陵参奉)에 임명되었다. 이후 충청남도 전의현감(全義県監) 등을 지낸 후, 1787년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저서로는 《이수신편》 외에 《이재유고》, 《이재난고》 등이 있다.
3.1. 이기론 연구
1744년부터 이기론에 관한 방대한 저서인 《이수신편》 편찬에 착수하였다.
4. 저서
* 《이재난고(頤齋亂藁)》 - 시도유형문화재 제111호이다.
* 《이재유고(頤齋遺稿)》 - 2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재속고》(頤齋續稿)
* 《이수신편》(理藪新編)
* 《자지록》(恣知錄)
* 《화음방언자의해》(華音方言字義解) - 《자모변》과 함께 오늘날 국어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 《자모변》(字母辨)
4.1. 《이재난고》(頤齋亂藁)
《이재난고(頤齋亂藁)》는 시도유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되었다. 황윤석의 저서로는 그 외에 《이재유고》(頤齋遺稿), 《이재속고》(頤齋續稿), 《이수신편》(理藪新編), 《자지록》(恣知錄), 《화음방언자의해》(華音方言字義解), 《자모변》(字母辨) 등이 있다. 《화음방언자의해》와 《자모변》은 오늘날 국어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4.3. 《이재속고》(頤齋續稿)
《이재속고》(頤齋續稿)는 황윤석의 저서 중 하나이다.
4.4. 《이수신편》(理藪新編)
1744년에 이기론(理氣論)에 관한 방대한 저서인 《이수신편》의 편찬에 착수하였다.
| 연도 | 내용 |
|---|---|
| 1744년 | 이기론(理氣論)에 관한 방대한 저서인 《이수신편》 편찬 착수 |
| 1759년 | 과거(科挙) 진사복시(進士覆試) 합격 |
| 1766년 | 장릉참봉(荘陵参奉) 제수 |
| 1787년 |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 연구에 전념 |
4.5. 《자지록》(恣知錄)
《자지록》(恣知錄)은 황윤석의 저서 중 하나이다. 그 외 저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이재난고》(頤齋亂藁) - 시도유형문화재 제111호
* 《이재유고(頤齋遺稿)》 25권
* 《이재속고》(頤齋續稿)
* 《이수신편》(理藪新編)
* 《화음방언자의해》(華音方言字義解) : 《자모변》과 함께 오늘날 국어 연구에 있어서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 《자모변》(字母辨)